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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뷰는 <Q.E.D. 증명종료(큐이디)> 22권입니다. 카토 모토히로 작가님 작품이고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이번 22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큐이디는 왜 애니화가 없을까요? 요근래 예전 만화도 애니화 많이 되던데 소식 있으면 좋겠네요. |
| 앞편은 기억상실 화가이고 뒤편은 베네치아에서 납치당하는 재벌이야기입니다. 앞편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트릭이 있는데 처음 읽을 때는 몰랐습니다. 마지막 대사도 좋습니다. 봄이 와 초록이 무성하고 따뜻해져도 개울의 물줄기가 겨울의 추위를 잊지 못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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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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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22권입니다~~ 별 감흥 없는 권이라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에피가 재밌었어요. 봄의 개울 / 베네치아 미궁 두 편인데, 봄의 개울 에피소드는 좀 그냥 그랬어요. 기억 상실에 걸린 화가가 보고 싶은 게 있대서? 도와주는 이야기입니다. 베네치아 미궁에는 좋아하는 알렌이 얼치기 3인조 강도단한테 어쩌다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 사실 알렌 에피소드 중에서는 이게 제일 재미있고 유쾌했어요! 사건의 진실도 재미있었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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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22권입니다. 봄의 개울 / 베네치아 미궁의 두 가지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봄의 개울은 기억상실에 걸린 화가를 돕는 이야기인데 이야기 전개가 신선했습니다. 결국 화가의 정체가 무엇인지 밝혀졌을 때에는 깜짝 놀랐어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알렌이 납치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두 이야기 모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