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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와 캐릭터 볼만합니다! 이 만화의 장점은 감정보다는 논리에 집중하여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양념에 집중하지 않고 하나의 실존된 물품에 집중하는 것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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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새로운 곳에 가면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가나와, 가나와 엮였기 때문에 같이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토마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평범하게 산장 관리를 하러 갔는데, 마침 사건이 일어났네요. 여러 인물들의 다양한 사연을 듣고 의견을 조율하는 토마는 언제나와 같이 시큰둥 하고 가나는 열혈 모드로 신났습니다. 나름 반전의 재미가 있는 이야기였어요. 언제나와 같이 앞 이야기가 제법 가벼웠으니(사람이 죽었는데?) 다음 이야기는 심각하고, 나름 스케일도 큰 우주급 이야기라 앞 뒤 균형이 잘 맞아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스포 주의! 큐이디 증명종료 39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어번힐즈 6호실 사건과 그랜드 투어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번힐즈의 6호실의 새 세입자는 보자마자 정체를 짐작해서 좀 웃겼네요ㅋㅋㅋ '인류 역사상 모든 장소에서 사람은 죽어요' 논리적이고 덤덤한 말이라 토마답고 좋아요. 사고 일어난 방도 싸게 한두번 문제없이 지내면 또 잘 유통된단 말도 들은 것 같고요. 이번 권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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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힐즈 6호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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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39권입니다. 이번 권은 어번힐즈 살인사건과 그랜드 투어 두 가지 에피소드입니다. 어번힐즈는 이름은 근사하지만 낡은 기숙사로, 나이든 관리인 아주머니가 목을 맨 채 발견되고 비어있던 방에 정체불명의 세입자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랜드 투어는 과학자들과 하와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보이저 계획 때 아내를 잃은 과학자의 비극적인 이야기입니다. 행성들이 한 군데 모이는 기적적인 기회, 그랜드 투어를 놓칠 수 없어 77년의 보이저 계획에 매달렸던 과학자들이 다시 하와이에 모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저는 그랜드투어가 재미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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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39권입니다. 이번 권에는 어번힐즈 6호실 사건 / 그랜드 투어 두 개의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그랜드 투어는 보이저 계획 때 팀이었던 사람들이 모이면서 토마 일행과 로키 일행이 초대받아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랜드 투어, 기적적인 흑성의 배치로 그 해에만 가능한 우주선 개발에 매달렸던 교수와 그의 아내, 그리고 과거의 진실에 대해 말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