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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보다 볼만한 일상이야기! 이번에도 사건과 일상 이야기를 잘 섞어서 만들었는데 이번권에서는 사건보다는 일상을 잘 섞어서 만들어냈습니다. 생각보다 몇번의 이야기변주가 보이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어내는 것이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수록 된 두 편 다 살인 없이 논리가 깔끔한 사건들이라 좋았습니다. 그럴 만한 사람과 그렇게 한 사람은 다르다는거, 알지만 편견이란게 참 무섭습니다. 가나가 사건에 뛰어드는 건 자신의 성정때문도 있지만, 이런 가벼운 건은 문제를 좋아하는 토마를 위한것도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훈훈하네요. 토마가 만든 연극은 엔터테인 요소도 있고 정말 재밌을 것 같아서 실제로 보고싶어요. 이번 권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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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두 용의자와 크리스마스의 선물 두 가지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앞의 이야기는 다소 무거운 소재를 다루었고 뒤의 이야기는 오랜만에 연극부와 추리 동호회 친구들이 등장해서 엉뚱한 이야기를 보여주었어요.(일단 이 둘의 콜라보 부터가 심상치 않죠.) 앞 이야기 범인이 밝혀지는 과정은 슬펐고 다음 이야기의 범인이 밝혀지는 과정은 만화 답게(?) 코믹한 부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리 동호회 친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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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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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용의자 / 크리스마스 선물 에피소드입니다. 두 용의자 에피소드에서는 운송회사에 숨어들어와 금고의 돈을 훔치고 사장을 때리고 달아난 용의자 둘 중 진범을 찾는 에피소드고, 크리스마스 선물 에피소드는 학교에서 축제 때 연극부의 일을 도우면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에피소드입니다. 토마가 추리 연극 대본을 씁니다!! 미스터리 동아리도 나와서 재미있어요. 두 용의자 에피소드는 씁쓸하고 크리스마스 선물 에피소드가 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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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35권입니다. 이번 권에는 두 용의자 / 크리스마스 선물 두 개의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두 용의자는 어느 운송회사에 도둑이 들어와 돈을 훔치고 사장에게 부상을 입혀 과연 도둑이 누구일지 추리하는 내용입니다. 두 사람 모두 엇비슷하게 수상한 상태로 과연 누가 범인일지 추리하면서 읽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