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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흥미로운 변주! 인상적인캐릭터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캐릭터간의 결합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보여주는점이 이만화의 장점입니다. 이번에는 사건화가 2개로 보여지면서 생각보다 독특하게 이야기를 전달하는듯합니다. |
| 알렌과 에리가 드디어 결혼을 한 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화제의 결혼식 답게 평화롭게 흘러가진 못해요. 돈을 탐하는 놈들이 자기 좋을대로 일을 벌이고 사고가 난 걸 알면서도 대충 덮고 그 영상을 그대로 선전에 이용하려 했다는 뻔뻔함에 치가 떨려요. 후편에선 두번째 건은 몰라도 첫번째 건은 자기 선택 아닌가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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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불행을 몰고다니는 데다가 생각이깊지 못하고 다혈질인데 능력은 좋아서 토마와도 친구인 엘렌이 드디어 결혼을 합니다! 그 상대는 바로~~~ 에리! 토마의 짝은 가나이듯이 엘렌을 감당할 사람은 에리밖에 없죠. 둘은 결혼을 기념하여 난민을 위한 재단을 설립하는데, 여기에 얌치같이 숟가락응 얹으려는 W은행이 나타나고 둘의 결혼은...? 역시 사고를 몰고 다니는 남자 답게 결혼마저도 쉽기 넘어가지는 못하네요. 못된 말을 입에 담은 W은행 부총재가 되~~~게 누군가를 떠오르게 만드는 생김새라서 살짝 웃겼던 것을 빼면 참 씁쓸한 이야기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 그래요. 큰 스포가 되어서 차마 말할 수 없지만 난민구호가 생각 이상으로 어렵답니다. 과유불급이니라... 뭐든지 적당히가 제일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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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의 사나이 결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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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34권입니다. 재난의 사나이 결혼하다 / 모야당 두 에피소드입니다. 알렌과 에리의 결혼식이 나옵니다!! 어릴 때는 알렌과 에리 에피소드가 나오는 책을 따로 사모을 정도로 정말 좋아했는데, 나이 들고 다시 읽으니 이 에피소드는 아주x100 재미있진 않네요. 좀...씁쓸해서 그런가? 좀 큐이디 에피 중에서도 비현실적인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여튼 그렇습니다. 알렌과 에리가 세우는 재단에 W은행이 같이 난민 돕기를 하자고 하는데, W은행의 행보가 수상쩍어서 그걸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모야당 사건은 가나의 친구를 만나러 어느 시골에 가는데, 엄청난 지역 유지인 그 할머니와 관련된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그걸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에피 이름이 왜 모야당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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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34권입니다. 34권은 재난의 사나이 결혼하다와 모야당,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난의 사나이 결혼하다는 알렌과 에리의 결혼 관련 이야기예요~두 사람이 결혼하게 되면서 난민을 돕기로 하는데요, 난민 캠프 관련 소동이 일어납니다.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도 흥미러웠고, 무엇보다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되서 즐거웠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