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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추리와 역사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인상적인 소재를 수준높에 이야기로 펼쳐 만드는 것이 볼만합니다. 각화마다 인상적인 캐릭터를 보여주어 이야기를 좀 더 재미있게 만드는 것이 볼만합니다. 결말이 확실하지 않다고 느껴지면서도 여운있게 만드는점이 볼만합니다. |
| 내용들이 사건전개가 배슷해요... 박물관 사건 살인도 컨셉이 비슥하기도 하구... 사건 에피소드들만 저금씩 다르기는 한데... 무튼 그래듀 추리만화든 소설이든 좋아하는데 재밋게 읽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MIT를 졸업한 천재 소년 토마.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싶어 평범한 학교에 전학하지만, 계속 의문의 살인사건들에 연루된다. 형사인 아버지를 둔 클래스메이트 가나와 함께 이 사건을 쫓는 토마. 를 주된 줄기로 잡ㄱㅎ 전개죄는 내용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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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으로 넘어갈 것을 준비했는지 등장인물 소개가 바뀌었네요. 이 작품 하면서 그림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볼 수 있는 자료라서 좋았는데 말입니다ㅎㅎㅎ 여전히 무뚝뚝한 토마를 잘 구슬러서 일을 맡기는 엘렌(맞나;) 부인의 현명함이 돋보이는 '파이아의 화집'이 좀 더 인상적이었지만 가나 집안 피의 진함(?)을 느낄 수 있는 '대리인'에피소드도 나름 괜찮았어요. 대리인은 스포 하나라도 들어가면 흥이 깨지니 여기까지! 파이아의 화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가나의 체술과 '괴력'입니다ㅋㅋㅋ 작가분들, 여주를 어디까지 훈련시킬 생각이신지? 옆동네 안경꼬맹이 여친도 어지간한 장정 몇은 뚜들겨 패는데 가나도 장난 아니네요. 애초에 이게 가능하긴 해?! 싶은 체술을 보여줍니다. 물론 멋지긴 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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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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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파이하의 화집 두 에피소드입니다. 대리인은 충격적인 에피소드 중 하나였어요. 자기 전담 에이전트 외에는 아무와도 만나지 않는 베스트셀러 작가 세미의 소설을 얻어내야 하는데, 에이전트가 시체로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후편 파이하의 화집에는 알렌과 에리가 오랜만에 등장합니다! 둘이 지원해주고 싶은 모로코의 천재 소녀 파이하가 스페인으로 밀입국하던 과정에 사건에 휘말리고, 그걸 토마가나가 도와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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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48권입니다. 이번 편은 대리인 / 파이하의 화집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이하의 화집은 어린 소녀 파이하의 이야기입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파이하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스페인으로 밀입국합니다. 도중에 총격전이 벌어지고 파이하는 탈출해서 숨어버립니다. 알렌과 에리는 파이하를 찾아 도움을 주려고 토마의 도움을 받습니다. 마지막에 파이하가 한 선택이 인상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