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이디 45권입니다. 금성/첫사랑 편으로 이렇게 표현하기엔 뭣하지만 무난한 살인사건들이었습니다. 금성편에서 자신은 정의이고 타인은 악으로 단정짓고, 자신의 주장을 맹신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으면서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고, 각자의 이야기를 갖고 있단 사실은 알면서도 잊기 쉬운 듯 합니다. 이번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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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동기간의 살인을 담은 두 가지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공통점이라면 동기끼리 죽였다는 것과 범행 동기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겠네요. 그리고 차이점이라면 뒤쪽은 그나마 해피엔딩이라는 것? 요즘은 cctv등의 발달로 트릭 짜기가 어렵기 때문인지 증거도 주로 범인의 발언에서 가져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범행 수법을 어떻게 알지? 범인이라 아는 것이겠지만 너무 원패턴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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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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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5권은 금성, 첫사랑 두 에피소드입니다. 둘 다 트릭은 조금 황당했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딱 큐이디다운 스타일입니다. 금성은 캠퍼스 치정관계로, 한 남자가 기숙사에서 맞아죽는 모습이 건너편에서 목격되자 남자의 여자친구가 용의자로 체포됩니다. 첫사랑은 학원물입니다. 그림 같은 미소녀와 사귀게 된 평범한 남자애의 집에 갑자기 시체가 발견되는 에피소드예요. 첫사랑은 엔딩이 잔잔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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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45권입니다. 이번 편은 금성 / 첫사랑 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사랑은 평범한 고등학생이 미소녀에게 고백을 받으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미소녀와 사귀기 시작해 그녀를 집에 초대했는데 베란다에 평소 그녀를 괴롭히던 남자 중 한 명이 시체가 되어 발견됩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지 추리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