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이디 43권입니다. 43권은 검증과 진저의 세일즈 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죽은 사람과 원한을 가진 사람들의 인물을 모아 역할극을 한다는 방송 소재는 크라임씬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하필 출연자에 토마가 있다는 것이 재난이었지만요ㅋㅋㅋ 그리고 후편이 좀 더 재미있었는데, 저도 세일즈란 것에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풀려서 다행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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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검증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총 두 가지의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앞 쪽의 사건은 좀...평소에 비하면 너무 빤하다는 생각이 드는 트릭에 뻔한 인물상이라 인상깊진 않았습니다. 2만 엔짜리 멜론은 몇딸기 맛이냐고 질문하는 가나는 좀 귀엽...흠흠. 하지만 뒤쪽의 이야기는 세일즈 천재 진저가 나와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끌어 가네요. 꿈쩍 않는 토마와 절절한 사연의 진저 사이에서 가나 혼자 맘고생을 좀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잘 풀려서 좋았어요. 역시 이런 소재를 더 잘다루는 작가입니다. 구입하자마자 읽어놓고 내용이 기억 안 나서 다시 읽으면서 범인을 못 찾아서...하핫. 읽을 때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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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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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43권입니다. 이번 편은 검증 / 진저의 세일즈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저의 세일즈가 특히 재미있었어요~천재 세일즈맨 진저는 아내가 죽은 후로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딸의 병으로 돈이 필요한 그가 어떻게 세일즈를 할지 지켜보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천재 세일즈맨이란 이런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