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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감정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각캐릭터가 생동감있게 만드는 것이 이만화의 볼만한점입니다. 또한 여러번의 변주끝에 이야기를 좀 더 재미있게 만들어내갑니다. 슬슬 끝으로 가는 느낌인데 다음권에서어떨런지 궁금합니다! 볼만합니다. |
| 큐이디 42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에셔 호텔과 논리의 탑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논리의 탑 편은 수많은 에피소드 중에서도 종종 생각나는 편인데요, 연산장치-논리 퀴즈-인연의 끊음을 이렇게 연결하여 에피소드로 풀어낸다는게 정말 신기해요ㅋㅋ 문제지 속 퀴즈로만 보던 거짓말만 하는 사람을 현실에 도입하니 재밌습니다. 그리고 자주 봐왔던 기하학적 착시그림의 작가가 모리츠 에셔였다는 쏠쏠한 지식까지 쌓아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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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권은 에셔 호텔과 논리의 탑 두 에피소드입니다. 둘다 재밌었어요. 착시를 일으키는 에셔의 그림에서 착안하여 호텔을 지은 부호 에리와 그 아래에 낡은 호텔을 갖고 있는 지역 유지의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역유지는 그 호텔을 지을 때 산 위에 있는 화가에게 샘을 팔라고 요구하다가 화구로 찔린 적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두 살인사건을 해결합니다. 논리의 탑은 폭파 직전의 건물에 어느 여자 연구자가 숨겨둔 반도체 회사 관련 중요 데이터를 찾는 에피소드입니다. 이 에피소드에 응용된 건 ABC 문제로, 거짓말쟁이는 연구 데이터를 가져갈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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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는 논리 문제가 두 편 나오네요. 앞쪽은...도형에 취약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했고요.(누가 봐도 범인인 사람이 범인이에요.) 뒤쪽은 논리 문제인데 감으로 때려맞혀서 맞았어요. 워낙 수학 물리 논리 이런 이론적인 이야기들이 많아서 풀어볼 생각도 안했는데, 감으로 억지로 대충...ㅎㅎ 미아 씨 남자 보는 눈이 영 꽝은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두 편 다 토마가 거들긴 해도 이야기의 흐름을 주도하지 않았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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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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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42권입니다, 이번 편은 에셔 호텔 / 논리의 탑, 두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논리의 탑에서 논리학자 미아는 프로젝트가 끝나고 자신이 개인적으로 만든 연산장치 설계도를 숨깁니다. 그녀는 평소 자신을 힘들게 했던 사람들에게 설계도를 찾도록 알려주고 그 곳을 떠납니다. 과연 설계도를 찾는 사람은 누구일지, 그녀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생각하면서 읽게 됩니다. 유일하게 그녀를 걱정했던 동료와 오토바이를 타고 나왔던 아저씨가 귀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