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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역사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롭게도 이번에는 다른 캐릭터와 맞서싸우는것이 인상깊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잘알아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한 전략을 통해 대칭을 이루는 것이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
| 큐이디 증명종료 41권입니다. 많은 권수 속에서 이번 권이 유독 기억에 남는 이유는 cmb 인물들이 나오는 덕이겠지요. 토마와 신라가 맞붙고 타츠키와 가나가 협력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흥미진진 합니다. 토마는 MIT 공대 소년이 사람들 도와주며 법까지 알고 있으려면 인생을 48시간을 살아도 모자랄 것 같습니다. 물론 총칼로 무장한 집단을 맨몸으로 맞붙는 둘도 경이롭습니다. 발키아의 특사, 카프의 추억 두 편다 주권과 폰지 사기란 핵심 소재도 흥미롭고, 인문학적으로도 찡하게 다가오는게 좋은 에피소드였습니다. 정신건강 상 받아들이긴 힘들긴 합니다만 사람이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추해지는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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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년 토마와 천재소년 신라가 맞붙는 40권 입니다. 발키아의 이야기는 전에도 읽은 것 같다 했더니 C.M.B.로 읽은 에피소드였네요. 한 번 더 읽고 비교해보고 싶지만 어째서인지 이번 화에는 C.M.B. 몇 권과 읽으라는 안내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발키아의 상황이 현존하는 여러 나라들의 문제를 섞어놓은 것만 같아서 읽는 내내 심란했습니다. .그들에게도 평화가 찾아 오길... 두 번째 이야기인 '카프의 추억'은 좀 오싹했어요. 같은 이야기 다른 해석~ 피도 눈물도 없어보이는 토마이지만 지인에게는 상냥하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에피였습니다. 둘 다 인상적이고 좋았어요. 역시 한 에피에 한 권을 쓰거나 한 권에 두 이야기 정도가 딱 알맞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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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아의 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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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권 내용은 좀 어두웠어요. 첫 사건 발키아의 특사에서 토마는 어느 공화국의 분쟁을 해결하러 가는데 그 곳에서 CMB의 주인공 콤비와 부딪힙니다. 발키아 공화국을 내전으로 몰아넣은 대통령 스와미를 발키아로 인도할 것인지 아닌지를 무려 네덜란드 헤이그 국제 사법재판소에서 따집니다! 가나가 사건에 휘말리는 과정이 귀여웠어요. 해결은 조금 황당하게 되는 편이에요. 두번째 사건 카프의 추억도 어둡고 씁쓸한 내용이지만 이게 개인적으로는 더 재미있었습니다. 외국 어느 감옥에 갇혀 무죄를 주장하는 카프 다비에게 토마는 어느 노인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사람을 아느냐고 묻습니다. 남자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며 점을 치면 백발백중 맞는 자기 아내를 보고 싶다고만 주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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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 41권입니다. 41권은 발키아의 특사와 카프의 추억 두 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발키아의 특사에서는 토마의 사촌 신라가 등장합니다. 집안 자체가 남다른 건가요.ㅠㅠ 신라 역시 천재입니다. 삼현자의 반지를 이어받은 신라와 토마가 각각 서로 다른 편에 서서 대립합니다. 신라가 주인공인 CMB도 다음에 한 번 읽어보고 싶어요~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