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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두뇌 기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신기술, 아인슈타인이 두뇌의 5%로 활용하지 못했지만 그는 지금도 천재과학자로서 대접은 받는다. 상상이 현실이되는 미래의 인공지능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
인간 뇌의 신경세포 사이에 존재하는 1,000조 개의 시넵스 사이의 시그널의 융합이 지능영역의 한계를 규정짓지 않게 만드는 뇌의 영역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는 신기술, 넘쳐 흐르다 못해 정보에 혼수상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보는 가속도를 더하여 우리의 삶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는다.
지능은 높여주는 기술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1. 약물이다. 바로 ’기억력을 높여주는 약’, ’집중력을 강화하는 약’ , 그 대표적인 약품이 바이오 제약기업인 미국의 세팔론이 판권을 가지고 있는 ’프로비길(Provigil)’이다. 이 약은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깊은 잠에 빠져버리는 희귀한 병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 되었지만, 요즘은 기억력과 주의력을 높이는 용도로 각광을 받는다.2009년도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블록버스터 약품으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2. 전기자극을 통한 지능을 높여준다. 신경세포들간의 상호작용을 더 활발해지도록 자극을 주는것을 인위적으로 인간의 뇌의 작용을 조절할 수 있다. 약물의 부작용에 대한 대안적 연구라고 보면 되겠다. 실험결과 피실험자의 기억능력이 20% 향상되었다고 한다.
3. 게임을 통해 지능을 향상시킨다. 일명 ’두뇌체조’ 라고도 하며 게임을 하면서 전두엽이나 측두엽 등 뇌의 부위별 기능을 활성화시켜 지능을 높여준다.
인간의 두뇌능력 향상 메커니즘이 어디까지 진화 될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유간 어떻든 간에 다가올 미래에 인간이 저리른 지구 환경파괴에 대한 보복 또한 무서운 속도로 현실로 보여주고 있다. 일본이 그렇고, 수 천년동안 인간심리에 녹아 있는 영혼의 전쟁인 종교전쟁이 그렇다. 그 보다 더 위험한 전쟁이 인간의 食(식), 먹거리에 대한 식량전쟁이 것이다. 포괄적으로는 자원전쟁이 아니겠는가.
책상 의자 빼놓고 다 먹는다는 중국, 미국이 첨단 농법으로 모내기를 한다지만 중국은 14억인국가 각개전투로 모내기를 해도 더 빠르게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다 할 정도로 막강한 인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중국의 1990년 육류 섭취량은 약 3,000만 톤에서 2005년 8,000만 톤으로 급증했다. 육류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곡물이 필요하다. 식육(食肉) 1kg을 생산하는 데 소고기의 경우 11kg램, 돼지고기 7kg, 닭고기4kg의 사료가 필요하다( 옥수수 한산 수치) 아이러니 하게도 지구 저 반대편에서는 옥수수 한 톨이 없어 수 억명이 아사 상태에 있는데, 한쪽에서는 바이오연료를 생산을 위해 쓰여지고 있다.
옥수수 생산량 세계 1위인 미국에서는 생산된 옥수수의 약 30%가 바이오에탄올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데, 에너지 시장과 식량시장 간의 곡물확보 경쟁은 가히 전쟁상태에 돌입했다고 피부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전세계가 물 부족을 해결하기위해 물확보 전쟁도 만만찮은 도전인데도 불구하고 전 세계 물 소비량의 약 70%가 식량 생산에 소비되고 있다는 점이다.
2025년에 25억명이 갈증에 고통을 받아야하는 유엔의 전망이 가시화 되기전에 인류의 이름으로 공동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절실하게 다가온다.
이른바 종자전쟁, 17세기 네덜란드에서는 튤립 알뿌리 한 개가 집 여섯 채 가격에 거래된 적이 있다. 반도체 산업에 비유될 정도로 막강한 부가가치를 지니고 있는 지식집약적 산업, 이 모든 것을 다국적기업이 거의 점유하고 있다.( 엄청난 자본과 조직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 전투력인지 단적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주부님들 대형마트가거나 재래시장 가서 우리 가족 신토불이 음식을 먹이기 위해 웰빙이란 이름으로 열심히 고르고 고르지만 우리가 즐겨 먹는 무,배추,고추 종자도 절반 정도가 수입산이며, 양파,당근,토마토는 무려 80% 이상을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다, 게다가, 쌀을 제외한 옥수수, 밀,콩 등 잡곡 자급률은 10%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그에 따른 로열티 비용을 다국적 기업에 갔다 바친다는 사실이 피부로 체감하기에는 아직 이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참고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당당히 5위에 랭크된 곡물 수입국이다. OECD회원국 32개국 중 29등이다(곡물 자급율은 현재 약 20%대에 머물고 있다)
, 냅킨처럼 뽑아쓰는 컴퓨터,21세기의 신(新)연금술, 석유 제조법, 등 미래의 인간 역량의 총체, 스마트 그리드(Smart_Grid): 국제 에너지기구(IAEA)는 2030년까지 시장가치가 3조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한다. 비즈니스의 운명이 바뀔 날이 머지 않았다. 상상이 현실이되는 미래산업의 로드맵을 제시한 잇츠 디퍼런트( SERICEO 소프트웨어 콘센츠 ),미리 내다보는 신 성장동력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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