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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 관계로 해외여행이 정말 잦았습니다. 당연히 일본도 자주 갔던 국가입니다. 그 중 도쿄에 가장 많이 갔던 것은 당연하겠지요.
이번에 리뷰어클럽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Enjoy 도쿄] 책을 받았습니다.
커버에 보면 우측 하단 쪽에 "2017-2018 최신 정보"라는 단어가 보이시죠?
업뎃을 제대로 한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후반부에 다시 언급하겠지만 2018년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롯데면세점 적립쿠폰과 일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앞 포지를 열면 여러장 붙어있습니다.
사실 넥서스 출판사는 TEPS, TOEIC, 그리고 영어회화 책 출판으로 유명한 회사지요.
그런데 이 출판사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2015년에 출간된 <Enjoy 오키나와>sk 2016년 출간된 <지금 도툐><지금 규슈>가 베스트셀러로 나와있습니다.
아마 책의 다변화를 꾀하면서 출간한 여행서적이 독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합니다.
저도 <Enjoy> 시리즈 좋아하는데요. Enjoy 여행 시리즈는 벌써 20권이나 나왔습니다.
그럼 <Enjoy 도쿄>를 리뷰해 볼까요?
이 책의 강점은 제일 앞에 "이 책을 보는 법"이 대표적입니다.
1. 미리 만나는 도쿄: 도쿄의 음식, 명소, 사계, 야경, 축제
2. 추천코스: 위 사진 참조하세요
3. 지역여행: 도쿄 시내 21곳과 도쿄 근교 4곳에 대한 여행정보를 제공합니다. 예)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긴자, 지브리 미술관, 아키하바라 등 요코하마, 하코네, 가마쿠라, 닛코
4. Best Tour: 동선, 이동시간, 식사시간 등을 고려한 최적의 코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1박 2일, 2박 3일, 3박 4일 코스 등으로 말이지요.
5. 테마여행 - 됴쿄 축제 즐기기 - 도쿄 놀이동산 - 도쿄에서 온천 즐기기 등
6. 여행정보: 도쿄 기초정보, 여행준비, 공항안내 등
7. 별책부록: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
책을 가로로 (범위로) 세로로 (깊이로)도 촘촘하게 잘 구성했네요.
지역여행의 한 예로 아키하바라를 보면 사진도 있지만 아키하바라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한답니다.
교통편, 또 아키하바라가 어떻게 쇠퇴하고 어떻게 변화에 대처하는지, 예전에 한국 여행객들이 꼭 들러서 일본 전자제품 몇 개는 꼭 사오던 곳이었지만 세월이 야속하지요.
이제는 오히려 한국산 전자제품이 일본산보다 나은 제품이 많아지면서 전자제품 쇼핑을 하러 아키하바라에 가는 한국 여행객들은 확실히 줄었다고 합니다.
아키하바라 지역의 지도도 제공해줍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매니아라면 지브리 미술관은 성지와도 같은 곳이지요. ㅎㅎ... 일본 최고의 애니메이션 미술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저는 불행히도 여기에 아직 못 가보았습니다. 다음 도쿄 여행시에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지요.
미술관 건물 내부 사진도 친절하게 나와있고 설명도 있습니다. 책을 들고 가면 미술관을 찾아가는 것도 그 안에서도 헤메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스튜디오 지브리 티켓 예매처까지 나와있답니다. 정말 중요한 정보지요.
도쿄 여행의 정석 4박5일 코스를 설명해주는 내용입니다.
시간대별로 지역별로 정말 친절한 설명이 웬지 여행준비시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별책부록, 휴대용 가이드북에 나와있는 지도입니다.
지도는 주로 인포메이션 센터나 호텔 컨시어지에서 얻을 수 있지만 책을 보면서 미리 준비해 가면 더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할 수 있겠지요?
전반적으로...
친절해서 좋은 책입니다.
정보가 가로, 세로로 촘촘해서 좋은 책입니다.
앞에 인덱스나 뒤에 찾아보기가 있어서 마치 컴 검색 하듯이 찾아볼 수 있네요.
다음 도쿄 여행시에는 이 책 들고 가고 싶습니다.
지난번 대만 여행때도 책을 들고 갔었는데 정말 도움이 되더군요. 가끔 블로그들 중에 오래된 정보도 있고 잘 안 맞거나 찾기 어려운 정보도 있어서 책이 제일 좋았습니다.
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해도 정보는 결국 우리가 직접 선택해야 하는 것이니까 정보를 잘 정리 해놓은 여행서는 그만큼 유용하더군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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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정보센터 지음
《ENJOY 도쿄》
지나간 봄의 언젠가 심심풀이로 대만 여행 책자를 읽은 적이 있다 2017~2018 판이다.
글과 사진, 정보를 읽다보면은 발품을 팔아서 수집한 흔적이 역력하다.
그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자주 그 장소를 여행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정보. 그리고 관점. 그것들이 책 가득히 빼곡이 담겨 있다. 어떤 메리트가 있는 곳이고 여행 경비는 얼마가 드는지. 이러한 정보들은 최신 버전의 깨알 정보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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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2012년 쯤에 방문했고 올해 초에 오사카를 다녀왔었다. 물론 완전 다른 느낌의 두 도시이지만 오사카 여행 후 느낀건, 일본에 또 가고 싶다는 것이다. 일본 여행의 큰 장점이라 하면 이 정도 인 것 같다.
1. 거리가 가까워서 시차도 없고, 가는 시간도 짧고, 경비도 비교적 적게 든다. 2. 거의 대부분의 장소에 한글 표시가 되어 있어서 자유여행을 해도 자신감이 생긴다. 3. 일본 특유의 깔끔하고 친절한 분위기가 좋다.
내가 나온 고등학교는 3년 동안 전원 기숙사 생활인데다가 전자제품 사용도 금지되었기 때문에(주말에는 집에 갈 수 있었지만) 꽤 자주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았다. 그 중에서도 여행 도서를 즐겨 보며 대학생이 되면~ 으로 시작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곤 했는데, 그 중 이 ENJOY시리즈를 많이 봤었다.
물론 이전의 ENJOY도쿄도 보았지만 여행 가이드북이라는 것은 개정을 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담는 데다가 무작정 다녀왔던 5년 전의 도쿄 여행보다는 책을 보고 한 번 멋진 계획을 짜서 여행을 가보자. 라는 생각으로 책을 신청하여 소장하게 되었다.
책 내부에는 면세점 할인쿠폰과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들은 여행을 가기 직전 에나 볼 듯. 책은 크게 '미리 만나는 도쿄', '추천 코스', '지역 여행', '근교 여행', '테마 여행', '여행 정보'로 나뉜다. 가이드북이라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책처럼 처음부터 정독하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엄마와 같이 앉아 5년 전 도쿄 여행을 떠올리며 내용을 훑어보았다.
'지역 여행'과 '근교 여행'에서는 세부적인 지역의 지도, 볼거리, 먹을거리, 숙소를 정리해 주고 있다. 빠르게 읽으며 느낀 점은 5년 전의 우리가 생각보다 도쿄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는 것과, 책 내용의 정확함이었다. 정확함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은 호텔 소개인데, 우리가 묵었던 '워싱턴 호텔'에 관련된 내용이다.
책에선 호텔을 이렇게 설명한다. "여행사들이 선호하는 호텔. 신주쿠 서쪽 상업 지구로 이동이 용이. 방 크기가 작다는 건 감안해야함." 물론 자유여행이었지만 숙소는 여행사 지인한테 부탁했었는데, 방 크기가 정말 작다는게 흠이었다. 창문도 안열리는 조그만 창이라서 우스갯소리로 '불나면 죽는거 아냐??'이랬었는데 방 크기가 작다는 것을 감안하라는 말에서 엄마와 나 모두 웃었다.
그 외에도 우리는 별로 유명한 건물이 아니고 유명한 음식점이 아니라고 생각한 곳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놀랍고 뿌듯하기도 했다.
![]() 책을 읽고 가장 가보고 싶은 곳, 닛포리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생각이 들었다. '올해 일본은 한 번 꼭 가야지!'
고 3때 여행 가이드북을 많이 읽었던 이유 중 하나도 대학생이 되면 고등학생 때 보다 더 큰 자유를 누릴 수 있으니, 여행도 많이 가겠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막상 1학기 때 혼자서 카메라 들고 서울을 조금 돌아다닌 것 말고는 계속 방에 박혀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학도 비슷한 패턴이었다.
그 사이 페이스북에 친구들의 해외 여행사진이 수두룩하게 올라오는 것을 보니, 내가 게으르지만 않았다면 나도 이번 방학 때 해외 여행을 다녀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달을 꽤 심심하게 보내버렸다는 생각에 다음 학기는 여행이 아니더라도 더 부지런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일본 여행은 꼭 가고 싶다. 이 책과 함께. 5년전엔 처음 가는 일본이라는 생각에 일본어 단어장이나 여행 일본어 책만 들고 갔는데, 이젠 나도 나름대로 실력도 늘었다고 생각하니 체계적인 여행 계획을 세워서 가야지.
僕が行く, 東京 !!
2012년의 도쿄 오다이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테마별 추천코스와 소요시간 예산경비 차비 식비등도 나와있어 여행 초보자도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일정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특히나 요즘 빼놓으면 안되는 필수코스 맛집도 지역별로 나와있고 대표 메뉴가격도 나와있어 예산경비 짜기에 참 좋다. 놀이동산과 드라마,영화,만화 속 도쿄 라는 테마도 있어. 놀이동산에 관한 사항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드라마,영화,만화가 배경이 된 장소는 한번쯤 찾아가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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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과 함께 도쿄 2박3일 여행을 준비하면서 아무 것도 몰라서(새삼 내가 일본에 대해 너무 모른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오히려 걱정이 되지 않는 이상한 상황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도쿄에 대한 지리적 감각도 생기고 지하철에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되니 더더욱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자꾸 이 책을 들여다 보니 이제 지하철도 조금 알 것 같고 어디를 가봐야 할지도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
각 지역별로 지도와 예상 소요시간및 정확한 위치 설명도 있어서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 뒷편에 있는 도쿄교통패스에 관한 설명도 자세히 되어 있어서 내가 계획한 일정에 맞는 패스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된다.
요즘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그래도 내가 여행할 지역에 관한 책은 한권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내가 아날로그 세대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리 포켓와이파이 등 디지털 기기가 큰 도움이 되지만, 정말 비상시에는 물리적으로 만질 수 있는 책이 가장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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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정도 된 것 같다. 일본 여행을 가자는 아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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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도쿄>는 매일 새로워지는 도쿄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최신개정판으로 2017년, 2018년 최신정보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2018년 6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들도 부록으로 들어있습니다. 도쿄에는 운치있는 사찰과 하늘을 찌를 듯한 마천루가 조화를 이루며 흥미진진한 축제와 아찔한 놀이동산의 풍성한 볼거리가 있고, 트렌디한 쇼핑 아이템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입니다. 도쿄에는 오다이바, 이케부쿠로,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에비스,다이칸야마, 지유가오카, 기나가와,긴자, 마루노우치, 쓰키지, 아카하바라, 오에노, 아사쿠사,오차노미즈,닛포리,롯폰기,도쿄 돔 시티, 도쿄 디즈니 리조트,지부리 미술관 이라는 지역여행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도쿄 근교 여행지로 요코하마, 하코네, 가마쿠라, 닛코를 소개합니다. 또 도쿄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 도쿄 일본 요리, 술한잔과 안주, 온천 즐기기, 쇼핑하는 법까지 참 알차게 소개합니다. 과연 도쿄를 2박 3일, 3박4일로 알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몇번 더 와봐야 조금이나마 도쿄를 알 것 같고, 재미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njoy 도쿄>는 도쿄를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음식, 명소, 사계절, 야경, 축제까지 도쿄의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디를 가봐야 할지, 어떻게 여행코스를 짤지 추억만들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천코스를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인 초보자에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추천코스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코스, 도쿄여행의 정석, 도쿄시내, 아이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코스 등을 소개합니다. 추천코스에는 소요시간과 이동했을 때 가격이 얼마가 들지도 알려주니 더 좋습니다. <Enjoy 도쿄>에는 도쿄지역 전도와 지하철 노선도, 각 지역 여행의 미리 가 보는 베스트코스를 소개합니다. 반나절, 하루 베스트 코스1,2로 소개해주니 일정 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공짜버스(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법, 비용을 절약하는 법, 여행시 추천 숙소, 여행 계획시 주의사항까지 참 여러정보를 알려줍니다. 각 여행지의 주소, 위치, 전화, 시간, 요금, 홈페이지, 지도까지 참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일본 여행 준비를 할 때 도쿄 기초정보, 공항안내, 출국수속, 입국수속, 교통패스까지 첫 여행일 때 당황하지 않도록 알려줍니다.그리고 휴대용 가이드북이 있어서 무거운 책을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물론 일본 도쿄 가이드북으로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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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 시 마다 항시 엔조이 시리즈를 참고하여 여행 계획을 짜곤 합니다 이번 연말 도쿄 여행에도 가이드북 참고하여 계획하려고 생각 중이였는데 역시나 엔조이 시리즈는 카테고리 별 복잡하지 않은 핵심적인 내용들로 잘 채워져 있으며, 특히 지역별로 구분된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타 가이드북은 너무 심플하거나 때론 너무 복잡하여 눈이 잘 가지 않는 것에 비해 엔조이는 레이아웃도 가독성이 좋고 무엇보다 무거운 책 대신 여행시 간편하게 핵심 포인트가 정리된 '휴대용 가이드북'은 너무 활용도가 좋아요
이번 도쿄 여행 잘 계획해서 재미나게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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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보름, 한달. 길게 여행을 했지만 가본곳이 많았던 만큼 못 가본 곳이 많고 정보가 없던곳도 많았네요. 그래서인지 책을 보는동안 더 많은 곳을 찾고 검색하며 다시 여행하고 있는듯한 기분을 느껴보았습니다. 역 근처 소개와 맛집까지... 닛포리에 한인이 많고 신사도 많고... 특히나 벗꽃길을 걸을수 있다니 낭만적이네요. 이 책 한권이면 여행이 쉬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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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엔 올해 두번째 일본 여행을 떠난다. 장소는 일본 소도시 다카마츠! 일본 오키나와부터 오사카 여행 다녀온 뒤로 일본에 흠뻑 빠진 나. 내년엔 도쿄와 훗카이도 여행을 계획 중이다. 그래서 열심히 여행책을 보고 있다. 역시나 설레는 여행책 보기. 아직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지 않아서 그저 여행책 한 장씩 슬슬 넘겨보는 수준이지만 사진만 봐도 도쿄가 한눈에 펼쳐지는듯 하다. 그러다 맘에 드는 사진이 있다면 살짝 체크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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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이 시리즈는 요렇게 여행책마다 여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들어 있다. 이런거 너무 좋고요. 도쿄하면 트렌디한 쇼핑 아이템의 천국이라 요런 할인쿠폰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거든. 특히 빅 카메라 할인쿠폰 넘 맘에 들고요! 내년 도쿄 여행 땐 소니 미러리스 렌즈 한번 알아볼까? 하고 생각 중이다. 역시나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지름리스트!'다.
인조이 도쿄는 도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여행 정보들이 가득하다.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은 도쿄 21개 지역 여행 정보와 요코하마,
하코네, 가마쿠라, 닛코 같은 도쿄 근교 여행 정보까지. 이책 한권이면 도쿄와 도쿄 근교 여행 알차게 할 수 있을 듯하다. 요코하마도 넘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인데 역시나 일본은 여전히 내가 알아야할 게 많은 나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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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도쿄 여행은 처음이기에 어떻게 계획을 짤지 막막하더라고. 이럴 땐 인조이 도쿄가 추천하는 도쿄 여행 베스트 코스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듯 하더라. 난 요기 아이와 함께한 도쿄 여행 코스를 우선 참고할 예정이다. 일본 여행을 해보니 2박 3일은 무조건 짧기에! 내년 도쿄
여행은 일단 3박 4일이다. 역시나 도쿄 여행은 쇼핑이던가? 아이와 함께인데 오전부터 쇼핑을 추천하는 여행 전문가들! 9월 다카마츠 여행 때는
쇼핑 리스트를 꼼꼼하게 만들어볼 생각이다. 이번 쇼핑은 절대 후회하지 않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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