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진짜 갓작.. 이걸 왜 이제서야 봤을까? 그림체며 스토리며 하나부터 열까지 명작 ㅜㅜ 궁금해서 이북으로 읽었다가 결국 완결까지 다 보게됨..ㅋㅋㅋㅋ 정말 기승전결 완벽한 만화 보고싶다면 추천!!! 다시 봐도 너무 재밌음 ㅠㅠㅠ |
| '꼭두각시 서커스'는 그리 많이 알려진 작품은 아니지만 아는 사람들 중에선 명작으로 평가받습니다. 작가가 '요괴소년 호야' 작가로 알고있는데, 그만큼 믿고 보셔도 됩니다. 초반부는 지루할 수 있지만, 중후반부로 가면 정말 재미있어집니다. |
| 꼭두각시 서커스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숨겨진 명작이라고 해서 기대를 품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주인공의 병 자체가 굉장히 특이해서 흥미를 유발시켰습니다. 고전 소년만화 주인공 그 자체의 성격이지만 정의로운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잔인해서 조금 놀라기도 했고요. 1권 후기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전개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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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작가님의 꼭두각시 서커스 1권 리뷰. 우연찮게 읽게되었지만 재밌다. 그림체가 투박하고 강렬해서 내용이랑 참 잘맞는다. 주인공 좀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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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카즈히로 작가님의 [꼭두각시 서커스] 1권입니다. 워낙 명성이 자자하여 항상 궁금한 만화였는데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네요.
일단 오래된 작품이라 약간 올드한 느낌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괜히 명작이라 불리는 것이 아니구나.. 싶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직업과 설정도 굉장히 독특하고요. 그냥 주먹으로 치고 받는게 아니라 인형을 조종하여 싸우는 컨셉도 신박합니다.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은 아이를 가로채려고 움직이는 빌런들 속에서 그 아이를 지키려고 활약하는 두 주인공들의 모습이 흥미진진하네요. 2권도 보러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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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이라는 평을 많이 들었던 작품이었는데 이번에 이벤트를 한다고 하기에 구매했습니다. 전권 30% 재정가도 하고 있지만 일단은 1권부터 시작하기로 했어요. 주인공은 남들을 웃기지 못하면 호흡곤란이 일어난다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청년입니다. 어느 날 인형탈 알바를 하다가 위험에 처한 한 소년을 구하게 되는데 그 소년은 거대 그룹의 상속자였고 소년을 노리는 괴상한 놈들의 습격이 이어진다는 게 1권의 내용이었네요. 웃기지 못하면 죽는다는 설정 때문에 개그 장면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그런 장면은 거의 없구요... 병 앓고 있다면서 이렇게까지 싸움박질만 이어져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제목이 꼭두각시 서커스여서 서커스단과 관련 있는 내용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시로가네라는 캐릭터가 인형술사여서+적들도 인형을 부려서 이런 제목이 된 것 같네요. 혹시나 다른 의미도 숨어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림체도 투박하고 아직까지는 특별한 재미를 못 느끼겠는데 초반은 지루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일단은 조금 더 볼 생각입니다. |
| 소년 시이가 마사루는 초등학교 5학년으로 시계,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시이가 그룹의 상속자로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산 상속 분쟁으로 목숨의 위헙을 받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가방을 갖고 서커스단에 있는 시로가네를 찾아가라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하고 시이가 마사루는 가방을 끌고 시로가네를 찾기 위해 서커스단을 찾아 갑니다. 찾는 동안 남을 웃기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린 가토 나루미를 만나고 살아있는 것 같은 인형에 쫓기다가 시이가 마사루가 시로가네를 부르게 됩니다. 시로가네가 나타나면서 시이가 마사루와 가토 나루미를 구해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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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애니화가 되기도 한 꼭두각시 서커스 입니다. 사토라는 청년은 곰인형 옷을 입고 더운날에 아이들을 상대하던중에 한 어린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평범한 외모를 지닌 이 사토라는 남자는 희귀병을 앓는 남자인데 원래 이 사토라는 청년은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의 인연으로 중국에서 살고 있었습니다.중국에서 살다보니 중국무술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고 사토역시 중국권법에 흥미가 있어서 중국권법을 배우던중에 신체가 경직되고 호흡곤란 증상이 와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의사는 당신의 병은 남에게 미소를 주어야만 증상이 완화되는 특이한 병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생긴 곰돌이 옷을 입고 남에게 웃음을 주고 자신의 병도 치료하고 싶었는데 자신이 만나는 아이들은 자신을 보고 웃어주지 않아도 병으로 인해 힘들었는데 그때 자신을 보고 웃어주는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소년과의 만남 그것은 이 만화의 시작입니다. 요괴소년 호야를 그렸던 만화가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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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서커스에 대한 추천글을 몇 번 접하고서는 언제 한 번 봐야 겠다 싶었는데 전자책으로 출간되면서 이번에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다. 일전에 요괴소년 호야를 읽은 적이 있어서 그림체는 대강 짐작을 하긴 했는데 요괴소년 호야에 비해서도 더욱 난잡한 느낌이 드는 그림체라는 생각을 했다. 정갈하게 선이 정리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터라 산발한 머리 같은 그림선에 거부감이 살짝 들었다. 게다가 웃어야만 한다는 주인공의 지병에 대한 부분은 너무 과장된 설정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유치 하게 다가오기도 했다. 공포만화나 영화에서 종종 등장하는 인형 조종사 같은 설정은 흥미로운 부분이고 사건이 벌어지는 배경 장소도 색다르지만 1권만 봐서는 2권을 언제 읽게 될지 모르겠다. 정 붙여서 엔딩까지 볼 자신이 생기질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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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빙을 좋아해서 새 더빙 작품이 생기면 신나게 달려가서 보는 편이다.간만에 들려온 새 더빙 소식에 꼭두각시 서커스를 처음 알게 되었다. 아무 정보도 없이 보기 시작해서 처음엔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딱 봐도 옛날 작풍에 근육남과 아이와 현란한 옷의 은발, 은안을 가진 여자의 조합이라니? 저 셋이 주연이고 인형과 서커스가 나온다니? 줄거리를 봐도 내용을 전혀 예측할 수 없었다. 혼란스러워하면서 봤는데, 볼수록 재미있고 연기도 좋아서 열심히 보다가 갑작스럽게 느껴지거나 생략된 것 같은 부분들이 많이 보여서 흐름이 끊기는 게 아쉬웠다. 내용을 온전히 즐기고 싶어져서 원작을 구매하게 되었다.
중국에서 무술을 배워 무력적 힘이 강한 가토 나루미는 인형탈 알바를 하던 도중 커다란 짐 가방을 들고 가장 가까운 서커스를 찾는 아이 마사루를 만난다. 귀찮은 일에 휘말리는 걸 피하기 위해 아이를 무시하려 했으나 의문의 남자들이 마사루를 습격하는 걸 봐버려 지나치지 못하고 그를 구한다. 그런데 아이를 습격한 것들은 사람이 아니라 인형인 오토마타였고 위기에 처한 그들 앞에 은발에 은안을 가진 신비로운 소녀 시로가네가 나타나 인형으로 맞선다.
대기업인 사이가 집안의 모든 것을 물려받은 마사루를 노리는 적은 아주 많다. 시로가네는 마치 인형처럼 마사루의 안위만을 생각한다. 가토는 그들과 엮이지 않으려 했으나, 그는 마음이 약했다. 곤란에 처한 마사루와 시로가네를 그냥 두고 보지 못해 치료를 돕고 자신의 집에 데려와 머물게 해주는 등 그들과 단단히 엮이고 만다. 그리고 오토마타들은 다시 그들을 습격해온다. 세 사람의 깊은 인연과 역경과 고난이 가득한 기나긴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옛날 만화인지라 약간 가토가 변태같은 연출이 있고 시로가네의 몸매 같은 게 강조되기도 하는데... 막 엄청 빻은 건 아닌데 아쉽긴 하다. 그래도 내용 짜임이랑 인물들의 이야기가 워낙 좋아서 살짝 흐린 눈으로 보고 넘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나 보다가 가토 나이 보고 엄청 놀랐다. 10대였어? 그러고 보니까 시로가네도 학교에 갔었지. 위장 잠입인 줄 알았는데 둘 다 10대였나 보다. 애니로 볼 때는 몰랐는데 원작 그림을 보니 확실히 얼굴에 앳된 느낌이 있다. 43권이 완결이라니. 대장정을 시작하는 순간은 언제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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