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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네 들은 안젤리나의 몸속에 있는 생명의 돌, 부드러운 돌을 찾기 위해 기이를 보낸다. 기이는 안젤리나에게 생명의 돌을 내 놓으라며 결투를 벌이나, 안젤리나가 승리한다. 그리고 그 순간 안젤리나는 기이를 설득하여 공격을 멈추게 한다. 그리고 안젤리나가 아이를 낳고 얼마뒤 , 자동인형들은 생명의 돌을 탈취하기 위해 대 공격을 감행한다. 안젤리나는 자동인형 안젤리나에게 아기를 부탁하고 쇼지와 기이는 자동인형과 결전을 벌인다. 이 공격으로 안젤리나는 사망하고, 자동인형 안젤리나는 아기를 끝까지 보호하고 우물에서 아기를 보호하려다 생명의 물에 녹아 없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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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와 기이의 대결. 결정적인 순간에 올랭피아의 오작동으로 인해 안젤리나는 위기를 벗어난다. 그리고 시작되는 안젤리나, 쇼지, 프란시느, 기이 이 기묘한 4인의 동거생활. 엘레오놀이 태어나면서 엄청난 공감대가 형성된다. 그리고 기이는 프란시느를 부수려고 하지만 엘레오놀의 추억을 얘기하면서 전의를 상실해버린다. 그러던 중 프란시느의 명령이 통하지 않는 자동인형에게 습격을 당하고 엘레오놀은 프란시느의 품에 맡겨진다. 마지막 순간까지 목숨을 바쳐 엘레오놀을 지켜내는 프란시느는 마지막 순간 환하게 웃을 수 있게 되었다. 프란시느를 도망치게 하기 위해 자동인형과 싸우던 안젤리나와 쇼지는 결국 목숨을 잃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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