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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표지에 등장하는 사이가 마사루 주인공 소년과 함께있는 소녀는 콜롬빈 입니다.콜롬빈은 프란시느 인형을 섬겼던 가장 오래된 간부중 한명인데 초창기의 콜롬빈의 신체와 지금의 표지의 고스로리 형식의 신체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표지의 배경은 붉은 석양의 노을 아래 에서 두사람의 모습을 표현하는데 콜롬빈은 극중에서 기괴하게 일그러진 미소나 무표정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등장인물인데 그런 그녀가 이표지에서는 인간처럼 비교적 자연스러운 미소를 보입니다.그녀는 다른 사람 앞에서도 그런것은 아니고 주인공 소년인 사이가 마사루 를 만나고 나서 가장 성격의 변화가 크다고 볼수 있는 인물이며 그녀의 마사루에 대한 마음은 그녀 자신이 이전에는 느끼지 못하였던 감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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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리스는 엘레오놀과 함께하고자 마사루의 뇌에 페이스리스를 전송한다. 그리고 마사루와 페이스리스는 엘레오놀을 구하는 척 하는 연기를 하기로 하고, 최후의 4인과 페이스리스의 새로운 4인방은 대결을 시작한다. 그리고 마사루와 페이스리스는 각본대로 결투를 하나 페이스리스는 마사루의 눈빛에서 꺼림칙함을 느낀다. 그리고 그것은 실제로 마사루에게 전송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알게된다. 마사루는 시로가네의 몸속의 생명의 물을 마셔서 몸의 회복력이 최고조로 이루어져 전송을 병으로 인식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려고 한다. 그리고 마사루는 엘레오놀을 우주선에 구하고 페이스리스는 우주선에 매달린채로 우주로 날아가 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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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스캔퀄이 떨어져 빽빽하게 그려진 배경 같은 것들이 다 뭉개지는 탓에 가독성이 나쁘다. 거기다 작은 폰화면으로는 작가의 근성 넘치는 그림이 담기지 않아 이북과 궁합이 꽤 안 맞는다. 이번권에서는 마사루의 몸에 기억을 전송해 빼앗으려던 페이스리스의 계획이 실패해버린다. 부드러운 돌이 녹은 엘레오놀의 피를 마셨기 때문. 그렇다면 엘레오놀의 피에는 시로가네화하는 능력은 없는 것인지? 마사루는 엘레오놀의 관절을 분해해 구출하고 또 합류하지 떠나고 엘레오놀은 카토나 서커스 단원과 합류, 밍시아의 깊은 분노와 마주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