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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인 과 바이 진 두 사람은 우애가 좋은 형제였지만 프란시느 라는 여자 때문에 사이가 안좋아졌습니다. 그런데 바이 진의 형인 바이 인은 프란시느의 마음에 영향이 있었던 것인지 자동인형을 만드는것에 동생과 같은 애정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이 인은 교회에서 프란시느 에게 사랑을 고백 했고 프란시느도 이에 응합니다. 하지만 인의 동생인 바이 진은 프란시느 라는 여성의 사랑을 포기할수 없었습니다. 형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가 된 프란시느 인것입니다. 그래서 바이 진은 형과 헤어져 형의 아내가 된 프란시느를 납치해서 다른 마을로 오게 됩니다. 바이 진은 그녀를 사랑했고 그녀가 프라하에서 지내던 시절 바람부는 나무 아래에서 들려주던 자장가도 듣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진에게 미소를 지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얼마 안가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바이 진이 얻은 것은 그녀의 머리카락 뿐이었습니다. 바이 진은 그저 그녀의 미소를 보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할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