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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진이라는 남자는 만화의 시점에서 230년전 시점의 인물입니다. 그는 적막함과 고요함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는데 바이 진에게는 형이 있었고 바이 진은 인형을 다루는 인형술사 일족으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의지있게 움직이는 자동인형 과는 다른 의미인데 바이 진이라는 남자가 아이였을때의 인형술이란 마리오네트 인형극을 보여주는것에 가까운 단순한 인형극을 보여주는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바이 진과 형은 좀더 자연스러운 인형을 만들고 싶어했습니다. 두사람은 고향을 떠나 유럽의 프라하에 오게되고 그곳에서 연금술을 공부합니다. 프라하에서 형제는 한 운명의 여인을 만나게 됩니다. 이 여인은 프란시느 인데 프란시느라는 여인을 만난 바이 진은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프란시느는 이 만화에서 가장 중요한 여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