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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정도 매거진 B에서 나오는 도시 시리즈는 꼭 챙겨보고 소장한다. 그중에 정말 좋아하는 도시, 포틀랜드가 소개되어 고민없이 구매했다. 포틀랜드의 이모저모, 언젠가 간다면 꼭 들러보고 싶은 장소, 느껴보고 싶은 감성이 책장마다 넘친다. 미국의 중소도시 중 젊은 사람들이 단연 선호하는 도시, 자유로움이 있는 도시, 언젠가 포틀랜드에 꼭 가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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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거진b를 넘 좋아하기도 하고 포틀랜드로 여행을 갈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혹시 포틀랜드 편이 있으려나 해서 검색했는데 고맙게도 딱! 있더라. 워낙 믿고 사는 매거진b라서 이번에도 의심없이 구입. 매번 알차고 감각적인 레이아웃이 맘에 든다. 다른 곳도 많이 다뤄주었으면 젛겠다! 포클랜드만의 감성과 매거진b가 아주 적절히 어울리지 않았나 싶다. 빨리 떠나고 싶어 견딜 수 없다아!!! 포틀랜드 기다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