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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이상 부터 하면 좋은 두뇌 계발 퍼즐놀이의 "첫 낱말 퍼즐북"이랍니다. 5가지의 재미있는 퍼즐이 한권에 들어있고 페이지를 넘길수록 퍼즐의 갯수가 늘어나면서 조금씩 어려워진답니다.
또한 우리말과 함께 영어로 표시되어있어 한글과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왼쪽 페이지는 이야기로 되어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왼쪽에서 맞추었던 퍼즐을 복습하면서 주제에 맞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첫 낱말퍼즐을 장소에 대한 인식도 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어떤 장소에 어떤 물건이나 사물들이 있는지 잘 알수 있게 분류 되어있어요.
며칠전 동물원에 갔다 와서 인지 동물원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면서 퍼즐을 맞춘답니다. 동물원을 한 눈에 보는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퍼즐북의 장점은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해도 매번 새롭다는 거예요. 아이가 지루해 할 틈도 없이 자꾸 자꾸 하게 된답니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던 운송수단들도 어떤 이름을 갖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답니다.
운송수단도 위치나 장소에 따라 위치 되어 있어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기도 좋답니다.
퍼즐을 다 맞추고 나서는 뒷 커버에 있는 그림을 보면서 맞추어 본 퍼즐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앞에서 본 그림을 뒤에서도 보면서 이야기하고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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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몇개의 퍼즐을 구매해줬었는데.. 4개조각 퍼즐도 잘 못하고.. 뽀로로 퍼즐은 양이 많아서 오래하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딸이 쉽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퍼즐을 찾다가 블루래빗의 첫 낱말 퍼즐북 을 만났네요~!!
![]() 첫 낱말 퍼즐북을 받아보고 우선, 표지는 도톰하고 안의 페이지는 보드북 형태로 되어 있고, 끝이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첫 낱말 퍼즐북]의 특징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자면..
1. 5가지의 재미있는 퍼즐이 들어있어요.
동물원, 마트, 거리, 농장, 공원 이렇게 각각의 주제를 가진 5가지의 퍼즐들이 있어요~!! 뿐만 아니라,, 동물원 9조각 , 마트 12조각 , 거리 12 조각, 농장 16조각 , 공원 16조각으로 5가지의 퍼즐들이 조각들이 각각 달라서 난이도 조절도 가능해요~ㅎ
2. 재미있는 퍼즐을 통해서 한글 과 영어를 배워요. 각각의 페이지가 왼쪽은 퍼즐, 오른쪽은 동물 그림이 있어요.
퍼즐과 동물 그림있는 페이지에 모두 동물에 맞는 한글과 영어단어가 있어서, 재미있게 퍼즐을 맞추면서 한글은 물론 영어까지 학습이 가능해요~!!
3. 쉽고 재미있게 퍼즐을 맞추면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요.
퍼즐을 맞출때 바닥면이 아무것도 없이 하얀색이라 딸이 퍼즐을 맞추기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런데 [첫 낱말 퍼즐북] 은 바닥면에 퍼즐완성판이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보다 쉽게 똑같은 그림을 찾아가면서 재미있게 퍼즐을 맞출 수 있게 되어, 아이들이 집중력을 가지고 퍼즐을 맞출 수 있게 되고, 뿐만 아니라, 고민하면서 퍼즐을 끝까지 맞추는 인내심을 기를 수 있어요~!!
처음 [첫 낱말 퍼즐북]을 접할때 딸의 모습이에요~
![]() 퍼즐을 맞춘다는 생각은 안하고,
퍼즐에 있는 동물과 오른쪽 동물 그림에서 똑같은 동물을 찾으며 놀더라고요~ㅎ
![]() 다 찾았다며 좋아하는 딸이네요~~ㅎㅎ
나중에는 퍼즐을 맞추는거라고 알려주고.. 똑같은 그림을 찾아서 맞추면 된다고 알려줬어요~!! 그 후로는 퍼즐 삼매경에 빠져 있는 딸이랍니다..ㅋㅋ
![]() ![]()
딸이 퍼즐을 맞추는 법을 알더니.. 매일 [첫 낱말 퍼즐북]을 한답니다.. 하루의 반을 퍼즐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요..ㅋㅋ
그중에서도 딸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동물원"인데요.. 조각이 가장 적어서 인지 매번 하더라고요~ㅎ 좀 오래 걸리긴 하지만... 이제는 혼자서 다 맞춘답니다~^^
[첫낱말 퍼즐북]을 접하면서 가장 좋았던것은.. 딸에게 인내심과 집중력이 생겼다는 것이에요~!! 전에는 퍼즐 4조각도 못해서 안한다고 던지고 말아버리는 딸이라서.. 인내심도 없고, 집중력도 없는 것 같아서.. 정말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답니다...ㅜㅜ 그런데 [첫낱말 퍼즐북]을 접하고 나서는.. 매일 퍼즐을 하고있고.. 제가 퍼즐을 정리하려고 해도 자기가 한다고 하고.. 한번은 퍼즐을 하는 도중에 밥을 먹으라고 했더니.. "이거 다하고~!!" 라고 하더라고요~ㅋㅋ 이렇게 [첫 낱말 퍼즐북]을 좋아라 하니.. 앞으로는 한글 단어와 영어 단어까지 쉽게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아요..ㅎ 정말 저와 딸에게 완소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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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모두 맞추고나며 스스로 곰!이라고 말하고 퍼즐을 맞추면서도 그림을 보며 찾아내는걸 보니 정말 대견하더라구요^^
저희아이는 여러사물과 동물을 접하면서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그러면 전 영어로 다시한번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블루래빗에서 함께온 주사위에랍니다^^
뭐 퍼즐북과 특별히 상관관계는 없지만 전 아직 퍼즐에 미숙한 아이와
주사위를 돌리며 엄마한번 유빈이한번! 이런식으로 유도했답니다^^ 책의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더욱좋아하구요 퍼즐의 갯수가 점점 늘어나 단계별로 참여하게 해줄 수 있어요!!
한책에 5가지 퍼즐이 들어있어 말배우는 아이들에겐 어휘력발달에도 좋아요 아쉬운점은 퍼즐을 모두 완성하지 않았을때 돌아다니는 퍼즐들.... 책뒷편에 지퍼팩같은것이 달려있어서 나중에 다시 할 수 있도록 보관하면 좋을것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보통 다른퍼즐들도 이런게 있음 좋겠다 생각했거든요^^)
저희신랑은 아이 두뇌발달을 위해 장난감보다 퍼즐을 더 많이 사주자는 입장이예요!! 협응력과 창의력 두뇌발달에 좋구 순발력도 생기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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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에 좋은 퍼즐북으로 우리말과 영어를 함께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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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기 전집이나 놀이북에 한조각 퍼즐이 몇권 있어 아이가 잘 가지고 놀았어요~ 그러다 원목 도형 퍼즐 조각3개 까지도 곧 잘하길레 퍼즐 조각수를 늘려 줘야 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깜빡깜빡했네요~ 그러다 블루래빗 첫낱말 퍼즐북이 눈에 띄었네요~ 9조각,12조각,16조각 총 5가지 퍼즐이 책 한권에 다 들어있어 망설일 필요없이 선택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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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딩 처리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구요~ 퍼즐북이라 아이들이 장난감 처럼 많이 들고 다니는데 떨어뜨려도 다칠 염려 없네요~
21개월 울 딸냄한테 좀 어렵지 않을까 했더니... 조각을 빼내 자리에 바탕 그림 보이시죠? 아이가 그 그림을 보고 쉽게 조각 자리를 찾아 요리 조리 돌려보며 맞추네요~
마트에 왔어요,거리에 나왔어요...12조각 농장에 왔어요,공원에 왔어요...16조각 소재도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는 것들로 구성되어져 있어 그림만 봐도 재밌어하고 영어로 한번씩 읽어주면 곧 잘 따라 말하네요~ 익숙한 단어들이 많아서인지 책가림없이 아주 잘봅니다~^^ ![]()
요런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진작 사줄껄~ㅎㅎ 아직은 서툴지만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은것이..ㅋ 12조각이나 16조각도 금새 맞춰넣을것 같네요~ 블루래빗 퍼즐책이 맘에 들었는지 한참을 가지고 놀다가도 밥먹거나 TV볼때도 퍼즐 조각을 차곡차곡 챙겨서 손에 쥐고 다니네요... 그래서 제가 할일이 생겼다는...에효... 조각이 가구 밑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잘 간수해야 한다는...~ 한동안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게될 아이템으로 손색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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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성탄선물로 태웅이한테 온 첫낱말퍼즐북이예요. 주사위 던지기를 좋아하는 웅이한테 딱 좋은 원목주사위도 검정색 하양색 두 개가 왔네요. 태웅이한테 퍼즐북을 보여주니까 일단 뜯기부터 시작합니다. 뜯기 과정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악어가 나오니까 악어~하면서 그 조각을 놓지를 않아요.ㅋ 그리고 특히 첫 페이지의 동물원에 왔어요를 제일 좋아합니다.태웅이 수준에 맞는 9조각이라 쉽기도 하구요. 마트에 왔어요.거리에 나왔어요에서는 태웅이가 좋아하는 과일이랑 자동차 종류가 많아서 눈이 막 돌아가네요. 농장에 왔어요도 동물원처럼 좋아해요.마지막으로 공원에 왔어요에서 풍선을 보고 전엔 공~이라고 했는데 이제 풍선이라고 막 풍선을 그림에서 빼내서 막 들고 놀고 싶어하는 표정을 지어요. 열심히 뜯어서 같이 퍼즐 맞추면서 놀았답니다. 성탄절날 무지 춥다는 말에 26일 태웅이 생일날 외식하고 키즈까페 나들이하기로 하고 집에 있었어요. 집에서 지낼때 아빠와 몸놀이하며 노는걸 무척 좋아하는 웅이~이번엔 퍼즐북을 아빠한테 들고 가네요. 웅이아빠도 열심히 태웅이랑 단어공부하면서 퍼즐 맞추며 놀아요. 책 읽어주는 것보다 이렇게 퍼즐 맞추기하는게 재미있나봐요. 한참을 갖고 노는데도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책놀이 할수 있었답니다. 지금 24개월인데 지금부터 만3세까지 쭈욱 활용 잘 하며 볼수 있을거 같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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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스티커북을 만족하고 사용하고있는지라... 이 퍼즐북도 무척 기다렸답니다^^ 일단 이 책속에 들어가있는 5가지 이야기...동물, 탈것,놀이터,마트,공원 이 주제가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들이라는겁니다.
게다가 퍼즐조각으로 옆 페이지에 있는 그림과함께 보면서 낱말고 영어도 함께 배워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첫낱말 퍼즐북이라고 하나봐요^^
저의 아들은 아직 퍼즐을 척척 혼자서 맞추는 수준이 아니었는데...이 블루래빗 퍼즐을 만나고나서는 훨씬 수월하게 한답니다.
퍼즐판아래 밑그림이 있기때문이죠^^ 그걸 보고서 맞춰나가니 쉽다는걸 느끼게된거죠~~
아이들은 쉽고 재미가 있어야만 오래오래 할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도 퍼즐의 재미를 조금씩 알아가는것같아서 엄마는 기분이 좋답니다.
하지만...종이 퍼즐의 단점인..종이가 휘어지는 거...그건 어쩔 수없나봅니다. 퍼즐판이 조금씩 가장자리쪽으로 휘어지네요 ^^;;; 퍼즐조각들이쏟아져 나오기도해서...그건따로 작은 상자에 담아서 두었다가 그 페이지를 펼쳐서 맞추기를 한답니다. 그런점을빼고는 다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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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우리 아이 이제 22개월이지만 글씨에 관심을 보여요
한글 공부를 시켜주기에는 너무 이르고 어떻게 글씨와 친해질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했는데
이런 낱말 퍼즐북이라는게 있네요
앙증맞은 주사위도 같이 도착했어요
동물원, 마트,거리,농장, 공원
이렇게 다섯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사진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공원 파트에요
왼쪽은 퍼즐 오른쪽은 그림이에요
22개월이라 9개의 조각으로 된 퍼즐도 아직 잘 맞추진 못하지만
"우리 나비그림 한번 찾아볼까 똑같은 데에 나비친구 한번 놓아주자~"
하면 그림 따라 제법 잘 찾아 맞추려고 하네요
엄마의 도움을 받아 다시 퍼즐이 완성되면 혼자 박수치며 좋아해요
뭔가 뿌듯하니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림이 선명하고 다들 웃는 얼굴이고 또각또각 있어야 할 그림과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단어들이 있어
단어 공부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꼭 "ㄱ,ㄴ,ㄷ..." , "ㅏ,ㅑ,ㅓ.." 순이 아니더라도
글씨를 통으로 익히는 것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음메~송아지도 있고 꽥꽥 오리도 있고
엄마가 울음 소리도 내어주고 오리처럼 꽥꽥 뒤뚱 거리며 걷고 토끼처럼 깡총~해주니
해맑게 웃으며 따라해요
이리저리 굴러다니기 쉬운 퍼즐 도로 책에 쏘옥 맞춰 놓으면
되니 정리도 잘 되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저도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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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에서 요즘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 첫 낱말 퍼즐북~ 우리 지우에게 딱 좋은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첫 낱말 퍼즐북 표지에요. 표지도 알록달록하고~~ 보드북 형식이라서 탄탄하네요. 모서리가 둥근건 기본이고요.^^
이 책에는 각 장마다 주제를 띄고 있네요. 이건 바로 공원에 왔어요 인데요. 공원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물체나 동물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답니다. 책에 보다시피 한글 이름도 익히고 영어 이름도 익힐 수 있어서 일석이조네요.^^
게다가 주변에서 많이 접하는 것들이라서 좋아요. 그림도 알록달록하다보니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 같고요.
이건 동물원에 왔어요. 라는 페이지랍니다. 왼쪽에는 퍼즐을 오른쪽에는 낱말 익히기를 할 수있어요. 같은 방식으로 각 장마다 주제만 다르게 펼쳐지네요.^^
총 12조각의 퍼즐을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 지우가 아주 좋아하는 장이에요. 바로 탈 것들이 가득한 장이랍니다. 역시 관심 분야가 탈 것이라서 그런지.. 다른 퍼즐들에 비해서 이 퍼즐을 잘 맞추는 편이에요.^^
하지만 다른 퍼즐과 달리 조각 모양을 보고 맞추는 게 아니라 퍼즐을 꺼낸 후 아래 똑같이 그려진 그림을 보고 맞추는 형식이라서 조금 어색한가봐요.^^
지우가 책을 보자마자 퍼즐부터 꺼내더라고요. 엄마가 퍼즐 조각들을 꺼내주니 이리저리 맞춰보기 시작해요.^^
밥 먹어야하는데 밥 먹는 것도 잊고 열심히 가지고 노는 지우랍니다.
처음 며칠은 퍼즐에 집중해서 하더니, 요즘은 낱말놀이에 푹 빠졌어요.
제가 "이게 뭐지?" 하면 이름을 말해보고 딩동댕! 소리에 즐거워한답니다. 이름 말하기는 조금 어려워하는 편이지만, "경찰차 어디있지?" 하고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건 자신 있는지 자꾸 이 놀이만 하자고 해요.
저로써는 이 책을 통해 수십개의 낱말을 익힐 수 있으니 참 좋네요. ㅎㅎ
조금 아쉬운 점은 책 형태이다보니 퍼즐판이 두껍지 않고 퍼즐이 다른 형식과 달리 퍼즐조각선이 없어서 맞추기가 어렵더라고요. 퍼즐이 자꾸 빠져서 따로 지퍼백에 보관하면서 꺼내 맞춰보고 있어요.
하지만 책이라서 다양한 퍼즐을 접할 수 있다는 건 좋고요. 퍼즐 뿐만 아니라 낱말 공부까지 할 수 있다는 건 아주 큰 장점인 것 같네요.
여하튼 지우가 잘 가지고 노니, 엄마로써는 흐뭇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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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 퍼즐놀이
첫 낱말 퍼즐북
블루래빗의 첫 인지 퍼즐북 / 첫 낱말 퍼즐북 / 첫 명화 퍼즐북 중 제가 만난 책은 첫 낱말 퍼즐북이에요.
표지가 올록볼록 스펀지처리 되어 만졌을 때 느낌이 참 좋구요, 모든 페이지 라운딩 되어 있어 아이가 안전하게 볼 수 있어요. 이 책은 2세이상 가능하다고 되어 있네요. 올록볼록, 쑥쑥, 재미난 퍼즐놀이책 함께 이 책을 살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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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왔어요 _ 무엇인지 이름을 말할 수 있나요? _ 9조각 악어(alligator), 얼룩말(zevra), 호랑이(tiger), 기린(giraffe), 판다(panda), 원숭이(monkey), 사자(lion), 곰(bear), 코끼리(elephant)
마트에 왔어요 _ 무엇인지 이름을 말할 수 있나요? _ 12조각 딸기(strawberry), 당근(carrot), 사과(apple), 오이(cucumber), 빵(bread), 우유(milk), 주스(juice), 생선(fish), 바나나(banana)
거리에 나왔어요 _ 무엇인지 이름을 말할 수 있나요? _ 12조각 자동차(car), 기차(train), 택시(taxi), 트럭(truck), 자전거(bicycle), 비행기(airplane), 경찰차(police car), 버스(bus), 소방차(fire engine)
농장에 왔어요 _ 무엇인지 이름을 말할 수 있나요? _ 16조각 병아리(chick), 오리(duck), 소(cow), 고양이(cat), 토끼(rabbit), 양(sheep), 말(horse), 개(dog), 암탉(hen)
공원에 왔어요 _ 무엇인지 이름을 말할 수 있나요? _ 16조각 새(bird), 구름(cloud), 꽃(flower), 풍선(balloon), 나비(butterfly), 물고기(fish), 벌(bee), 개구리(frog), 나무(tree)
이렇게 모두 5가지의 재미난 퍼즐로 되어 있구요, 동물원, 마트, 거리, 농장, 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사물과 동물의 이름을 우리말과 영어로 되어 있어 동시에 익히고, 올록볼록 퍼즐을 맞추며 아이의 두뇌개발, 집중력, 관찰력 등을 키울 수 있어요. 퍼즐조각이 9조각, 12조각, 16조각으로 단계별로 되어 있고, 밑그림이 있어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어요. 일러스트도 선명하니 예뻐요. 요즘 우리 아이는 한창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원, 농장퍼즐을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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