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플루트 1권. 이시구로 작가의 꽤나 길게 이어지고 있는 시리즈의 시작. 목요일의 플루트 1권이다. 단편집도 정발됐고 그리고 마을은 돌아간다도 정발이 됐는데 어째서인지 이 목요일의 플루트만큼은 정발이 안되고 있다. 나름 쿠지라이식 라면으로 인지도도 높았던것 같은데...그게 어쩌면 마지막 기회였던건가. 어쨌든 재밌는 일상물이다. 그렇기에 빨리 정발됐으면 하는 바람
목요일의 플루트 1권. 이시구로 작가의 꽤나 길게 이어지고 있는 시리즈의 시작. 목요일의 플루트 1권이다. 단편집도 정발됐고 그리고 마을은 돌아간다도 정발이 됐는데 어째서인지 이 목요일의 플루트만큼은 정발이 안되고 있다. 나름 쿠지라이식 라면으로 인지도도 높았던것 같은데...그게 어쩌면 마지막 기회였던건가. 어쨌든 재밌는 일상물이다. 그렇기에 빨리 정발됐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