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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가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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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첫 인지 퍼즐북이에요. 아이와 함께 사물에 대해 익히고 맞춰가며 읽어주기에 딱 좋은 책이랍니다. 100일된 아기에게는 모빌 대신, 8~9개월 아이에겐 장난감 대신 활용하기 좋은 퍼즐북이에요. 돌쯤 사물이 궁금한 아이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주며, 그림을 맞추기에도 좋은 책이지요.            색감이 선명해서 더 좋은 블루래빗 책이에요.   첫 책으로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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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첫 인지 퍼즐북이에요.

아이와 함께 사물에 대해 익히고 맞춰가며 읽어주기에 딱 좋은 책이랍니다.

100일된 아기에게는 모빌 대신, 8~9개월 아이에겐 장난감 대신 활용하기 좋은 퍼즐북이에요.

돌쯤 사물이 궁금한 아이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주며, 그림을 맞추기에도 좋은 책이지요. 

 

 


 

 

 

색감이 선명해서 더 좋은 블루래빗 책이에요.

 

첫 책으로 안성맞춤이죠!

놀이책 고민하시는분들 블루래빗 첫 인지 퍼즐북으로 시작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l****a 2010.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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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지퍼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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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동물, 생활용품, 다양한 모형들로 꾸며져있어요.. 두꺼운 양장 보드북이구요 모서리도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서 다칠염려가 없어요 이책을 주니랑 보면서 주니가 좋아할까 했는데요^^ 과일을 보면서 사과, 바나나, 수박, 포도, 감, 귤(오렌지를 몰라서 귤이라고 하네요) 딸기는 어려운지 딸기뺴고 모두 말해서 놀랬었요도형을 모두 뻇다가 끼워넣는데요 모양이 안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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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동물, 생활용품, 다양한 모형들로 꾸며져있어요..

두꺼운 양장 보드북이구요 모서리도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서 다칠염려가 없어요

이책을 주니랑 보면서 주니가 좋아할까 했는데요^^

과일을 보면서 사과, 바나나, 수박, 포도, 감, 귤(오렌지를 몰라서 귤이라고 하네요)

딸기는 어려운지 딸기뺴고 모두 말해서 놀랬었요
도형을 모두 뻇다가 끼워넣는데요 모양이 안들어가면 이리저리 돌리면서 끼워넣네요

동물들은 이름보다는 동물 울음소리록 기억하고 말하네요 꿀꿀이, 멍멍이, 야옹이

장난감은 차, 비행기, 곰, 공  좋아하는것들에서는 모자, 가방, 신발, 양말, 포크, 책, 바지

여러가지 모양에서는 과자, 풍선, 시계, 수박 이렇게만 단어를 말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알고 있어서 무지 놀래고 기득한거 이죠^^

주니랑 같이 책을 보면서 아쉬운점은 책에 마감처리가 깔끔하지 못한거예요..

모서리리부분을 둥글게 처리하면서 책끝부분을 조금 더 길게해서 붙여놓으면 좋겠구요

도형을 끼워넣고 다음장을 넘기면 안에 도형조각이 빠져버리네요

아들이 몇번하다가 아~~이 하는데.. 짜증이 조금 난것 같아요

제가 해봐도 고정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조금 깊게 도형이 고정이 된다면 좋을것 같아요

하루하루 같이 도형을 맞추고 이름 맞추기 하면서 기억력 놀이하는데 좋아요

다음에는 낱말책으로 단어 공부를 해볼생각입니다.


l*******2 2011.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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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지 퍼즐북으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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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첫인지 퍼즐북이예요.   요즘들어 손가락 운동에 열중인 현경이를 위한 맞춤책~ 이라고나 할까요?ㅎㅎ           현경이 처럼 돌전 아이들은 책을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기 때문에 책을 고를때 모서리 라운딩 여부가 구매의사에 영향을 미치기도 해요.   입으로 가져가 물고 빨기도 하고, 던져보는 등의 탐색활동을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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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첫인지 퍼즐북이예요.

 

요즘들어 손가락 운동에 열중인 현경이를 위한 맞춤책~ 이라고나 할까요?ㅎㅎ

 

 

 

 


 

현경이 처럼 돌전 아이들은 책을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기 때문에

책을 고를때 모서리 라운딩 여부가 구매의사에 영향을 미치기도 해요.

 

입으로 가져가 물고 빨기도 하고, 던져보는 등의 탐색활동을 하기 때문에

모서리가 날카로운 책은 조금 꺼려지더라구요.

 

이렇게 안전하게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아이에게 줄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는 퍼즐놀이로 낱말을 배우고 표현력을 길러요

 

두뇌발달에 손끝활동이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죠?

퍼즐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운동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모양을 끼워 맞추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 향상 뿐만 아니라 성취감 까지 느낄 수 있는 활동이예요.

 

 


 

 

 

같은 그림을 찾아 끼워맞출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동글동글 빨간 사과

퍼즐 놀이를 통해 여러 가지 사물의 이름도 배워보고

즐거운 말놀이로 표현력도 길러요!

 

 

요즘 옹알이 말문이 트인 현경이에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를 들려주면서 예쁜 말하기 활동도 함꼐 할 수 있어요.

 

 

 

 

만 8개월 현경이는 요즘 어른들이 말귀를 제법 알아듣는답니다.

 

새로운 책이 오면 꼬~옥 아빠, 엄마와 함께 탐색해요.

 

오늘은 친절한 아빠가 현경이에게 퍼즐책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퍼즐 속 그림을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이야기도 나눠요.

 

 


 

 

아빠가 퍼즐 조각을 하나씩 떼어 현경이 손에 쥐어주면,

같은 그림에 퍼즐을 쏘~옥 끼워 맞춘답니다.

 

 

 


 

 

 

퍼즐은 아이들이 쉽게 뗄 수 있도록 홈으로 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꽉 맞춰져 있어서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더라구요.

 

 


 

 

퍼즐에 있는 그림과 같은 물건들을 꺼내놓고 이름을 알려주면서 인지능력도 향상시켜요.

 

그림으로만 보고 끝내는 것보다, 직접 사물을 만지고 익히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경아, 실로폰 어디있어?" 하니

퍼즐책 속에 있는 똑같은 실로폰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어요 ㅋㅋ

 

 

8개월 부터는 기억력이 발달해서 자기 이름을 알아듣거나,

사물의 이름을 기억하는 인지능력이 발달된다고 해요.

 

주입식 학습으로 사물의 이름을 기억시키기 보다는

퍼즐놀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s********l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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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첫 인지 퍼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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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물을 비롯해 다양한 것들을 인지하고 말하는 놀이를 즐기고 있는 승연양인데요. 사실 조금씩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여^^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즐겁게 사물을 인지하고 익힐 수 있는 첫 인지 퍼즐북!!   사물을 인지하는 승연양에게 딱~~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블루래빗 첫인지 퍼즐북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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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물을 비롯해 다양한 것들을 인지하고 말하는 놀이를 즐기고 있는 승연양인데요.

사실 조금씩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여^^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즐겁게 사물을 인지하고 익힐 수 있는

첫 인지 퍼즐북!!

 

사물을 인지하는 승연양에게 딱~~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블루래빗 첫인지 퍼즐북 외에도 명화퍼즐북...등 있더라구여.

조만간 그책도 구입할 생각이예여^^)

 

 

 


 

아무래도 퍼즐북이라 책의 두께가 좀 두껍죠^^

 

저희 승연양이 넘기고 하기에는 더 좋더라구여.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한 모양, 과일, 동물, 장난감 등의 사물들이 퍼즐로 되어있답니다.

총 20조각의 퍼즐이 들어있어요.

 

 

 

아이들에게 사물을 인지시킬 때 가장먼저 의성어나 의태어로 알려주기 마련인데..

첫인지 퍼즐북에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의성어들이 함께 씌여있어서

표현력을 길러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여^^

 

 

 

 

 

퍼즐도 아이가 쉽게 빼고 끼울 수 있게 되어있어서

처음에는 엄마의 도움이 좀 필요했지만

몇 번 해보더니 혼자서 잘 하더라구여^^

 

 

 

퍼즐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물인지는 물론이고,

단어를 익힐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았어여.

일반적인 단어카드보다 아이가 훨씬~~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한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지 않을까 싶네여^^


 

 

l********3 201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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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이가 좋아하는 퍼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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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이에게 퍼즐놀이의 즐거움과 함께 주변 사물 이름의 일대일 대응을 재미있게 알려주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퍼즐 형식으로 인지활동을 하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고 책을 찾게 된다는게 참 좋네요~~!! 15-20개월 아가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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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이에게

퍼즐놀이의 즐거움과 함께

주변 사물 이름의 일대일 대응을 재미있게 알려주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퍼즐 형식으로 인지활동을 하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고 책을 찾게 된다는게 참 좋네요~~!!

15-20개월 아가들에게 강추합니다!!

n******8 201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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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퍼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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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퍼즐을 뗼때는 아빠엄마가 떼어 줘야 할 만큼 빼내기가 좀 어렵고 퍼즐의 두께가 조금 얇은 것은 사실이지만, 실사 퍼즐이라 훨씬 생동감있으며 색감도 선명하고 구성도 알찹니다.또한 데굴데굴 공이나 폭신푹신 곰인형 처럼 의태어까지 함께 하네요.동글동글 빨간 사과 길쭉길쭉 노란 바나나처럼 색깔까지 함께 해줘 따라 그리기를 해도 재미나겠어요.첫인지 퍼즐북!!!눈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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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퍼즐을 뗼때는 아빠엄마가 떼어 줘야 할 만큼 빼내기가 좀 어렵고 퍼즐의 두께가 조금 얇은 것은 사실이지만, 실사 퍼즐이라 훨씬 생동감있으며 색감도 선명하고 구성도 알찹니다.또한 데굴데굴 공이나 폭신푹신 곰인형 처럼 의태어까지 함께 하네요.
동글동글 빨간 사과 길쭉길쭉 노란 바나나처럼 색깔까지 함께 해줘 따라 그리기를 해도 재미나겠어요.
첫인지 퍼즐북!!!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끼우고 아빠 엄마와 함께 입으로 익히면서 함께 하느 퍼즐북!
알록달록 과일 동글동글 빨간 사과 길쭉길쭉 노란 바나나 올망졸망 보라 포도 통통통 초록 수박 처럼 모양새와 생김새를  포함해 색깔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실사로 뺐다가 그자리에 맞춰 끼워 넣는 식으로 소근육 발달에 매우 유용할 듯 싶습니다.
동물친구들은 꼬꼬댁 닭 꿀꿀꿀 돼지 깡충깡충 토끼 삐악삐악 병아리등과 재미있는 장난감에는 부릉부릉 자도차와 찰찰찰 템버린 데굴데굴 공과 폭신폭신 곰인형은 주변에 있는 것들을 가져와 보여주고 들려주면서 끼워 맞추기 놀이를 한다면 보다 더 흥미로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내가 좋아하느 것들 중 빙글빙글 모자, 반가워, 자박자박 운동화, 어디가니?
불룩불룩 가방, 나랑 놀자, 꿀꺽꿀꼭 컵 안녕?과 같이 주변에 있는 물건들에게 말을 건네 보며 가져다 붙이는 것도 재미날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흥미로운 독후활동이 될테고 퍼즐북에서 처럼 과일을 먹을때 공을 굴릴때 그에 어울리는 의태어로 함께 말해 주는 것도 신날것 같습니다.
첫인지퍼즐북이 좀 더 오랫동안 재미나고 유익한 책놀이가 되도록 곁에서 아빠엄마가 함께 해주어야 겠네요. 



i*******7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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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첫인지 퍼즐북 - 만 15개월 혁이, 놀며 배워요 ^^
"[블루래빗] 첫인지 퍼즐북 - 만 15개월 혁이, 놀며 배워요 ^^" 내용보기
블루래빗의 아가책들은 볼 때마다 정말 아이가 호기심을 갖게끔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혁이가 만난 블루래빗의 <첫인지 퍼즐북> 역시 받자마자 우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오늘도 시작은 택배 상자의 테이핑을 뜯어 책을 만나는 것부터... 선물로 책과 함께 들어있던 주사위 두 개를 손에 꼭 쥐고 책과 첫대면을 합니다. 그리고 외할아버지께서 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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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의 아가책들은 볼 때마다 정말 아이가 호기심을 갖게끔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혁이가 만난 블루래빗의 <첫인지 퍼즐북> 역시 받자마자 우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오늘도 시작은 택배 상자의 테이핑을 뜯어 책을 만나는 것부터...

선물로 책과 함께 들어있던 주사위 두 개를 손에 꼭 쥐고 책과 첫대면을 합니다.

그리고 외할아버지께서 혁이가 퍼즐을 떼기 쉽게 한번씩 손질해주시는 동안 참견하다가

"하트"를 발견하고 "하" "하"거리면서 얼른 떼어내라고 톡톡 두드리네요.

혁이가 좋아하는 사물들이 잔뜩 들어있는데다, 색감도 선명하고, 퍼즐도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책이어서
혼자서도 한참을 가지고 놀아요.

퍼즐을 꺼내는 건 잘 하는데, 아직 그림과 같은 모양으로 끼우는건 서툴러서 하다가 안되면 해달라고 부르네요.

별모양의 초 같은 경우도 별 모양을 찾아서 끼우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림과 똑같은 방향으로 별이 맞춰지지 않으면 퍼즐이 들어가지 않아요.

시계나 다른 사물들도 바닥에 그려져있는 그 모양 그대로 되지 않으면 딱 맞지가 않더라구요.

조금 큰 아이들 같은 경우는 덕분에 관찰력도 생기고 정교함도 생겨서 좋을 것 같은데,

아직 어린 만 15개월 혁이에게는 조금 짜증스러운 일인 듯 싶어요ㅠ

좀 더 크면 이리저리 돌려보면서 잘 끼워넣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겠지요?

혁이의 첫번째 퍼즐북, 블루래빗의 <첫인지 퍼즐북>을 살짝 보여드려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한 <첫인지 퍼즐북>.

표지가 스폰지보드북이라 두툼하고,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있어 어린 아이들에게도 안심이에요.

책 속 내용은 왼쪽 페이지는 퍼즐을 맞출 수 있는 부분으로, 오른쪽 페이지는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물을 나타내는 말도 각각의 주제에 따라 다 다르게 꾸밈말이 적혀있어요.

알록달록 과일은 색깔에

동물친구들은 울음소리에

재미있는 장난감은 장난감의 특징을 나타내는 의성어, 의태어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하나의 문장으로
여러가지 모양은 생김새에 초점이 맞춰져 있네요.

사실 엄마인 제가 과일이나 사물을 설명할 때는 다양한 말로 설명해줘야지 하면서도 늘 사용하는 말만 덧붙이게 되는데,

<첫인지 퍼즐북>덕분에 낱말을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들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혁이랑 "알록달록 과일" 부분 관련 책놀이를 했어요.

요즘 열심히 혁이에게 색인지를 위한 반복노출 중이라, 1가베 상자를 가지고 와서 과일 위에 같은 색깔 공을 올려주고

빨강, 노랑, 주황, 초록, 보라 색이름을 열심히 반복해서 들려주었답니다.

혁이는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니트공 만지느라 바빴지만, 그래도 언젠가 색인지를 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믿으면서요.

한참 공을 굴리면서 놀던 혁이가 과일 장난감이 있는 통을 들고와서 뚜껑을 돌리는 시늉을 해요.

과일 책을 보면 저랑 항상 소꿉놀이를 하던게 생각이 났나봐요.

그래서 혁이가 원하는대로 모형 과일들과 노는 책놀이를 시작했어요.

책놀이가 항상 엄마가 의도하는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혁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저는 일단 혁이가 싫다고 하면 아무리 야심차게 준비했던 책놀이도 포기하거든요.

이렇게 자기가 책을 보고 생각나는 게 있어서 가지고 와 놀아주면 그게 재미있는 책놀이가 아닐까 해요.

2010년의 마지막날, 혁이의 사랑을 듬뿍 받은 건 이모가 보내준 소인형이었어요.

과일 인지 놀이를 하면서 보는 족족 "냠냠냠", "바(바나나)", "귤(혁이는 오렌지도 귤, 귤도 귤이래요)"하면서

열심히 송아지한테 먹여줘요.

바나나는 껍질을 까다말고 소한테 주더니, 자기는 껍질을 다 까서 얌냠 먹는 시늉을 하더라구요ㅋ

실컷 놀고 난 혁이, 책 위에 놓여있던 과일들을 옆으로 싸악 밀어놓더니 다시 책에 관심을 보이네요.

퍼즐이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저한테 책을 가져와서 함께 퍼즐을 빼고 끼우고 하면서 오후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혁이가 인지하는 사물도 많아지고,

또 퍼즐을 다루면서 눈썰미도 좋아지고 소근육도 발달하겠지요?

 

2010년의 마지막날, 아직은 서툰 손길이지만 퍼즐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우리 혁이가

내년 이맘때엔 또 어떤 모습으로 자라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새해에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잘 웃는 혁이이길...

그리고 책과도 친하게 잘 지내주길 바라요 ^^


책 사진과 책놀이 사진이 궁금하시다면 블루래빗 카페로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bluerabbitcafe/954

e******1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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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지 퍼즐북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는 퍼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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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의 첫번째~퍼즐북이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 동물친구들, 장난감들이 퍼즐로 되어있어 넣었다 뺏다 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눈으로 보면서 사물의 이름도 익힐 수 있어 좋네요.^^     모서리는 둥글림처리 되어있어~ 안전하구요. 퍼즐북이다보니~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있답니다~ 책 표지는 ~ 손으로 만져보면 느낌이 폭신폭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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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의 첫번째~퍼즐북이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 동물친구들, 장난감들이 퍼즐로 되어있어

넣었다 뺏다 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눈으로 보면서 사물의 이름도 익힐 수 있어 좋네요.^^

 

 

모서리는 둥글림처리 되어있어~ 안전하구요.

퍼즐북이다보니~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있답니다~

책 표지는 ~ 손으로 만져보면 느낌이 폭신폭신해서~

왠지 더 안전할꺼같고~ 아기들 책이라는 느낌이 더 들네요~ ^^

수박퍼즐을 보자마자~ 수박을 달라는 현이~

마침 집에있어 가져다 주었더니~~

먹으면서~ 첫 인지 퍼즐책에 푹~~빠졌네요.

 
 

 현이가 최근 과일 이름을 익혔는데요~

자~~알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감, 오랜지는 현이가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알려줬네요~

마침 집에 오랜지가 있어서~

실물을 직접 보여줬어요~^^ 

이번엔 동물친구들이에요~^^

현이가 좋아하는 꿀꿀 돼지와 토끼 그리고 강아지~ 고양이~ 오리친구들이 있네요.

ㅎㅎ " 이거~ 이거~" 해서... 동물 이름을 말해줬는데..

현이가 동물 울음소리를 내다니~~~

 

제가 "오리~"  그러면 현이도 "오리" 라고 할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이번에는 현이가 여러가지 모양퍼즐을 보고 있는데요.

별모양의 양초를~떼는 중이랍니다.

 

그밖에~ 장난감이랑 가방,신발, 양말등의 ~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건들이

퍼즐로 되어있어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두껍긴 하지만~ 조금더 두껍게 제작되어서~

퍼즐이 약간 휘어지는 부분을 방지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하지만, 첫 인지 퍼즐북으로~ 과일, 동물 그밖의 사물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되구요~  퍼즐을 분리해서 똑같은 모양을 맞추는 활동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도 있더라구요.

 

현이처럼 퍼즐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한가지 사물의 여러가지 조각으으로 되어있어

어려워하는것 보단~ 이렇게 사물 하나로 이루어져 퍼즐에 흥미도 느끼고~

자신감도 생기는거 같아 더 좋았답니다~

 

블루래빗에서 첫 인지 퍼즐북 말고도~ 첫 낱말 퍼즐북과  첫 명화 퍼즐북도있는데요.

두 책도 궁금해지네요~ ^^

 


m***r 201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