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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무잠, 박계화로도 불리는 백신애의 단편소설이다. 1908년 경북 영천 출생으로 보통학교 교원으로 근무하다 여성동우회에서 활동한 것이 드러나 해임되었다.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소설가로 문단 데뷔는 192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데뷔하였다. 1932년 32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하기까지 낙오, 정현수, 정조원, 호도, 광인수기, 소독부, 채색교, 혼명, 꺼래이, 적빈 등의 여러 주요 작품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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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