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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출생으로 지역의 항일여성운동가였으며 192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나의 어머니가 당선되며 문단에 데뷔하였다. 백무잠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문단 데뷔 이후 1930년 일본 니혼대학 예술과 입학, 1932년 귀국후 1933년 결혼하였다. 1934년 경부터 창작에 전념하여 많은 작품을 남겼고 1938년 중국 상해로 갔지만 1년뒤 1939년 위장병이 악화되어 32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대표작으로 꺼래이, 적빈, 채색교, 낙오, 광인수기, 소독부, 정조원, 정현수, 호도, 혼명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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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