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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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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이다. 한국교회는 기념 화폐를 발행하고, 각종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고, ‘하나 됨’을 강조하며 연합 기구까지 만들었다. 대대적인 회개 운동도 펼치고 있다. 말씀이 아닌 물질을 좇고, 이웃을 돌보지 않고, 복음 전파를 소홀히 한 점 등을 ‘나부터’ 회개하자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위기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다. 교단 통계를 보면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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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이다. 한국교회는 기념 화폐를 발행하고, 각종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고, ‘하나 됨을 강조하며 연합 기구까지 만들었다. 대대적인 회개 운동도 펼치고 있다. 말씀이 아닌 물질을 좇고, 이웃을 돌보지 않고, 복음 전파를 소홀히 한 점 등을 나부터회개하자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위기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다. 교단 통계를 보면 교인이 갈수록 줄어드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교회를 이끌어 나가야 할 다음 세대는 말할 것도 없다. 요인은 교회 밖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직장사역연구소 소장으로 오랫동안 직장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원용일 소장이 오늘날 한국교회가 세상 사람들의 지탄을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모인 교회에서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흩어진 교회에서 크리스천답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그동안 모인 교회를 지나치게 중요하게 여긴 편중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 실례를 바탕으로 직접적이고 살아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교회가 어디에 있느냐?”고 질문하면 주일에는 틀림없이 교회당 안에 있다고 해야 하지만 주 중에는 흩어진 성도들이 살아가는 곳이 바로 교회이다. 이 교회를 이름 붙여 흩어진 교회라고 한다.“(p.6)고 말했다.

 

오늘날 크리스천들은 교회에서는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 같으나 세상에 나가서는 영향력을 끼치지 못한다. 주일 아침에 예배당에 와서 예배는 잘 드리지만 예배를 드린 후 가정과 직장과 사회에서 주중 삶의 예배는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 이원론적 크리스천이 많다. 이들은 세상으로부터 패잔병 취급을 당한다. 우리 삶의 현장인 흩어진 교회에서 신앙을 유지하고,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크리스천의 비저너리, 프로페셔널, 모럴리스트, 터미네이터, 리더 등 다섯 개의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다.

 

1매력 넘치는 비저너리에서는 눈앞이 캄캄해도 비전을 꿈꾸는 사람이 되어 비전의 실행을 위해 노력하라고 당부한다. 비전의 완성은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삶이기 때문이다. 2탁월하고 균형 잡힌 프로페셔널에서는 삶의 현장에서 다윗처럼 물맷돌을 준비하여 의 균형을 이루라고 강조한다.

 

3대안의 지혜로 무장한 모럴리스트에서는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말씀의 능력으로 악을 물리쳐 이길 수 있는 진정한 모럴리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4관계를 풀어가는 터미네이터에서는 관계의 매듭을 풀어내는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고 강조한다. 5품격을 뽐내는 멋진 리더에서는 크리스천다운 멋진 리더십은 목표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참된 우선순위가 리더십의 핵심이다.

 

이 책은 주일 예배에는 빠짐없이 참여지만 직장과 가정, 학교, 사회와 국가와 세계 속에서 흩어진 교회 성도로서 크리스천다움을 드러내지 못하는 분들에게 도전을 준다.

 

이달의 사락 k*****6 2017.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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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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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목사님의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목사님의 오랜 직장사역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사명을 감당해야할 장소가 어디인지를 깨닫게 되어집니다. 교회에 모여서 우리가 늘 찬양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듣지만, 세상에서 우리가 변화되지 않은 삶을 살아갈때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진정 우리는 주일에 모여서 예배하는 이 교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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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목사님의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목사님의 오랜 직장사역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사명을 감당해야할 장소가 어디인지를 깨닫게 되어집니다. 교회에 모여서 우리가 늘 찬양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듣지만, 세상에서 우리가 변화되지 않은 삶을 살아갈때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진정 우리는 주일에 모여서 예배하는 이 교회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진정 승리해야할 장소는 바로, "흩어진 교회"라는 사실을 통해 많은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얼마나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세상에서 얼마나 복음을 증거하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세상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얼마나 주님의 향기를 발하며,그리스도인으로 세상에 보내어진자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책을 여러권 읽어보았지만, 실제 직장생활에 너무나도 밀접한 내용들이 많아 적용이 너무 구체적이어서, 좋았고, 여려가지 재미있고, 흥미로운 예화들이 너무나 많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들은 다 성경중심이어서, 은혜롭습니다. 성경말씀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삶의 현장속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목사님의 필요적실한 말씀들이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직작사역연구소에서의 오랜기간의 사역을 통한 내공이 무서우리만큼 느껴지는 책입니다.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며 세상에 보내어진자로, 주님만 바라보며 직작생활가운데에서, 세상속에서 믿음으로 빛과 소금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모두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t****h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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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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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보게 된다. 일주일동안 삶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살아오다가 주일에 교회당에 모여 하나님께 함께 예배 드리는 것을 모이는 교회라고 하고, 예배 후에 다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을 흩어지는 교회라 일컫고 있다. 이는 사람이 교회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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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보게 된다. 일주일동안 삶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살아오다가 주일에 교회당에 모여 하나님께 함께 예배 드리는 것을 모이는 교회라고 하고, 예배 후에 다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을 흩어지는 교회라 일컫고 있다. 이는 사람이 교회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성전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기에 내주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구체화시킨 것이다.

 

  한국교회는 모이는 교회로서는 부흥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한국교회는 모이는 교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일, 수요일, 금요일, 새벽 등등의 모임으로 한국교회는 변모를 보여왔다. 모이는 교회로서 대형교회가 생겼고, 모이는 교회로서의 위상을 떨쳐왔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모이는 교회의 모습인가는 회의적이다.

 

  한국교회에 대한 다양한 진단들이 펼쳐지고 있다. 경제발전과 함께 한국교회 부흥도 이루어졌다. 정경유착처럼 자본주의 모습이 한국교회안에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한국교회는 성경적 교회인가는 차후에 논의해야 할 부분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했던 것인가. 성도들의 성화들이 삶에 현장속에서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가 새로워져야 한다는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함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크리스천 리더의 남다른 품격을 뽐내라"는 제목에서 우리에게 암시하고 있는 바가 크다. 한국교회 교인들은 교회안에서만 교인이다. 교회밖에서는 교인이라는 것을 두려워하고 감춘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크리스천으로서의 모습이 드러내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성경은 복음의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도록 한다. 그런데 한국교회 교인들은 부끄러워한다.

 

 자신들의 삶에서 그리스도인로서의 모습이 없었다는 것에 대한 반응이다. 한국교회 교인들에게 다시금 주지 시켜야 할 것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기에 삶에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의 자부심을 갖지 못한다. 즉 흩어지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흩어지는 교회로서의 위상과 정체성을 정립하는 계기를 삼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삶에 자리에서 드러나며, 삶의 자리를 복음으로 변화시켜가는 원동력이 되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이달의 사락 p***1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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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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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가 세상 속에서 별다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선한 영향력보다는 반대적인 현상이 더 많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복음의 능력과 교회와 성도들이 감당해야 될 사역들을 제대로 감당 못하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다. 왜 이렇게 되어 버렸을까? 그리스도인다움을 드러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서는 거룩한 성도인지는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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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가 세상 속에서 별다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선한 영향력보다는 반대적인 현상이 더 많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복음의 능력과 교회와 성도들이 감당해야 될 사역들을 제대로 감당 못하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다. 왜 이렇게 되어 버렸을까? 그리스도인다움을 드러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서는 거룩한 성도인지는 모르지만 세상 속에서는 거룩한 성도의 모습, 교회의 모습을 보이지 못한 이유때문이다.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 하라의 저자인 원용일 목사님은 주일에는 교회당 안에 교회가 있다고 해야 하지만 주 중에는 흩어진 성도들이 살아가는 곳이 교회라고 말한다. 이 교회의 이름을 흩어진 교회라고 부른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삶의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 이원론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이 시대에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는 흩어진 교회를 강조하고 있다. 흩어진 교회에서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너무나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는 크리스천의 다섯 캐릭터를 나누고 있다. 크리스천의 다섯 캐릭터는 매력 넘치는 비저너리, 탁월하고 균형 잡힌 프로페셔널, 대안의 지혜로 무장한 모럴리스트, 관계를 풀어가는 터미네이터, 품격을 뽐내는 리더이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인물들을 통해서 세상 속에서 흩어진 교회로 존재하는 성도들이 어떤 모습을 세상 속에 보여주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도전하는 책이다. 크리스천들이 세상 속에서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산다면 세상이 깜짝 놀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도 자신들의 삶의 현장에서 세상을 놀라게 하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살았던 것을 보면서 오늘 이 시대에 나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환경을 탓하고, 상황을 탓하기만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고, 세상 속에서 흩어진 교회의 바른 모습을 보여준다면 교회를 향한 시선 또한 바꿀 것이란 확신이 든다.

 

크리스천들이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은 분명하다. 그 목적을 발견하게 해 주는 책이다. 크리스천들으로서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을 잃어버릴 때 살아가는 의미 또한 사라지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흩어진 교회로 존재하는 목적을 바로 깨닫고, 크리스천 다움을 다시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f*****a 2017.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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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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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원용일 목사의 소명 공감 영성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흩어진 교회.우리가 잇는 자리,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등등 그것이 바로 예배이다.가정, 직장, 학교 그곳이 흩어진 교회에서 어느 자리이든 부르신 그곳에서 예배하는 것이 우리 그리도스도인의 삶이다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보라.선데이 크리스천의 모습이 있지 아니한가.주일만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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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원용일 목사의 소명 공감 영성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흩어진 교회.

우리가 잇는 자리,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등등

그것이 바로 예배이다.


가정, 직장, 학교 그곳이 흩어진 교회에서

어느 자리이든 부르신 그곳에서 예배하는 것이 우리 그리도스도인의 삶이다


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보라.

선데이 크리스천의 모습이 있지 아니한가.

주일만 거룩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이고, 교회 밖에서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있지는 아니한가 우리의 모습을 돌보아야 한다.


가정, 학교, 직장에서도 하나님의 의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선한 일을 넘어서 내가 주의 자녀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의 삶속에서 열매로 나타나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비전과 사명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속한 삶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아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구체적인 얘기를 다뤄진 고마운 책이다.


솔로몬은 자신의 비전과 사명을 알고 그에 맞는 지혜를 구했으니 솔로몬의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었던 것이다.

우리 역시 솔로몬의 비전 기도를 배워야 한다.

자신만의 기도문을 작성하라.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주어진 우리의 사명을 다하기 위한 자기계발이나 구체적인 전략이 담긴 기도를 표현할 수 있다.

우리 역시도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든 기도를 하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 없이 기도를 해야 한다. 주님 앞에 겸손히 엎드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어야 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행동한다. 부단히 몸으로 움직인다. 기도하는 사람은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다.

그리고 행동하는 사람이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남다른 헌신과 몰입으로 업무에 매진하면서 사람들을 섬기는 자세이다. 느헤미야에게서 우리가 배울 수 있다.


우리는 흩어진 교회 성도로서 크리스천다움을 드러내야 한다.

세상에 희망을 던져줄 꿈, 능력, 진실함, 관계, 리더십 등을 우리의 독특하고 의미 있는 캐릭터로 드러내야 한다.

세상의 논리와 방식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차원의 돌파구를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은 이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온 세상에 퍼져 나가게 하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b**********0 201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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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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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라는 개념이 많이 생소했다. 문득 학교 밖 청소년이 생각나기도 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면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현실을 보여주는 단어이다. 흩어진 교회라는 의미는 세상과 교회로 분리되어 살아가는 청소년, 청년들에게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다. 주일 교회를 나가는 순간부터 다른 사람이 되는 나의 모습도 돌아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해보게 된다.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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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라는 개념이 많이 생소했다. 문득 학교 밖 청소년이 생각나기도 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면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현실을 보여주는 단어이다. 흩어진 교회라는 의미는 세상과 교회로 분리되어 살아가는 청소년, 청년들에게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다. 주일 교회를 나가는 순간부터 다른 사람이 되는 나의 모습도 돌아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해보게 된다. 교회를 나서면서부터 시작되는 나 홀로 개척해 나가는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기 위한 새로운 공부가 된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크리스천의 삶을 사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많은 직장인들이 고민하고 기도제목으로 내놓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결코 쉽지 않는 세상 속 크리스천의 삶이 아닌 세상 속에서 당당히 나는 크리스천이다라는 이야기하며 살아가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교회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변화될 것을 기대해 본다.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크리스천의 다섯 캐릭터를 가지고 설명한다. 비저너리, 프로페셔널, 모럴리스트, 터미네이터, 리더 등의 멋진 성품을 통해 배워가는 신앙 훈련소가 된다. 눈앞에 깜깜한 현실 속에서 비전을 꿈꾸는 비저너리,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프로페셔널, 악한 세상에서 승리하는 크리스천다운 진정한 깡 모럴리스트, 쉽지 않은 인간관계를 풀어가는 해결사 터미네이터,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성경 속 인물을 통해서, 성경 속 이야기를 통해서 배운다. 말씀을 실천하는 삶이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말씀을 삶 속에 녹여서 삶 속에서 드러나게 되는 시간이 된다. 성경과 나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이들에게 결코 쉽지 않는 이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말씀을 통한 삶 속에서 승리하는 삶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실제적인 이야기들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다. 새신자 분들에게 선물해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깜깜한 현실 속에서 엘리사의 생도의 아내가 집 안에서 기름을 찾아 그릇이 다 차도록 채워주신 하나님의 손길을 보면서, 이 땅에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나 하는 답답함 속에 새로운 기름이 채워지는 시간이 되었다. 요셉의 꿈이 국무총리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통치를 이 세상에 드러내고자 하는 하나님의 비전을 제시해 줌이 그동안 가졌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점을 이야기 하라면 인간관계이다.

 

꼬여만 가는, 특히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하면서 가지게 되는 어려움 중에 가장 큰 꼬여만 가는 관계의 매듭을 말씀을 통해서 풀어가는 이야기들을 삶 속에 접목해 보았다. 하나님이 정하신 안식의 원리를 지키기 위한 나름대로의 원칙과 규정을 정해서 행동하는 바람직한 대안을 찾아내 볼 수 있었다. 실제적으로 신앙생활에서 꼭 필요한 다섯 캐릭터를 통해 이야기 하는 크리스천의 바른생활 안내서가 될 것이다. part별로 청년들과 책을 읽고 독서토론을 해 보면 어떨까 해 본다. 실제로 살아가면서 힘들었던 문제들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7.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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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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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을 영접한 성도들은 6일을 직장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세상의 삶을 살다가 일주일째 되는 안식일에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에서 주일을 지킵니다.주일날 교회를 나오는 순간 또 다른 삶 인간의 삶이 시작이 됩니다.우리의 성도의 삶은 성경그대로 사는 삶 즉 예수님을 닮아가고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사는 삶이 우리 성도의 삶이라고 봅니다.그러나 육신을 가진 우리들로서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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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을 영접한 성도들은 6일을 직장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세상의 삶을 살다가 일주일째 되는 안식일에 하나님의 성전인 교회에서 주일을 지킵니다.

주일날 교회를 나오는 순간 또 다른 삶 인간의 삶이 시작이 됩니다.

우리의 성도의 삶은 성경그대로 사는 삶 즉 예수님을 닮아가고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사는 삶이 우리 성도의 삶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육신을 가진 우리들로서는 죄로 인하여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통하여 쾌락과 즐거움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무한 경쟁시대의 현실속에서 세상사람들은 교회에서 하루 종일 살면서 어떻게 먹고 사는가하면서 질문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실때 모든 것을 할 수있는 것처럼 비록 일주일의 하루는 주님을 위해 예배를 드리면서 안식하고 섬기고

쉼의 시간을 보내지만 주님께서 도와주실것을 믿고시간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주일날 직장에서 근무를 해야할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가 질문을 할때 할수만 있다면 주일을 지키고 주일을 지킬수 있는 직장을 달라고 기도를 드리며 주일날 꼭 근무를 설때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직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또한 명절때 주중에는 직원을 섬기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마음이 있다면 모든 것이 연합하여 선을 이룰것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한다면 육신을 가지고는 있으나 죄에서 멀리하려고 노력하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기도하면서 노력한다면 주님께서는 다른 좋은 것으로 길을 열어줄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진정한 삶은 교회안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밖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할때 비로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것은 쉬운것 같지만 아주 힘들게 세상과 싸우는 선한 싸움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식을 할때 얼만큼 술을 절제할 수 있을까 하나님을 믿는다고하면서 세상사람과 같이 행동을 한다면 우리는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의 죄를 없앨수 있는 힘이 길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힘이 들지만 자꾸 반복하다보면 지혜와 용기가 생길것입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은 힘이 들다고 하지만 주님께서 이길 승리할 힘을 주실것이고 우리는 흩어진 교회의 사명으로 크리스챤다움 성도로서 나 한 사람으로 인해 타락하지 않고 나 한사람으로 인해 주변이 새로 태어나고 변화되어지는 생활이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저자도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숙직제도가 없어졌지만 숙직인 경우 주일날 당번이 되면 성도님은 교회다니지 않는 분에게 평일은 성도님들이 당번을 선다면 모두가 좋은 일일것입니다.

또한 출장을 간다고 할때 가기싫은 곳은 성도님이 먼저 모범을 보여 실천하고 가고 싶은 곳은 양보함으로 성도님의 기름부음이 빛과 소금으로 나타날것입니다.

물론 말은 쉽지만 행동의 일치란 무척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안당번이나 어떤 행사때 먼저 양보하고 좋은 것을 먼저 하라고 하고 나중에 내 차례가 돌아와서 하려고 하면 상대방이 양보를 하지 않습니다.

참 그럴때는 난감하고 속상해서 화를 내면 화를 낸다고 뒤에서 제가 나쁘다고 합니다.

먼저 양보한 것은 생각지도 않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내가 먼저 양보하지말고 먼저 즐기고 난후 상대방에게 기회를 주어야하는지 참 속상할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좋은 것은 계속 가지고 사용하고 싶어하고 싫은 것은 하기 싫어하면서 자기가 기회가 돌아오면 또 하지 않으려는 현상 너무나 자주 경험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해답을 알고 싶습니다.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는 것도 작은 불꽃이 모여 큰 불빛을 낼 수가 있으나 흩어져 작은 불꽃일때 세상사람들과 같이 호흡을 할때 성도가 아니라면 나도 마음대로 할 수가 있었을텐데하는 속상함 주님께서는 아시리라 믿고 위안을 받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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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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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과 신앙 양쪽에서 모두 승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을 위해, 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소장님께서 신간을 출간하셨습니다.제목만으로도 이 책의 커다란 줄기를 이해할 수 있는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입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교회에선 독실한 신앙인의 모습을 보이지만, 막상 세상으로 나오면 다른 사람들과 조금의 차이도 없는 보통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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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과 신앙 양쪽에서 모두 승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을 위해, 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소장님께서 신간을 출간하셨습니다.

제목만으로도 이 책의 커다란 줄기를 이해할 수 있는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입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교회에선 독실한 신앙인의 모습을 보이지만, 막상 세상으로 나오면 다른 사람들과 조금의 차이도 없는 보통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교회에선 늘 봉사하고 섬기고 기도하지만, 일터 한복판에서는 여타 세상사람과 똑같이 살아갑니다.

도대체 우리에겐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요?

 

이 책에서 원용일 소장님은 교회와 일터를 따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즉, 일요일에 모이는 성전이 모이는 교회라면, 월요일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일터는 흩어진 교회인 것입니다.

성경의 진리를 마음에 품은 크리스천들이 발을 딛고 선 곳은 어디나 교회입니다.

원용일 소장님은 이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삶과 방식에 대해 냉철한 충고와 신학적 위로를 더해주십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세상의 조롱거리가 된 것은, 흩어진 교회로 부르심을 받은 크리스천들이 일터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예배란 신우회를 조직하여 드리는 사내예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위해 행동하는 신앙인의 자세와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이 삶의 예배에 실패한 크리스천들이 오늘날 세상 가운데서 교회가 손가락질 받게된 주요한 원인입니다.

목회자가 부패하고 성전이 타락했더라도, 우리가 각자의 일터에서 썩어지는 한알의 밀알로 살아갔다면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을 것입니다.

 

원용일 소장님은 이 책을 통해 크리스천들이 일터에서 어떻게 예수의 복음을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을지 이야기합니다.

결국 크게 보자면, 신앙을 머릿 속에 담아두는 것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삶과 행동으로 드러내는 것,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능력으로 세상에 본이되는 것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이야기하면 누구나 굳은 결심과 다짐으로써 이 일을 감당해낼 수 있을 것 같지만, 책을 읽어내려가며 소장님께서 전해주시는 방침들은 상당히 난해하고 까다롭습니다.

이야기 자체에는 동의될지 몰라도 그것을 삶으로 풀어내는 것은 오롯이 우리의 몫이기에 이것이 너무 큰 십자가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당신은 내가 취할 수 있는 당연한 이득 앞에서 그것을 포기하고 손해보는 길을 택하실 수 있습니까?

내가 마땅히 받아야 될 권리를 포기하고 도리어 남의 의무까지 껴앉으실 수 있습니까?

억울하고 괴로운 상황에서 예수님처럼 그 억울함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실 수 있습니까?

핍박하는 상사와 말 안 듣는 사원들 사이에서 그리스도의 리더십을 보일 수 있습니까?

 

우리의 고민은, 이 진리에 아멘이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멘은 할 수 있으나 살아낼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무장하여 흩어진 교회에서 희생과 섬김으로 승리하고, 전문성을 길러 탁월함을 인정받는 비저너리의 삶.

너무 높고 깊은 그 길이, 우리가 부르심받은 그 길임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각 챕터마다 실제 직장에서 있었던 예화들이 풍성하게 실려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어가다보면 누구나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어보시고 한 챕터라도 꼭 내 삶에서 행동으로 드러내 보입시다.

오늘 나의 희생과 오늘 나의 미래를 향한 준비가, 결국 세상 가운데서 복음을 드높이고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게 하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입니다.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흩어진 교회에서 모두들 승리하고 주일에 웃으며 봅시다.

이달의 사락 w********0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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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예배당은 많은데 교회는 보이지 않는다.교회란 믿는사람들을 지칭하는 또 다른 이야기이다.모두 아는 것은 많다.그러나 정작 실천하려고 하면 막히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 우리는 이제 미디어의 포로가 되어 삶을 이어간다.저자는 이러한 우리에게 흩어진 교회지만 승리하라고 격려하고 있다.예배당(교회)에서 나오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주일이면 모두가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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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예배당은 많은데 교회는 보이지 않는다.교회란 믿는사람들을 지칭하는 또 다른 이야기이다.모두 아는 것은 많다.그러나 정작 실천하려고 하면 막히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 우리는 이제 미디어의 포로가 되어 삶을 이어간다.저자는 이러한 우리에게 흩어진 교회지만 승리하라고 격려하고 있다.예배당(교회)에서 나오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주일이면 모두가 엄청 바쁘다.



 


분주한 교회생활에서 당신을 무엇을 얻고 있나! 스스로 자문해보라.교회는 당신의 도피처가 아니라 한주간의 삶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점이다.어떤 사람들은 교회밖을 나서면 지옥이라고도 말하지만 우리가 싸우고 승리해야 하는 곳은 세상살이이다.착각하지말자.전쟁터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교회는 영적 훈련소이다.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크리스찬의 다섯캐릭터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기성교회들은 언제나 교세확장을 통하여 과시를 중요하게 여기며 교회평수만 키워왔다.우리는 비전과 관련해서 가장 자주 오해하는 것이 비전과 목표를 혼동하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며 늘 만나는 우리의 학교와 직장동료들은 어떤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가?

돈을 많이 벌고, 승진해서 명예를 누리고,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는 인생의 목표들을 가지고 있지 않던가? 우리 크리스천들은 돈과 명예와 지위가 인생의 끝이 아니라 수단일 뿐이다. 그 목표를 수단으로 삼아 궁극적으로 이룰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다. 이 사실을 모르고 세상 사람들처럼 그럴 듯한 목표 추구에만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비전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느헤미야가 사람 중심의 비전을 가지고, 그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기도와 계획,행동이었다(느 1:10-11). 느헤미야는 구체적으로 기도했다.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인 유다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성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가 성공하려고 하는 이유는 이타적이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헌신의 수단이 바로 그의 승진이자 성공이었다.

 



일터와 가정과 학교, 사회와 국가와 세계 속에서 흩어진 교회 성도로서 크리스천다움을 드러내야 한다. 세상에 희망을 던져줄 꿈, 능력, 진실함, 관계, 리더십 등을 우리의 독특하고 의미 있는 캐릭터로 드러내야 한다. 세상의 논리와 방식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차원의 돌파구를 찾아내야 한다.무한경쟁시대, 흩어진 교회에서 고군분투하는 당신의 승리를 위해서 말이다.이 책은 이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s********k 201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흩어진교회에서 승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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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지은 저자는 코리아 헤럴드 신우회를 섬기는 일로 시작하여 일터(직장인) 사역 현장에 있는 분이다.  그래서 내용을 읽다 보면 공감하게 되고,  요셉, 모세, 다니엘, 다윗, 느헤미야 등 성경의 인물들과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성경의 인물들 속에서 <일터 사역>에 관한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그들이 지식 창고에 들인 지혜와 위기 대처능력을 비롯한 리더십을 진정 발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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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지은 저자는 코리아 헤럴드 신우회를 섬기는 일로 시작하여 일터(직장인) 사역 현장에 있는 분이다그래서 내용을 읽다 보면 공감하게 되고요셉, 모세, 다니엘, 다윗, 느헤미야 성경의 인물들과 함께 모험을 하다 보면 성경의 인물들 속에서일터 사역 관한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그들이 지식 창고에 들인 지혜와 위기 대처능력을 비롯한 리더십을 진정 발휘한 역사적 사건들에는 하나님이 함께 일하고 계셨음을 목도할 있게 된다


다섯 파트로 나누어진 책의 내용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원대한 꿈과 목표를 향한 Visionary, 그것을 위해 준비해야 물맷돌 Professional! 그리고 성경 말씀을 무기 삼아 능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Moralist, 사랑으로 실천하고 행하는 Terminator, 인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 창고를 만들어 비즈니스 하여 알곡을 만들어 내는 Leader! 타이틀로 삼아 다양한 성경 인물들을 물론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만나 있다. 제목처럼 흩어진 교회(그들의 현장)에서 승리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용기를 준다. 또한  다양한 책들을 바탕으로 인용과 예시를 들어, 책마저도 읽고 싶게 하였는데, 또한 서평으로 남길 생각이다.


 최근 화두 되고 있는 "YOLO (You Only Love Once)"라는 말이 있다. 언뜻 보기에는 인생은 번뿐이니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면 되는 거야~ 인생은 것이니까.라고 있다. 물론 긍정적인 이미지와 자신의 시간관리로 "욜로" 하는 이들 있겠지만, 과유불급(過猶不及) 적절한 밸런스를 가지고 시간과 재물 등을 관리하는 또한 지혜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이런 "욜로"의미를 읽는 중에 신앙적으로 깊이 묵상하며 적용해 보고자 다짐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다

' 사는 인생이니 내가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해 가치 있고 의미 있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도움 주면서 살기. 종교개혁 기념 500 주년을 맞는 올해 루터가 그랬던 것처럼 범사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Sola Deo Gloria) 살도록 오직 성경(Sola Scriptura)에서 지혜를 구하며 내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청지기  되어 감당하는 ,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물맷돌" 준비하는 담력과 지혜를 간구하며 사는 . 이것이야말로 크리스천으로서 "흩어진 교회(삶의 모든 영역)에서 승리하는  YOLO?!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여 밀알이 되는 크리스천들의 , 지금이야말로  하나님 마음에 합하였던 다윗처럼 물맷돌을 준비해야 때이다

j*****8 2017.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