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학 용어를 찾으려 큰 돈 들여 구입한 책. 그런데 용어가 너무 도렷하고 명징해서 아하 그렇구나 초등학교만 나와도 될터인데 라는 생각이 들엇다 우엣든 숲해설가 지역조합은 너무 문제가 많아서 산림청이 제대로 관리를 안했고 과장급 들이 이상한 놈들이라는 데 생각이 계속 미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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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라는 제목의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들려줄때 참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뀌는 흰동가리,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버섯, 최초로 눈을 가진 생물.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습니다. 아이의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