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목도 가르치는 범위도 다른 2학기 그래도 자연과학이라는 점은 똑같지요. 범위가 달라 어릴적 고생했던 기억이 소록소록. 어릴적 잘 나갓던 시절지나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고생하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내가 퇴직해서 고생 이책 괜히 샀어. 숲해설가 지역조합장 중 나쁜 놈들에게 벼락이나 떨어져라 그게 자연현상이지 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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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2학기라는 제목의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사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속 생물 이야기를 들려줄때 참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수컷에서 암컷으로 바뀌는 흰동가리,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버섯, 최초로 눈을 가진 생물.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로 과학이 재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습니다. 아이의 학교 가는 길과 동네 주변의 자연환경이 신기한 체험학습장으로 변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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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과학 365 1학기 책을 구입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방학을 맞아 집에 있다가 1학기 책을 다시 읽어 보더니 2학기 책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구입했네요.
한 번쯤 궁금했었던 것들을 짧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깊이는 없지만 가볍게 초등아이가 읽기에는 좋네요.
재미 있다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어요.
책 읽고 나면 이야기 중에 관련된 내용이 나오면 아는 척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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