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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지능화 되어가는 보이스 피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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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매력적인 컨셉의 책이 아닐 수 없다. 뉴스 지상에 언제나 빠지지 않는 범죄사건들 중에 한 파트를 차지하는 사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더욱 더 놀라운 것은 이를 비즈니스와 연결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융합의 설득학이 아닐까 싶다. 범죄의 재구성이란 영화를 여러번 재밌게 보았다. 그랬음에도 정확하게 대사가 떠오르지 않지만, 영화의 핵심은 마지막 부분의 대사가 아닐까 싶다. 사기는 심리전이다. 욕망이 눈이 먼 자는 결국 당할 수 밖에 없다라는 대사로 기억된다. 심리전에서 우위에 서는 자가 결국 이길 수 밖에 없는 게임이라는 것이다. 매체의 사기 사건을 보다보면, 저렇게 뻔한 사기에 왜 당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막상 자신이 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면 당할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이 책은 사기 행각을 일삼는(그리 크다고 할 수 없는 소액부터 어느 정도 크다고 할 수 있는 금액까지다) 프로 사기꾼들을 겪은 저자의 경험담을 위주로 내용이 전개된다. 이를 통해 얻게된 그들의 수법과 심리전의 결과를 고스란히 기록하고, 그들의 수법을 파악해서 거꾸로 독자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설득의 심리학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나같이 멍청하게 당하는 편인 독자라면 꼭 읽어야 되는 책이다. 그것도 한 두번이 아니라 수시로 읽어두는 편이 정말 좋을 듯 싶다. 그들의 수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은 물론이고, 이 책에 수록되지 않은 사기꾼들을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익힌 수법들을 통해 새로운 사기꾼들의 수법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테니 말이다. 사기꾼들의 행각과 수법을 보며, 그저 조심해야겠다라고 밖에 생각하지 못했던 나에 비해, 저자의 시각은 너무나 다르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수법을 통해 당하지 않을 방법은 물론이고, 수법을 설득으로 활용,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묘책까지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저자의 경험담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사기행각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체감 현실성 또한 강력하다. 저자의 말의 한 수를 통해, 설득의 고수가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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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공중파 방송의 유명 개그프로그램에서 최근까지도 급증하는 사기행각 중 하나인 보이스피싱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코너가 있었다. 이 코너는 보이스피싱에 가담하는 중국 연변동포 특유의 억양을 섞어가며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묘사했고 시청자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반응과 인기를 얻었던 기억이 난다. 이러한 반응은 아마도 보이스피싱 등의 사기술에 노출된 이들이 없는 이들을 찾는 것보다 훨씬 쉬울 정도로 일상에서 다양한 사기 행각이 숱하게 자행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문제도 있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는 점이다. 언뜻 고령화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싶지만 이를 좀 더 들여다보면 ‘아차~!’ 싶을 것이다. 우리의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별안간 이불 한보따리나 정체불명의 건강식품을 들고 오신 적이 없는가? 아마 대부분 비슷한 경험이라도 있을 것이다. 더욱 놀랄만한 것은 그 제품의 구입비이다. 들어보면 말도 안되는 가격인데 아무런 의심 없이 고가를 지불하고 들여왔으니 말이다. 마치 ‘뭔가 씌운 듯이’, ‘홀린 듯이’ 지갑을 열고난 뒤 집에 와서 생각해보면 분명히 사기임을 깨닫지만 이미 그들은 사라진 지 오래다. 그런데 노인층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다보니 이런 상황에 처하면 엄청난 경제적 궁핍에 빠질 가능성도 크다. 이 쯤되면 사기를 단순히 개인의 순진함으로 인한 피해로 볼 수만은 없을 것이다. 사기를 치려는 이들의 행태를 집요하게 추적하던 일본의 르포기자가 있다. 사기꾼의 실제 수법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위장잠입을 불사하며 저널리스트로서 인정받아 온 그 기자가 사기꾼이 어떤 감언이설로 상대를 무장해제 시키는지 패턴을 파악, 분석한 결과물이 바로 <말의 한수>다. 사기꾼을 숱하게 많이 겪었으면서도 얼마나 그 수법이 치밀하고 교묘한지 저자 역시 알면서도 사기를 당할 법한 일이 많았다고 술회한다. 그럴때마다 늘 자신에게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여기에서 빠져 나왔다고 한다. 이 책은 사기꾼들의 사기기법을 분석하였지만 저자는 단순히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들의 최종 목적인 ‘상대의 재산을 빼내는 것’을 걷어내고 분석해 보면 비즈니스 측면에서 훌륭한 교섭술이 됨을 깨달았다고 한다. 즉, 프로사기꾼들의 화법을 잘 배워서 이를 좋은 방향에서 활용하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다. 마치 뱀의 독이 잘 활용하면 때론 인간에게 좋은 약재가 될 수도 있음을 의미하는 것과 마찬가지리라. 이 책의 가치는 바로 저자의 발상의 전환, 여기서 시작한다. 이는 바꿔 보면 ‘밴드왜건 효과’, ‘로스 리더의 활용’, ‘듣기 7 : 말하기 3’, ‘피그말리온 효과’, ‘흑백논리’, ‘풋 인 도어 기술’, ‘도박사의 오류’, ‘매킨지 방식의 3’ 등 비즈니스 화법을 이미 사기꾼들이 차용했기 때문으로 인식될수도 있다. 그만큼 사기꾼들의 세치 혀는 순진한 우리에게 논리적이고 매력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27가지의 사기 사례를 단순한 가해자, 피해자가 아닌 사기꾼들의 설득과정을 큰 틀에서 바라보는 노력을 한다면 이 책이 당초 의도한 효과에 부응하는 것이 아닐까? 여러모로 치명적이면서도 매력적인 ‘팜므파탈’같은 책을 만나 흥미로웠고 또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동시에 자신을 키우기 위해서는 때론 상대의 수법도 차용하는 것이 최선임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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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후기를 쓰는 다
정
블 입니당!!
제가 오늘 들고 온 책은
말의 한수
라는 책인데요!!
가격 : 13,000원 ![]() ![]() 일단 표시에서부터
뭔가
하겠다는 걸
알려주는 듯...
![]() <저자>
다다 후미아키
![]() 어떻게 하면 속지 않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살면서 나에게 한번쯤
질문해보았을듯한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
(저의 개인적 느낌)
![]() 상대가 나를 완전히
믿게 만드는 교섭술
이것을 통해서
내용들을 한번더 정리해주고
있어서
매우 책 읽고
머리 속에 정리가
착착!! ![]() 다양한 얘기를 해주고 있어서
살면서 한번쯤은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드는 책
![]() ![]() ![]() 상대가 나를 완전히
믿게 만드는 교섭술
27번까지 알려주는 센스
정리도 정말 잘 해줘서
상당한 도움...bb
![]() ![]() <사기도 비지니스다>
이 말을 보는 순간
흠칫하면서 공감했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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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는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일본이랑 한국의 상황?이 비슷한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선 작가 소개를 보고 한참을 고민했다. 저자 다다 후미아키(多田文明)는 호객 판매 등 악덕 상술의 실태에 정통한 르포 기자. 사기, 악덕 상술 전문 평론가. 1965년 홋카이도 출생. 출신은 미야기 현 센다이 시. 니혼대학 법학과 졸업. 수많은 사기와 악덕 상술을 취재했으며 세뇌술과 사교집단의 수법도 연구했다. 일본도 독특함을 알고 있었지만 이러한 르포 기자가 있음도 신기했고 또 이런 기자가 글을 쓰니 경험이 다양?함도 알 수 있었다.우리로 보면 일종의 시사 고발 프로그램쪽에 능통한 기자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하.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왜이리 닮은 것이 많은지... 일본에서 시작한건지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건지 아니면 이러한 방식 또한 영업의 하나의 또 다른 형태인건지 바라보게 된다. 일명 '도를 아십니까?'의 방법 또한 하나의 방식이라는 것도...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방법들을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접하는 많은 일들과 연관을 시켜서 적용을 하니 더 쉽게 이해가 되었다. 예전에 혹~ 했던 화장품 마사지권, 우리 할머니가 좋아하셨던 약장수들의 공짜 설탕들과 비싼 자기장 이불 구입... 이 모든 것들이 말의 상술임을 다시 상기시켰던 책. 알면 더 보인다고 했던가? 이젠 덜 혹~ 할수 있을 듯 하다. 이젠 이 책에 나온 것을 내것?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혼자 킥킥 댔다. 그리곤 영업하는 우리 신랑의 손에 조용히 쥐어 주었다..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야...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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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사기꾼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화법! 왜..사기당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살펴보면 귀가얇거나 무조건 사람을 믿거나해서 생기는 일이 많잖아요? 프롤로그에서는 어떻게 하면 속지 않을 수 있을까? 라고 제목이 있는거 보이시죠? 정말.. 속이는것도 나쁘지만 속는것도 안좋은 것 같은데요
아마 보이스피싱이 많이 당했거나 당할뻔하거나 자기계발서 추천 말의 한 수 이번 휴가기간에 한번 읽어보시면 왠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인데요^^ 프로 사기꾼들이 사용하는 수법에서 거짓말만 제거한다면 비즈니스할때 엄청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많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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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말의 한 수였다. 책 이름부터가 심오한 느낌이 들면서 많은 것을 알려줄 것 같은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사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아주 유명한 속담도 있을 만큼 말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를 잘 능수능란하게 자기 편으로 넘어오게 할 수도 있고 심리전에서도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 수도 있다. 책에서는 대화에 있어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은 무엇이고 이를 통해 어떻게 말의 고수가 될 수 있는지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책을 읽어 내려나갔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1장은 상대를 자신의 페이스로 이끌며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설득법, 2장은 마음을 사로잡아 상대를 내 생각대로 움직이는 강력한 화법, 3장은 심층심리를 이용하여 남을 조종하는 사고법이었다. 이 3개의 장을 총 27개로 더 세분화 시키고 있었다. 정말 말이라는 것이 이런 식으로도 강력한 힘을 내면서 상대를 제압한다는 것에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만큼 말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 많았다. 사실 책의 내용 대부분이 사기수법을 통해 이런 기법을 영업 등에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이런 심리적 기법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주목적인 것이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점점 책의 내용 속으로 빠져들어 가는 듯한 느낌도 들게 했다. 그게 사기 수법의 하나인 듯 하다. 이런 사기 수법이 결국 상대의 마음을 뺏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말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사기 기법이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었으며 이런 것을 통해 실생활에서 사기도 안 당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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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한 수 책 표지에 나와있는 문구에 이끌렸던 책이다.. 프로 사기꾼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화법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고수 가 된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즈니스 화법을 배울 수 있는 말의 한 수 정말 말에 있어서 놀라운 기술력 어느 장소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우리가 살면서 사기꾼에게 너무 쉽게 당하게 되는 일들은 바로 사기꾼들의 기술은 사람의 정신과 마음을 뒤 흔들어 놓고 나날이 발전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3장으로 나뉘어 27가지 화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다.
심지어 사기꾼들이 심리까지 이용할 수 있는 놀라운 기술력에 또한 감탄하게 된다. 사기꾼이 자신의 놀라운 기술력을 다른 곳에서 사용했더라면 그들이 과연 사기꾼이 되었을까 하는 의문도 들게된다.
얼마전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보엄을 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친구에 말에 더욱 놀라게 되었다.. 보험을 판매하기 위한 과장 포장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보험은 사후 대책으로 보상을 받기위한 수단이기에 보험가입을 위한 최선에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결국에 두려움에 보험을 가입하게 되는 현실이다. 만약 우리가 이들처럼 발전하며 사기꾼들에게 당하지 않으려고 최선에 노력을 한다면 결과는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상대를 속이기 위한 사기꾼들의 현란한 말솜씨가 결코 나쁘지만은 않기에 우리도 그 기술자체를 익혀 비즈니스에 사용하게 된다면 또다른 결과를 나을 것이며, 나에 또다른 능력이 되어줄 것이다. 나에게 이 책이 주는 고마움은 누군가 나에게 사기꾼에 현란한 말의 한 수를 이용해 내가 그 속임수에 넘어갈 수 있을 경우의 수를 줄여줄 수 있다는 것이며, 그들이 심리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나도 더 많이 노력해야 함을 느끼며, 이 책으로 말의 한 수를 배우게 되어 너무나도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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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매일 말하고 대화하고 가장 중요한 화법 :) 하지만 가장 어려운 대화의 기술이었는데 말의 한 수, 재미로 접한 책으로 많은 기술을 얻었다! 사업과 사기의 차이라는 설명이 참 재밌다. 좀 더 업그레이드된 화법으로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심리학책 같으면서 평소 접했던 심리이론들과 함께 배우는 말의 한 수 , 더운 여름날 머리를 식혀주는 도서로 제격 자기계발도서로도 제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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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악덕상술 전문평론가 가 알려주는 사기꾼의 한수 를 알려주고 그들의 심리를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세상에는 두부류의 사기꾼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합법적/불법적 사기꾼들이다 법의 차이는 있지만 이들은 생각보다 항시 우리주변에 우리의 틈을 노리고 있는 만큼 우리는 그에 대해 방비해야 하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책은 그런 의미에서 그런 방어책을 가질수있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취재 중에 왜를 반복하다 보니 깨달은 점이 하나 있다 상대를 속인다는 동기가 나쁠뿐 사기꾼의 기술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p221- 나는 이 책을통해 독자에게 효과적인 비즈니스 기술을 전수하는 동시에 속임수를 재빨리 알아채는데 도움이 될 검사 기준 을 제공하려 한다 물론 이 정보를 내 의도와 달리 악용하는 사람이 생길수도 있다 따라서 이책은 양날의 검과 같으니 절대 악용하지 말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p7- 이책의 저자는 말한다 상대를 속이는 사기꾼의 현란한 기술은 기술자체가 나쁘지않다는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합법적 비즈니스에서도 통할수있거나 응용할수 있다는 기술이라고 나는 해석하는데 이 부분이 이책의 또다른 매력이라고 할수있다 사람은 남에게서 무언가를 일방적으로 받고 나면 자연스럽게 보답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를 반보성의 원리라 한다 업자는 이런 마음을 강하게 자극하기 위해 처음부터 과도한 서비스를 한다 -p18- 보험가입을 권유할 때 판매자는 일단 상대의 과거 병력과 가족의 병력등을 물어보면서 장래에 관한 불안을 부추긴다 그런 다음 사망보험 암보험 의료보험등의 세세한 조건을 설명한다 익숙하지 않은 의료용어 와 보험용어를 이것저것들은 고객은 머리가 혼란해진다 판매자는 그 기 회를 놓치지 않고 몇몇 상품을 고객에게 제안한다 -p164~p165-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사기꾼들의 기술은 사람의 정신과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 나날이 발전한다는 것이었다 심지어는 이들이 심리학에 정통한 인간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 사기꾼들이 그 화려한 기술을 올바른 곳에 쓰면 얼마나 사회에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였다 특히 살면서 겪었던 경험들 특히 상대가 사기꾼이 아닌 무언가를 판매하는 사람들이 행했던 전략들이 보여서 이부분을 읽으면서 왜 그들이 그렇게 행동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였다 보험판매를 이야기 하며 공포를 조장하는 행위 와 같은것이나 혹은 부담감을 일부로 주입하는 판매자들의 모습들이 그러한 것이었다 이책을 읽으며 느낀것은 사기꾼들은 누군가의 지갑을 위해 정말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고 또 무서우리만큼 발전한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우리도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며 또한 사기꾼들에게 당하지않아야지 라는 다짐을 하며 이책을 마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