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워킹 -마르쿠스 알베르스
"스마트 워킹 -마르쿠스 알베르스" 내용보기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IT인프라일 것이다. 초고속 인터넷 망은 물론이고 모바일 와이맥스라고 불리는 와이브로 기술이나 심지어는 에그라고 불리는 기기를 가지고 다닌다면 어디서나 빠른 인터넷을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조금 주춤하다는 보고서를 본것 같긴 하지만 아직 세계 수위를 다투는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에 비해 이제서야
"스마트 워킹 -마르쿠스 알베르스" 내용보기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IT인프라일 것이다. 초고속 인터넷 망은 물론이고 모바일 와이맥스라고 불리는 와이브로 기술이나 심지어는 에그라고 불리는 기기를 가지고 다닌다면 어디서나 빠른 인터넷을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조금 주춤하다는 보고서를 본것 같긴 하지만 아직 세계 수위를 다투는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에 비해 이제서야 정부에서 스마트 워킹을 논하는건 조금은 늦은감이 있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최근 같은 제목을 가진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이제서야 찾아보니 이 책은 2008년에 출간된 책이 2011년을 바라보는 지금에서야 번역되어 나온 것이다.)

 

요즘 간간히 우리나라 뉴스에 나오는 소식 중 하나는 모바일 오피스의 도입으로 인한 사무실 공간의 축소이다. 특히나 영업과 관련있는 직무를 중심으로한 사무실의 라운지화(?)는 이 책에서 추구하는 메시지의 핵심이기도 한데 저자는 ROWE(Results-Only Work Environment)가 성공적으로 정착시킬수만 있다면 재능있는 인재를 고용해 놓고 지나치게 많은 업무를 부과해 회사를 그만두게 만드는 일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한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직원들끼리 근무시간과 관련해 뒷말이 나오는 것을 근절시키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문화를 구축하는 일이 필요하다. 경영진이 직원들의 근무시간에 관여하지 않고 내버려 두는 것은 결과지향이라는 큰 목적과 맞물려 시간 주권을 직원들이 가질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MBO가 추구하는 것과도 일맥상통 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의 최근 트렌드는 이 책에서 말하는 어디에서나 노트북을 가지고 회사 서버에 접속하고 화상회의를 하는 것을 넘어 스마트 폰을 통한 모바일 결재라던지 폐쇄형 SNS서비스를 통한 아이디어 공유일 것이다. 출간시기상 그러한 부분 까지 다루고 있지는 못하지만 창의적인 일을 주로 하는 조직이라면 우리나라 직장 문화상 실질적으로 도입하기 힘든 ROWE 구축에 힘을 실어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척 하는 걸 없애고 집중 근무 시간을 통한 성과중심주의로 업무에 임할 수 있다면 티모시 페리스의 '4시간'을 실현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주당 4시간만 근무할 수있다는건 아무리 관대하게 보더라도 너무한게 아닌가 싶다는) 상당한 부분을 '실질적인' 자기시간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데 누가 꺼려하겠는가.



b******o 2010.1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스마트 워킹
"[서평] 스마트 워킹" 내용보기
책의 표지에서 읽을 수 있는 내용처럼, 더 많은 자유, 더 넓은 연결, 더 높은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그 시작. <스마트 워킹>   오늘 날, 기술 혁신에 따라 점차적으로 소통의 활로가 넓어지는 시점에 있어.. 그저 정신을 놓고, 발전하고 있는 첨단 문화를 바라볼 것인가... 아니면, 내 스스로 역시~ 그와 같은 기류에 편승을 할 것인가..에 관련한 선택은 전적으로 내 자신에
"[서평] 스마트 워킹" 내용보기

 

책의 표지에서 읽을 수 있는 내용처럼, 더 많은 자유, 더 넓은 연결, 더 높은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그 시작.

<스마트 워킹>

 

오늘 날, 기술 혁신에 따라 점차적으로 소통의 활로가 넓어지는 시점에 있어..

그저 정신을 놓고, 발전하고 있는 첨단 문화를 바라볼 것인가...

아니면, 내 스스로 역시~ 그와 같은 기류에 편승을 할 것인가..에 관련한 선택은

전적으로 내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것이 분명한 상황이다.

 

물론, 그와 같은 점들을 이용하며 스마트한 업무 방식을 찾아 나가는 일에는,

단순히~ 얼리어답터 마냥 스마트폰의 User가 되는 길을 선택한다거나..

조밀하면서도 방대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네트워크의 체계를 학문적으로 이해하면서~

실제적인 적용 사례들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하는 체험단의 입장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라는 판단을 해보게 되니..

진실로, 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고, 업무에 대한 효율성을 높이고 싶다는 꿈을 간직한 사람이라면..

숨겨 둔 야망 못지 않게, 지금 이 순간에 더 자유로운 업무 방식을 가능케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식들에 집중을 해야하지는 않을까 싶을 뿐이다.

 

중요한 것은, '급변하는 세상'이라는 표현만큼이나~

우리 사회의 모습들과, 일상을 살아가는 방식들. 그리고 내 스스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직업으로의 업무 성향 역시~

그 분위기를 따라 점점 더 다양한 방식들을 가능케 할 수 있고,

더 넓은 연결 고리와 소통의 방식을 통해.. 아깝게 허비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자원과 능력들을 아낄 수 있는 기회가 될터이니.....

 

열린 생각을 가진.. 한 조직체의 오너(Owner)와, 조금 더 적극적인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스마트 워킹>을 통해~ 그 내용들이 내 자신의 삶과 인생을

얼마나 더 탄력적인 모습으로 바꾸어 줄 수 있을지를 기대해도 무방할 것이라는 생각을 남겨본다.

 

어찌되었든, 본문의 내용과 구성에 대해~ 살짝 소개를 해본다고 하면,

초반부에는 '스마트 워킹'이 도입될 수 있었던.. 그 근본적인 사회 변화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루며~

지금 현재 유럽권역 내 '스마트 워킹'이 실시되고 있는 터전과 그 사례들.

그리고 열린 비즈니스 맨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개가 되고 있다.

 

또한,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스마트 워킹'이라는 관점에 대해~ 변해가는 업무 방식 속에서 적응을 하고 있는 모습들에만 치중이 된 것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스마트 워킹'을 통해~ 우리 스스로가 되찾을 수 있는 점들에 관련해..

하나하나의 역할과 내용들을 묘사를 하고 있다는 점이라 생각하게 되는데...

 

실제로, 먼 거리를 출-퇴근하는.. 형식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주게 되어~

시간적인 활용과, 내 스스로의 업무 스타일을 고려한 시간 배치로 업무 성과 측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만들어 낸다는 사례.

그리고, 부수적으로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게 되면서 찾을 수 있는 연료비 절감에 관한 내용들은..

실제로 그와 같은 점들을 사무실 내에서 유사 사례로 찾을 수 있는 내 스스로의 발칙한 일탈에서도~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생각해보게 된다.

조금 아쉬운 점은.. 유럽의 여러 회사들에서 추구하는 업무 패턴이 익숙치 않는 국내 상황에서는..

철저히 상명하복과 수직적인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그 꼭대기에 있는 보수성향의 업무 방식이 뒤바뀌지 않는한~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스마트 워킹'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될 뿐이니......

 

이와 같은 상황에서 page.94 의 막바지 부분에서 찾을 수 있는 한 마디의 문장이~

'회사'라는 조직 자체에 대해 큰 의미를 전하고 있다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오늘날 많은 직업들은 유동적이며,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는 모니터만 필요로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니터를 쳐다보기 위해 매일 사무실로 나간다는 것이 역설적이지 않은가?"

 

더불어, <스마트 워킹>의 읽어 나가게 되면~ 후반부에 가까워질수록~

이 책은 우리에게 스마트한 업무 방식에 관한 내 스스로의 모습들을 되묻는 것과 같은 질문을 통해

조금 더 다양한 미래형 업무 방식들을 우리에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물론, 실제로 '스마트 워킹'을 추진하고 있는 인물들과의 대담을 통해~

독자로서의 우리가 그 업무 방식들이 전할 수 있는 효과와~

도입에 대한 취지까지 엿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도 좋은 전파 방식인 것 같다 생각을 하게 되니...

아마도, 이 책을 읽게 되는 사람들이라면.. 내 스스로의 생각들을 비추어 본 것과 마찬가지로~

내일 아침의 출근길에 있어, 하루의 업무 방식에 대한 Out-Line을 다시금 잡게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게 된다.

 

결정적으로, 스마트한 업무 방식은...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하는 모습이 아니라..

내 스스로의 꿈의 실현과, 자칫 잃어버릴 수 있는 주변의 것들을 신경 쓸 수 있는 Life Style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니까.....

j*******h 2010.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eview] 스마트 워킹
"[Review] 스마트 워킹" 내용보기
시대가 변하고, 삶을 살아가는 모습과 방식들이 점점 더 나아짐에 따라~ 우리 스스로의 업무 방식에도 적응이라는 개념이 삽입되어야 마땅한 일일텐데...   걱정이 되는 것은, 이와 같은 방식들을 악용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스마트 워킹의 개념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모쪼록, smart 라는 의미가 더 없이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을 파고 드는
"[Review] 스마트 워킹" 내용보기
시대가 변하고, 삶을 살아가는 모습과 방식들이 점점 더 나아짐에 따라~

우리 스스로의 업무 방식에도 적응이라는 개념이 삽입되어야 마땅한 일일텐데...

 

걱정이 되는 것은, 이와 같은 방식들을 악용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스마트 워킹의 개념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모쪼록, smart 라는 의미가 더 없이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의 일상을 파고 드는 이 순간~

자유 정규직, 이지 이코노미, 나인 투 파이브와 같은 개념들의 출퇴근 업무 일정은..

이제 그만 밖으로 던져 버려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스마트 워킹>.

 

정말 중요한 것은, IT 및 통신사업의 발전으로 인해~

다양한 결재 경로를, 지면이 아닌 net-work로 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전부만은 아닌 시대가 도래했다는 점이다.

 

이미 Personal Computer 이라는 초기의 의미만큼이나,

개개인에 대한 보급률이 높아진 상황도 그렇고~

스마트폰에 대한 동경과 애착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우리가 선택해야 할 업무적인 관점에서의 smart함이란~

 

그야말로, 개인의 창의성과 창조력을 존중할 수 있고,

이론과 실천 방식에 조금 더 열정을 가할 수 있다면~

우리 스스로는 조금 더 나은 삶의 모습을 꿈꾸며..

개인이 원하던 꿈의 실현 가능성 역시~ 높일 수 있는 순간이 다가올 것이라 생각을 해보게 된다.

 

중요한 것은, 애초에 건축과 건설이 발전함에 따라~

사무 업무를 통한 방식들도 분명 구획화 된 협소한 장소에 모여

공동의 목적을 위해 서로 협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라는 긍정의 취지로 시작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방식 또한 일반적인 모습으로 자리를 잡게 된지는..

인류 문명의 역사 상 얼마 되지 않은 집단의 변화와 그 대처 방식들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게 된다.

결국, 조금 더 변한 듯 느껴지면서도..

되돌아보면, 급속도의 발전 성향을 보인 스마트한 e시대에 있어~

업무를 통해 목적을 이루려는 조직들의 working style은 애진작에 바뀌었어야 마땅한 일이 아니었을까?!

 

 

대세는, 우리의 업무 상황과 업무적 관계를 도와줄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체계가 있다..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일이 첫걸음일테다.


 

(사실, 작품 상에서는 스마트 폰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없다..라고 봐도 무방하다.)

 

위와 같은 이미지들이 전하는 것처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폰의 등장은~

스마트 워킹이 이루어질 수 있는 하나의 작은 가능성에 불과할 뿐.

 

중요한 것은, 내 스스로의 업무 스타일을 smart한 관점으로 바꾸어 나가는 일이 될테고~

여러 업무 관계를 능동적인 outdoor 활동으로 돌릴 수 있는 일에..

직장 상사의 마음에 공감을 할 수 있는 설득력이 필요하다..라는 어려운 난제와 함께

탄력적인 조직 모델을 구상할 수 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긴밀한 네트워크 체계가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물론, 변화에 불안감을 보이는 일이 일반적인 보수적 임원진들의 넋두리를 듣게 된다면~

직장 속의 보이지 않는 정치 권력이 높은 위치라고 한들

조용히.. 그리고 묵묵히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

즉, Smart working 보다는 Classical working을 고수하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

 

문제는 이와 같은 Smart working을 이해할 수 있는~

우리 스스로가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티모시 페리스의 삶을 바라보며..

지금 이 순간, 그가 주당 4시간을 일하는 것에만 마냥 큰 부러움을 갖게 된다면..

그와 같은 모습들은 결코 Smart working을 꿈꿀 수 없는 사람일 것이라 생각을 한다.

 

아마도, 본인이 smart한 업무 관계를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꿈만 간직한 채~

지금 이 순간에도, 책상머리 앞에서 쓸데없는 메일들만을 클릭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테지...


 

내 스스로가 간직할 수 있는 일의 열정.

조금 더 나은 업무 style을 유지할 수 있고..

더 높은 효율과 효과를 창출할 자신감을 간직하며~

시간 대비의 업무 성과를 찾을 수 있는 시간.

 

더불어, 그와 같은 시간과 함께~ 자신의 가정과 본인의 바람을 모두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어린 시절의 꿈들이 가득한 그 모습들을 이루고자 마음을 굳힌 상태라 한다면,

반드시, 그 방법들을 효율적으로 제시해주며..

지금까지 그와 같은 방식들을 시행하면서 긍정적인 동시에 탄력적으로 변하게 된 조직의 사례를 전하고 있는

이 <스마트 워킹>을 꼭~ 읽어봐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본인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다 읽은 책을 책꽂이에 잘 보관해두어야 마땅한 일이고..

스스로가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다면,

모두 읽은 <스마트 워킹>을

직장 내 최고 경영진의 책상 위에 올려 놓을 줄 아는 실천이 되어야 한다는 message를 남겨본다.

YES마니아 : 로얄 k****s 2010.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워킹
"스마트 워킹" 내용보기
요즘은 참 스마트라는 말을 참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스마트 폰이 어쩌면 지금의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잖아요.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는 트위터를 통한 소셜 네트워킹이 이제는 우리들의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잖아요.이제는 무선 인터넷을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어디에서든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회사의 업무도 굳이 사무실에 있지 않아도 화상
"스마트 워킹" 내용보기
요즘은 참 스마트라는 말을 참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스마트 폰이 어쩌면 지금의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잖아요.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는 트위터를 통한 소셜 네트워킹이 이제는 우리들의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잖아요.
이제는 무선 인터넷을 통해서 원하는 정보를 어디에서든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회사의 업무도 굳이 사무실에 있지 않아도 화상통신을 통해서 회의를 한다거나 보고서를 이메일이나 팩스로 전송할 수도 있고, 문서 편집 등등.
이제는 모든 업무가 전산화 되어가면서 예전에 일부 전문직종의 특정한 사람들만 할 수 있었던 재택근무 또한 얼마지나지 않으면 일반화가 되지 않을까요?
아마도 지금의 업무환경과는 많이 다른 새로운 시대의 업무환경을 바로 스마트 워킹이라고 한다면 그 스마트 워킹의 근로자들은 바로 스마트 e-세대가 아닐까 싶네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자유 정규직.
이제는 사회가 또는 우리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지금은 이런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이 될 수도 있잖아요.
미래를 예측하고 미리 준비한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사람들보다 앞선 생각을 할 수 있고 또한 새로운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그럼 앞으로 출근 전쟁은 없어지게 되는 걸까요?
사실 스마트 워킹이라는 개념이 처음에는 무척이나 낯설게 느껴졌지만 자세히 보면 몇 몇 기업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되네요.
그리고 때로는 너무 자유로운 분위기가 업무의 효율성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막상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가 더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을 보면 지금까지의 경영 전략이 앞으로는 스마트하게 좀 바뀌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해요.
서로 최대한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도 Win-Win 할 수 있는 전략이야말로 스마트한 전략이겠죠.
만약에 앞으로 스마트 워킹이 시작되면 지금까지의 근로의 개념이 참 많이 바뀌게 될 것 같아요.
물론 근로자들에게 좋은 점이 많기도 하겠지만 어쩌면 그만큼 자유가 주어지는 만큼 책임이 따라 올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항상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 거니까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새로운 비즈니스 형태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n******s 2010.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 시대에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의미
"스마트 시대에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의미" 내용보기
몇 개월 전에 관공서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워킹에 대한 논의와 구체적 실행 방안에 대한 언론 보도가 많았었다. KT 같은 경우에는 IT기기와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워킹센터 개설과 스마트워킹 관련 솔루션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스마트 워킹 하면 경영자 입장 혹은 기업 입장에서 근로자들의 성과와 효율성을 높이는 측면만 생각하기 싶지만 사실은 일하는 입장에서 얻
"스마트 시대에 스마트하게 일한다는 의미" 내용보기
몇 개월 전에 관공서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워킹에 대한 논의와 구체적 실행 방안에 대한 언론 보도가 많았었다. KT 같은 경우에는 IT기기와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워킹센터 개설과 스마트워킹 관련 솔루션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스마트 워킹 하면 경영자 입장 혹은 기업 입장에서 근로자들의 성과와 효율성을 높이는 측면만 생각하기 싶지만 사실은 일하는 입장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훨씬 더 많다.
이 책은 기업과 노동자 양쪽의 입장에서 균형을 잡으면서 스마트 워킹을 왜 해야 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냥 단순하게 스마트 워킹하면 기업은 공간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하고 노동자는 재택근무하면서 좀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좀 더 근본적으로 스마트 워킹의 개념과 도입할 수 밖에 없는 배경, 기업과 노동자가 얻을 이익 등을 독일 사례만 국한시키지 않고 구글, IBM, 3M 등 글로벌 기업들의 풍부한 사례를 들며 접근하고 있다.
스마트 워킹은 말 그대로 스마트하게 일하자는 의미다. 과거 제조업 중심의 사회에서는 나인 투 식스에 맞춰 야근과 특근이라도 서슴치 않은 성실성이 최고의 덕목이었지만 이젠 완전히 노동의 개념을 뒤엎자는 말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넷북의 등장으로 시간과 공간에 얽매이지 않고도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외국 휴양지에서 편하게 쉬면서 일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영화 속 얘기처럼...
스마트 워킹이 얼마나 더 진화할지 모르지만.... 이제 더더욱 내 자신이 삶과 일을 균형을 맞추고 즐겁게 일하면서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추구하는 게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
이 책은 기업의 경영자나 인사담당 임원들만이 읽을 책은 아닌 것 같다. 직장인도 봐야 할 책이다.
p*****r 201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