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와용. 다만 정발이 요원하다는 게 문젭니다. 1권 초판 물량이 아직 소진이 안 된 걸 보면 잘 안 팔리나 봅니다. 왜 안 팔릴까요.. 이렇게 매력적인 그림체 하나만 놓고 봐도 가치가 충분한 작품인데. 일상물 포화시대라서 그런 건가? 아니면 역시 음담패설이라는 소재가 문제인가? 앞으로도 정발이 안 된다면 원서로라도 구매해야겠습니다. 작가의 페티쉬적 집념이 느껴지는 그림
아주 조와용. 다만 정발이 요원하다는 게 문젭니다. 1권 초판 물량이 아직 소진이 안 된 걸 보면 잘 안 팔리나 봅니다. 왜 안 팔릴까요.. 이렇게 매력적인 그림체 하나만 놓고 봐도 가치가 충분한 작품인데. 일상물 포화시대라서 그런 건가? 아니면 역시 음담패설이라는 소재가 문제인가? 앞으로도 정발이 안 된다면 원서로라도 구매해야겠습니다. 작가의 페티쉬적 집념이 느껴지는 그림이 엄청 감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