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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읽고 있는 홍각의 판도라 2권입니다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들이 즐거운 만화책입니다 후기의 초기 러프를 보면 진지한 이야기도 재밌었을것 같긴합니다만 아직 도입부에 지나지 않아서 어떤 스토리로 나아갈지 알 수 없지만 '우잘'이 만든 '부에르'를 가지려고 하는 집단이 나오는걸 보면 아마 그것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을까 싶네요 |
| 그까무잡잡 여자는 죽었을까요 아니면 살았을까요 계속 다른사람에게 전하는 메새지가 있는거 같은데 살아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만일에 진짜 살아있다면 악취미 아닙니까 뒤에서 음모를 꾸미고 말이죠 그와중에 주인공은 뭐랄까 고양이 로봇 괴롭힐때 땍 하거 머리 손날로 칠때 벙쪗네요 귀엽기도 했지만 근데 배신자들 두목 흑막은 왜인지 얼굴 않보여 주네요 이거 옛날식 아닙니까 얼굴 않보여 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