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의 만화의 신을 만드려면 미국에서의 마블만큼은 해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이 여실히 드러나기 시작한 부분들이라 물론 마블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가능한가를 떠나서 만화로 세계정복!!- 결론 끝. 이라는 스토리가 너무 여실히 드러나서 뒤의 권들이 그다지 기대가 안되네요. 연재로 본지 오래되서 다시 보는거 생각이 잘 안나서 처음 보는 기분으로 보는데 7권부터는 재미가
제목 그대의 만화의 신을 만드려면 미국에서의 마블만큼은 해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이 여실히 드러나기 시작한 부분들이라 물론 마블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가능한가를 떠나서 만화로 세계정복!!- 결론 끝. 이라는 스토리가 너무 여실히 드러나서 뒤의 권들이 그다지 기대가 안되네요. 연재로 본지 오래되서 다시 보는거 생각이 잘 안나서 처음 보는 기분으로 보는데 7권부터는 재미가 반감되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