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쯤 와서 그런지 주인공이 너무 굴곡없이 성장하는 모습만 보여서 늘어지는 부분들이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성장하는 것도 패턴의 변화 없이 너무 일정하다보니 아쉽기도 하네요. 물론 주인공 성장물인 만큼 성장하는데 주를 이루고 있다는 건 알지만 좀 다른 면도 보고 싶긴 하네요. 그렇다고 영화화하는 내용이 재밌는 건 아니었던거라... 주인공이 뭔가 한다기보다 주위에서 영
중반쯤 와서 그런지 주인공이 너무 굴곡없이 성장하는 모습만 보여서 늘어지는 부분들이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성장하는 것도 패턴의 변화 없이 너무 일정하다보니 아쉽기도 하네요. 물론 주인공 성장물인 만큼 성장하는데 주를 이루고 있다는 건 알지만 좀 다른 면도 보고 싶긴 하네요. 그렇다고 영화화하는 내용이 재밌는 건 아니었던거라... 주인공이 뭔가 한다기보다 주위에서 영화화하고 주인공은 방향만 잡아준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