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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일러스트와 책속의 문장이 잘 조화를 이루어냄으로써, 책을 보는 눈과 귀를 맑고 청아하게 만들어 준다. 한편의 힐링여행을 다녀온듯한 느낌을 받았다. 먼곳의 여행을 갔다오면서 느끼는 환희보다는 소소하면서 작은곳에서 느끼는, 그러나 일상적이지 않은 조그마한 행복의 한조각을 느끼게 해주는 일러스트 책이다. 일러스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 보기를 바란다. 일러스트와 문장의 조화가 이 더운 여름에 산뜻함을 선사해 줄것이다. 여름휴가기간동안 여유로운 마음으로 편하게 볼수있어서 좋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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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숲이 되어줄게, 라는 제목 그대로 언제 언제든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예쁜 책이네요. 좋은 글과 저절로 힐링이 되는 예쁜 삽화가 가득입니다. 영문 구문도 함께 있는데 짧은 글들이라 부담없이 살펴볼 수 있어 그것도 괜찮네요. 이렇게 정성 들여 만든 책이 가격 또한 넘 착하네요.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멋진 책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글과 그림들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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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뽈님 그림에는 힐링되는 그런게 있어요 숲시리즈가 있어서 "숲을 닮은 너에게"도 샀어요 전부다 사고싶었는데 지갑이 텅텅스 되어서 아쉽습니다:) 텀블벅 받은 다이어리랑 스티커같은거도 너무 예쁘고 좋았습니다. 같이산 마스킹 테이프도 편지쓸때 라던지 선물포장시 잘쓰고있어요 ㅎㅎ 애뽈님 그림이나 글볼때 상냥함을 느끼는데 항상 꽃길만 걸으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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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뽈 작가님의 숲소녀 일러스트는 마음을 치유해준다.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나의 핸드폰 배경화면은 계속 숲소녀다.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은 사랑스러운 소녀가 전하는 숲의 위로가 담겨 있는 일러스트집. 작가님은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숲속의 소녀를 상상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어줄 그림을 그리고자 했다고 한다. 그림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지친 일상의 얼룩은 사라지고 그림 속 소녀가 되어 천연의 일상 속에 빠져드는 뭉클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는 책 소개글처럼, 한장 한장 넘기면서 치유되고 있는 자신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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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으로 처음 접하고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궁금해져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시리즈까지 구입하게 되었네요 역시 받아보니 예쁜 그림체와 행복해지는 글귀가 참 따뜻해지는 책이였습니다 사이즈가 작다보니 카페나 밖에 여행갈때 가방 한쪽에 넣어두고 살포시 꺼내보는 책이 되었네요 양장이다 보니 구겨지지 않은 것도 장점이고요 마치 선물받은 느낌이 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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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마음의편안함을 주는 책입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아에서 만났을 때 이런 삽화도 있구나! 보물을 만난 기분이였는데 책으로 발간되어서 넘 기쁘네요! 그림만으로도 힐링이 되는책입니다! 온 / 오프 라인에서 무수한 책들이 발간되어서 마음에 와닿는 책을 발견하는게 쉽지 않은 현실이죠. 이런 현실에서 애뽈님의 도서는 오아시스를 발견한것과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발간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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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마음의편안함을 주는 책입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아에서 만났을 때 이런 삽화도 있구나! 보물을 만난 기분이였는데 책으로 발간되어서 넘 기쁘네요! 그림만으로도 힐링이 되는책입니다! 온 / 오프 라인에서 무수한 책들이 발간되어서 마음에 와닿는 책을 발견하는게 쉽지 않은 현실이죠. 이런 현실에서 애뽈님의 도서는 오아시스를 발견한것과 같습니다. 이런 종류의 책이 많이 발간 되었으면 합니다! |
| 1년여 전 우연히 인터넷에서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소녀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보았다. 푸르른 자연 속에서 편안한 미소를 짓는 소녀의 모습은 나에게 힐링을 주었다. 그 일러는 바로 애뽈 작가의 숲소녀였는데 그 뒤로 애뽈 작가님의 그라폴리오를 구독하면서 생각날 때마다 보곤 하였다. 그리고 서점을 구경하다가 이 책을 발견하곤 탄성을 질렀다.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보고싶단 생각을 하곤 했는데 역시나 후회하지 않는다. 힐링이 필요할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보면 언제나 감동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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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뽈님의 일러스트는 초록창을 통해 알게 됐고, 그 순간 바로 팬이 되었을 만큼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지요. 일러스트북이 이상하게 안나온다 싶었는데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요. 아담하고 손에 잘 잡히는 사이즈에 애뽈님의 따뜻한 그림과 한마디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요즘 들어 텍스트 자체에 피로감이 생겨 그림책에 관심이 부쩍 생기는 중이었는데 애뽈님의 책도 그런 책 중 하나가 될 거 같네요. 애뽈님의 컬러링북도 소장중이라 두 권으로 많은 힐링이 될 듯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활동 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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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엉, 꼬닐리오, 살구 등 네이버 그라폴리오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책이 독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연이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가운데,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700만을 자랑하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애뽈의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