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빈, 잘츠부르크, 프라하!
"빈, 잘츠부르크, 프라하! " 내용보기
여행 서적을 읽는 것은 주로 예습으로 수행된다. 때론 여행과 동시에 읽기가 이뤄지기도 한다. 가서 무엇을 볼 것이며, 무엇을 얻을 것인지를 얻기 위해서 읽는 것이다. 나 역시 예습으로 이 책을 읽었다. 그런데 복습으로도 읽는다. 무엇을 볼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읽기도 하지만, 무엇을 보았는지, 그것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무엇을 보지 못했는지도 확인한다.
"빈, 잘츠부르크, 프라하! " 내용보기

여행 서적을 읽는 것은 주로 예습으로 수행된다. 때론 여행과 동시에 읽기가 이뤄지기도 한다. 가서 무엇을 볼 것이며, 무엇을 얻을 것인지를 얻기 위해서 읽는 것이다.


나 역시 예습으로 이 책을 읽었다. 그런데 복습으로도 읽는다. 무엇을 볼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읽기도 하지만, 무엇을 보았는지, 그것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무엇을 보지 못했는지도 확인한다.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잘츠부르크에서, 그리고 프라하. 거의 빼놓은 곳은 없다. 동반자와 함께 여행하며 알려주는 형식이다. 대화의 형식은 친절하게 여겨져 기억하기에 쉽다. 내가 마치 함께 곁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여기에 저자와 동반자가 다닌 곳(인스부르크라든가 헝가리 등)을 다 다니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이다.


유럽의 여행은 시간을 거스르고, 다시 돌아오는 과정이다. 그러기에 어떻게 어떤 장소에 다다를지도 중요하지만, 그곳에서 무엇을 볼 것인지, 즉 무엇을 배우고, 느낄 것인지를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록 정교하지는 않지만, 친절한 가르침은 적지 않은 도움이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n*****m 2025.02.1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스트리아, 동유럽을 걷다
"오스트리아, 동유럽을 걷다" 내용보기
시간으로의 여행 오스트리아, 동유럽을 걷다 아름다운 유럽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동유럽으로 떠나는 문화 여행동유럽의 과거와 현재의 매력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합스부르크 가문의 장엄한 역사가 녹아 있는, 오스트리아 동유럽의 보석 같은 문화 중심지, 헝가리 중세 유럽의 고혹적인 이미지가 살아 숨쉬는, 슬로바키아 문학과 예술 그리고 가톨릭의 나라, 폴란드 오
"오스트리아, 동유럽을 걷다" 내용보기


 

 

 

 

 

 

 

 

시간으로의 여행 오스트리아, 동유럽을 걷다
아름다운 유럽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동유럽으로 떠나는 문화 여행
동유럽의 과거와 현재의 매력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합스부르크 가문의 장엄한 역사가 녹아 있는, 오스트리아
동유럽의 보석 같은 문화 중심지, 헝가리
중세 유럽의 고혹적인 이미지가 살아 숨쉬는, 슬로바키아
문학과 예술 그리고 가톨릭의 나라, 폴란드
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체코로 떠나는 낭만 가득한 여행

 

 

 


단순한 여행가이드북이 아니라서 더 좋더라구요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지침서
아름다운 유럽의 진수를 느낄 수 있어서
동유럽 여행책 낭만 가득한 여행하고 싶다면
시간으로의 여행 오스트리아, 동유럽을 걷다 추천할께요

 

l*****1 2017.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유럽 여행에 필요한 책
"동유럽 여행에 필요한 책" 내용보기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새로운 경험이라는 것은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새로운 환경과 장소를 이해한다는것은 그곳에 대해 아는 것만큼 더 먾이 보이기 때문이다.그런면에서 동유럽을 여행하시는 여행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책은 로마제국 이후 640연간 유럽의 패권을 차지하였던 오스트리아와 그 주변 나라 체코,폴란드,슬로바키아의
"동유럽 여행에 필요한 책" 내용보기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새로운 경험이라는 것은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새로운 환경과 장소를 이해한다는것은 그곳에 대해 아는 것만큼 더 먾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동유럽을 여행하시는 여행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책은 로마제국 이후 640연간 유럽의 패권을 차지하였던 오스트리아와 그 주변 나라 체코,폴란드,슬로바키아의 그리고 헝가리에 관한 이야기 이다.
e******n 2017.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을 풍성하게 해주는 책
"여행을 풍성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올해 동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이 책을 접했어요여행가이드책과는 다르게 동유럽 나라들의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얘기해줍니다주인공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서 딱딱하지 않게요이야기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부터 체코 프라하까지 이어져요전 체코와 오스트리아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들에 대해, 또 방문하는 도시와 공간에 대해자꾸만 궁금한 점이 생겼
"여행을 풍성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올해 동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이 책을 접했어요
여행가이드책과는 다르게 동유럽 나라들의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얘기해줍니다
주인공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서 딱딱하지 않게요
이야기는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부터 체코 프라하까지 이어져요
전 체코와 오스트리아 여행을 하면서 그 나라들에 대해, 또 방문하는 도시와 공간에 대해
자꾸만 궁금한 점이 생겼었는데 책을 읽다보니까 다시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사실 우리나라와 많이 떨어진 동유럽 국가들의 문화와 역사를 관심있게 볼 수있는 기회는 많이 없자나요?
저 역시 오스트리아를 방문하고나서 그 나라에 대해 알고싶어졌으니까요
동유럽 여행가시기전에 읽고가시면 더 풍성한 여행이 되실꺼라 생각해요

동유럽여행 추천합니다
그리고 가시기전에 여행가이드북 말고도, 그 곳을 두배로 느낄 수 있도록 
이 책도 읽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많이 아는만큼 많이 보일테니까요.
전 이 책 읽는 동안 계속 여행하면서 돌아봤던 곳곳이 생각나서 아주 좋았습니다


c******e 2017.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유럽의 추억에 깊이를 더하다
"동유럽의 추억에 깊이를 더하다"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아들었을 때 프라하를 물들였던 4월의 파란하늘이 생각났다 이 책은 가이드북도 여행에세이도 아닌 그 가운데에 위치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비엔나에서 시작하는 저자의 여정을 구체적인 여행정보로 채우지 않는다. 다만 저자의 여행 파트너였던 엘레나가 담백한 어조로  여행자들이 무심코 지나쳤을법한 수많은 것들  건물 창틀과 그림한장에 담겨진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
"동유럽의 추억에 깊이를 더하다"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아들었을 때 프라하를 물들였던 4월의 파란하늘이 생각났다

 

이 책은 가이드북도 여행에세이도 아닌 그 가운데에 위치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비엔나에서 시작하는 저자의 여정을 구체적인 여행정보로 채우지 않는다.

 

다만 저자의 여행 파트너였던 엘레나가 담백한 어조로

 

여행자들이 무심코 지나쳤을법한 수많은 것들

 

건물 창틀과 그림한장에 담겨진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옆에서 속삭이듯이 이야기해준다.

 

근래에 출판되는 감성위주의 여행에세이와는 다르게

 

엘레나가 가지고 있는 역사, 예술 등 전 분야에 걸친 소양으로

 

동유럽의 명소에 묻어있는 역사와 한시대를 거쳐간 사람들의 애환을

 

무겁지도 않은 그러나 하나하나 의미를 담아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나는 지난 4월 동유럽을 다녀온 입장에서 이 책을 매우 즐겁게 봤다.

 

지난 기억을 되새기며 내기억속에 들어온 엘레나가 

 

무심코 지나쳤을 그곳의 새로운 단면을 하나하나 열어주었고

 

프라하 과자 뚜르들로를 들고 정신없이 돌아다녔던 나의 모습을 상기시키며 바보같이 킥킥거렸다.

 

여행을 다녀온 분들에게는 추억에 지식적인 깊이를 더하고

 

동유럽 여행을 앞둔 여행자에겐 더욱더 알차고 풍요로운 여행을 준비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리뷰 총점 종이책
문화와 역사에 대한 도움서
"문화와 역사에 대한 도움서" 내용보기
맨 앞에서는 그 나라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고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위와 같이 문답형식으로 되어있어 청소년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크게 실용적인 여행안내서는 아니라는 거예요. 대개의 여행 준비자가 알고 싶어하는 구체적인 정보(교통, 입장료, 맛집, 숙소 등)가 대화 속에 포함되어 있어 바로바로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정보를 위해서라면 다른 책
"문화와 역사에 대한 도움서" 내용보기

 

 

맨 앞에서는 그 나라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고 역사에 대한 이야기가 위와 같이 문답형식으로 되어있어 청소년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크게 실용적인 여행안내서는 아니라는 거예요. 대개의 여행 준비자가 알고 싶어하는 구체적인 정보(교통, 입장료, 맛집, 숙소 등)가 대화 속에 포함되어 있어 바로바로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정보를 위해서라면 다른 책을 보시는 게 좋고, 그 나라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한 책이었습니다.

 

k*****8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