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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정확한 조제와 복약지도도 중요하지만 환자 상담 또한 매우 중요하다. 환자는 병원에 가지 못해 약국에서 간단한 건강 상담을 하거나 병원에서 미쳐 다 말하지 못한 증상을 약국에서 호소하곤 한다. 이럴 때 그러한 질환이 일반약이나 간단한 건강요법으로 케어가 가능할지 아니면 병원에 꼭 가봐야하는 문제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이 책은 환자들의 증상을 통해 약사가 어떻게 상담하고 대처해야할지 큰 정보를 제공해준다. 특히 좋은점은 증상별로 카테고리를 나누고 환자와 상담할 때 간과하지 말고 꼭 짚어봐야하는 부분 등을 잘 설명해준것 같아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