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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내용보기
똥~~~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을 아이들이 있을까...   울 막둥이도 똥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방귀 이야기도 좋아한다.ㅋ   이제 기저귀를 떼는 훈련을 하고 있어서 똥 이야기가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똥을 아기 변기에 싸고 아빠에게 칭찬받고 싶어 손뼉 쳐달라고 하는 막둥이의 모습이 그림책의 주인공 아이와 비슷하게 느껴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내용보기

 

 

똥~~~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을 아이들이 있을까...

 

울 막둥이도 똥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방귀 이야기도 좋아한다.ㅋ

 

이제 기저귀를 떼는 훈련을 하고 있어서

똥 이야기가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똥을 아기 변기에 싸고

아빠에게 칭찬받고 싶어 손뼉 쳐달라고 하는

막둥이의 모습이 그림책의 주인공 아이와

비슷하게 느껴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만큼

똥에 관련된 책은 참 많다.

 

이번에 본 똥 책은

다니카와 슌타로 라는 작가의 책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시인이라고 한다.

 

배를 살살 문지르는 아이의 모습과

똥의 얼굴이 그려진 표지는

어떻게 똥 이야기를 풀어낼지

 호기심을 갖게 한다.

 

 

냄새나고 더러운 똥이라는

 편견이 생기기 전

우리 몸 안에서 만들어진

 신기한 똥을 이야기해줄 수 있다.

 

똥을 싸는 것...

누군가에겐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누구에겐 고통스러운 현상이 된다.

그만큼 똥은 중요하다.

 

그렇게 중요한 똥들은

가지가지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고

색깔도 다양하다.

 

여러 가지 똥을 보며 누구의 똥일까

맞혀보는 재미도 있다.ㅋ
 

 

 

 

아무리 예쁜 사람도,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냄새나는  똥을 싼다는 사실...ㅋ

 

옛날에는 똥이 귀했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알까?^^

 

간결하고 쉽게 똥 이야기를 들려주고

다양하고 화려한 똥 그림도 재미있다.

 

배변 훈련하고 있는 우리 막둥이도

깔깔 웃으며 집중한다.

s*******6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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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 다니카와 슌타로그림 쓰카모토 야스시옮김 김숙북뱅크   바퀴벌레 똥은 작아코끼리 똥은 커다래똥은 모양이 가지가지야돌멩이 같이 생긴 똥볏짚같이 생긴 똥똥은 색깔도 가지가지야똥은 풀이나 나무를 자라게 해똥을 먹는 벌레도 있어아무리 예쁜 사람 똥도 냄새가 나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누지똥아,오늘도 힘차게 나와줘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면 보았답니다.첨부해 있는 우리식
"똥" 내용보기


글 다니카와 슌타로


그림 쓰카모토 야스시


옮김 김숙


북뱅크



 

 

 


바퀴벌레 똥은 작아

코끼리 똥은 커다래


똥은 모양이 가지가지야


돌멩이 같이 생긴 똥

볏짚같이 생긴 똥


똥은 색깔도 가지가지야


똥은 풀이나 나무를 자라게 해

똥을 먹는 벌레도 있어


아무리 예쁜 사람 똥도 냄새가 나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누지


똥아,

오늘도 힘차게 나와줘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면 보았답니다.


첨부해 있는 우리식구 똥 그림그리기는 너무좋은거 같습니다.

s*********8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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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카와슌타로[똥]
"다니카와슌타로[똥]" 내용보기
다니카와 슌타로는 최근 만들다 란 글을 쓴 일본 노작가에요...1931년생이니 80이 넘은 나이지만 아직도 그림책을 쓸만큼 정정한것 보니 장수국가답네요~~똥에 대한 아이들 그림책이 참 많죠~우리집에도 [굿모닝미스터푸], [강아지똥],[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등 몇권 있어요어른들은 가급적 입에 꺼내기 싫어하는 반면 아이들은 참 좋아하는 소재기도 해요.다니카와 슌타로는 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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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카와 슌타로는 최근 만들다 란 글을 쓴 일본 노작가에요...

1931년생이니 80이 넘은 나이지만 아직도 그림책을 쓸만큼 정정한것 보니 장수국가답네요~~


똥에 대한 아이들 그림책이 참 많죠~

우리집에도 [굿모닝미스터푸], [강아지똥],[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등 몇권 있어요

어른들은 가급적 입에 꺼내기 싫어하는 반면 아이들은 참 좋아하는 소재기도 해요.

다니카와 슌타로는 똥으로 시를 썼고 이를 그림까지 더해 그림책으로 냈더라구요




바퀴벌레 똥은 작아 코끼리 똥은 커다래로 시작하는 똥 그림책이에요..


인류가 시작되기 전부터, 공룡이 멸망할때도 살아남은 바퀴벌레라지요...

바퀴벌레가 똥을 싸나 싶었는데..이 그림책을 보고 알았어요...작은똥을 싼다는걸.ㅋ

작가는 우리에게 똥의 역사는 아주 오래됐다는걸 보여주려고 바퀴벌레 그림을 보여준게

아닌가 싶어요


시 중간에 똥은 풀이나 나무를 자라게해 란 구절에서 아들이 왜 똥이 풀을 자라게 하냐고

묻길래...풀이나 나무가 자라는 밑거름이 되는거라 말해줬어요..영양분이 많아 나무가

자라는데 도움을 주는 고마운 존재라고..ㅎㅎ

 


그림책을 보면 다양한 모양,색깔의 똥 그림을 볼 수 있어요...불가사리,콩,참외,오이,형체가

불분명한 똥그림도 ...


아무리 예쁘고 훌륭한 사람도 똥을 싼다는 평범한 진리를 작가는 일깨워주고 있어요~~


우리가 결코 터부시 하고 멀리할 존재가 아닌 평생 나와 함께 하는 건강파트너라는걸 알려

준다고 봐요...



대부분 아이가 기저귀를 떼면 화장실에 가서 똥을 싸기에 볼일이 별로 없는데

우리집엔 아직도 기저귀를 차는 26개월 둘째들이 있어서 매일 2번, 주말엔 수시로 보곤해요


책에 함께 온 똥 활동지를 펼쳐주자 아들이 우리가족 똥을 그려주는데 1번이 엄마똥이에요..ㅎㅎ

색상도 빨강색으로...왜 빨갛냐고 물으니..설사라네요..ㅠㅠ


동생들이 똥을 쌀때마다 매일 확인하는 아들녀석이 비교적 쌍둥이 동생들 똥은 정확히 표현한듯

해요...딸은 염소마냥 염소똥을 잘 싸는데 방울방울 염소똥처럼 그려놨고, 아들은 철퍼덕 많이 싸는데 빈대떡마냥 동그랗게 그려놨네요...ㅎㅎ

 



동생이 둘이다 보니 동생이름도 직접 쓰고... 똥 관찰가 다 됐어요~~

 


잘먹는 딸은 아무래도 똥도 자주 싸는데 아들은 이틀에 한번꼴로 싸더라구요~~

 


똥 그림책 덕분에 우리가족 똥 그림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배변활동을 잘해야 건강도 좋아지지만 성격도 모나지 않고 원만하다는데 그런면에서 우리

아이들은 합격이에요..ㅎㅎ


-위 서평은 해당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읽은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0 201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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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을 준비할때 좋은 책 :: 똥
"배변훈련을 준비할때 좋은 책 :: 똥" 내용보기
25개월차 진주군은 요즘 한창 배변훈련중이에요~아직은 변기가 장난감이지만... ㅋㅋㅋ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진주군의배변훈련.진주군이 더 응가와 친해질수 있도록<?> 재미있는 책을 준비했어요.제목도 [똥]     똥다니카와 슌타로 글쓰카모토 야스시 그림김숙 옮김북뱅크   똥이야기래요. ㅎㅎㅎㅎ안그래도 요즘 배변훈련하는 진주군에게 응가와 친해지면
"배변훈련을 준비할때 좋은 책 :: 똥" 내용보기

25개월차 진주군은 요즘 한창 배변훈련중이에요~

아직은 변기가 장난감이지만... ㅋㅋㅋ

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진주군의배변훈련.

진주군이 더 응가와 친해질수 있도록<?> 재미있는 책을 준비했어요.


제목도 []

 

 

 

 


다니카와 슌타로 글

쓰카모토 야스시 그림

김숙 옮김


북뱅크

 

 

이야기래요. ㅎㅎㅎㅎ

안그래도 요즘 배변훈련하는 진주군에게 응가와 친해지면서 인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있다니.. ㅎㅎㅎ

요맘때 아이들이 자기가 누는 응가에 대해 관심이 많아 진다고 하는데 딱! 맞는 소재인거 같아요~ ㅎㅎㅎ

 

 

캬~~~~

생각만해도 징그러운 바퀴벌레.... ㅜ.ㅜ

그 바퀴벌레가 첫페이지에 나오다니... 으~~~~


그런데

바퀴벌레 은 작대요.


바퀴벌레가 작으니 당연히 그렇겠지만... ㅋㅋㅋ

 

 

진주군이 좋아하는 코끼리.


 

 

 

코끼리 은 커~다랗대요.


코끼리가 크니까 똥도 크겠지요.


"꼬끼리 똥" 이라고 하자 깔깔깔 너무 좋아하는 진주군~

취향적격인거맞죠!! ㅎㅎ

 

지구에 사는 많은 동물과 곤충들 그리고 사람이 누는 똥의 종류도 많은데


은 모양도 가지가지,

색깔도 가지가지래요.

은 풀이나 나무를 자라게 하고

똥을 먹는 벌래도 있지요


그러고보면...

냄새나고 더럽다고 피하기만 했던 똥이 필요한 곳이 있기도 해요~

 

 

아무리 예쁜 사람 도 냄새가 나고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누지요.



그러니 귀여운 우리아가~


 

아,

오늘도 힘차게 쑥~ 나와줘!!!


 

 

어떤가요, 똥 이야기. ㅎㅎㅎ

똥에 대해 더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나요??

진주군이 배변훈련을 하면서 응가에 대한 혐오와 더러움보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제 의도와 딱!! 어울리는 책을 발견하게 되서 넘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북뱅크의 응가책 똥에는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재미있는 똥 그림들이 가득~ 해요.. ㅎㅎ

 

 

 

 

활동지에 있는 똥 색을 찾가 그리기도 하고

똥 그림을 그려보기도하고....


그동안 진주군과 하는 그림그리기는 커다란 빈 스케치북에 진주군 마음껏 끄적이는것이 전부였는데,

이렇게 활동지를 가지고 하는것도 넘 좋은거 같네요~

요런활동지 자주 해줘야겠어요~ ^^

  

이렇게 책도 보고 활동지로 활동도 해보며

똥에대해 더 친근하게 생각해볼수 있고,

자연스럽게 배변훈련에도 도움이 될수 있겠지요!!!


 

l*****s 2017.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 북뱅크/다니카와 순타로/똥 하면 껌뻑죽는 아이들과 배꼽잡고 읽어보았어요
"똥- 북뱅크/다니카와 순타로/똥 하면 껌뻑죽는 아이들과 배꼽잡고 읽어보았어요" 내용보기
북뱅크 출판사똥다니카와 슌타로제목이 똥이라서 아이가 빨리 읽어보자고 했던 책저는 그림에 마음을 빼앗겼어요너무 귀엽더라고요^ㅡ^*너무 귀여운 이 책은 어떤 똥 이야기를 해줄것인지 몹시 기대되었네요똥이라는 이야기만 나와도 깔깔깔 넘어가고뭔 대화만 해도 대답이 똥 방귀 똥꼬라는 이야기만 걸고 넘어지는 아들아니 아들들은 왜 그런가 싶은게딸도 마찬가지로 똥이라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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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출판사

다니카와 슌타로


제목이 똥이라서 아이가 빨리 읽어보자고 했던 책

저는 그림에 마음을 빼앗겼어요

너무 귀엽더라고요^ㅡ^*



너무 귀여운 이 책은 어떤 똥 이야기를 해줄것인지 몹시 기대되었네요


똥이라는 이야기만 나와도 깔깔깔 넘어가고

뭔 대화만 해도 대답이 똥 방귀 똥꼬라는 이야기만 걸고 넘어지는 아들

아니 아들들은 왜 그런가 싶은게

딸도 마찬가지로 똥이라는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아들들은 더 심한것 같아요

그러니 아들이 책을 보자마자 깔깔깔 웃으면서 빨리 읽어달라고 졸랐네요


바퀴 벌레 똥은 작아


코끼리 똥은 커다래


똥은 모양이 가지가지야


똥은 어떤 모양으로 가지가지 한걸까요?

 


이야~

이게 전부 똥이라니

정말 너무 다양한 똥 모양이네요

아이가 아래애 동그란 구슬같은 똥은 누구 똥이냐고 하네요

본인 똥은 황금 바나나 똥이라고 자랑하더라고요


돌멩이 같이 생긴 똥


아파트에 조경해놓은 잔디에서 돌멩이인줄 알았는데

돌멩이같은 똥을 집어 든적이 있었어요

그때의 그 일을 떠올리며 진짜 돌멩이 같이 생긴 똥을 조심해야한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는 그때 돌멩이를 가지고 놀려고 하다가 똥을 만지게 된거라 ㅎㅎ


 


볏짚 같이 생긴 똥


이 똥은 도대체 누구 똥일까요?

볏짚 처럼 가늘고 길게 누는 똥도 있다며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더라고요

 


모양도 가지가지 지만

색깔도 가지가지인 똥


하지만 핑크색 똥은 없다고 누나가 받아치네요 ㅎㅎ

핑크색 똥 나오면 아픈거라고 이야기해줬네요 ㅎㅎ 사람은 황금색 똥이 가장 건강한 똥이라고요

하지만 달팽이는 먹는 음식에 따라 똥 색깔이 그대로 나오니

핑크색을 먹으면 핑크똥도 눌수있지 않을까? 하고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똥은 풀이나 나무를 자라게 해


그래서 옛날에는 대부분 거름으로 썼고

지금도 거름으로 쓰고있는 곳들이 많죠


똥을 먹는 벌레도 있어요


라바에서 자주 봤던 캐릭터를 떠올리는 아이들

브라운

똥을 모으는 쇠똥구리

아이들은 뭐 하나도 허투루 보는법이 없네요


아무리 예쁜 사람 똥도 냄새가 나


김태희,한가인,전지현도 똥에서는 냄새가 나겠죠?

예쁜 엄마 똥도 냄새가 난다고 이야기하는 아이보니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아이눈에는 언제나 예쁜 엄마 이고 싶잖아요~ ㅎㅎ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누지


산타할아버지도 똥을 누냐고 엉뚱한 질문을 하는 둘째

그럼 크리스마스 선물주러 다니시면서 어떻게 하냐고 하늘에서 똥 싸버리면 어쩌냐고 걱정하는데 말이죠

진짜 아이들 다운 발상이였네요


 


그리고 나도 항상 똥을 싸죠~


똥아

오늘도 힘차게 쑥 나와 줘~


변비인 아이들은 화장실가기 엄청 힘들어하는데

똥 잘 누는게 얼마나 건강한건지 아이들은 알까요?


더럽고 냄새나고 그저 웃기다고만 생각하는 똥


아이들과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만나보았어요

똥이 너무 귀여워서 저도 책 읽어주면서 어느새 즐기고 있더라고요



똥 책 읽어보고나서

독후 활동도 함께 할 수 있었어요


우리 식구들 똥을 그려보는거


이 책 읽고나서는 아빠똥, 엄마똥, 보고 그린다고 

화장실가면 따라들어와서 확인하려해서 너무 부끄러웠어요 ㅋㅋ

아빠는 왜자꾸 쫓아다니냐고 ㅎㅎㅎㅎㅎ

똥 때문에 감시 받는 기분

그래서 신랑이랑 저도 한번은 보여줘야겠다며 보여줬네요

첫째가 너무 금방 보면 못따라 그린다고 사진 찍자는건 말릴수밖에 없었네요 ㅎㅎ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엄마똥 아빠똥 누나똥 자기똥

가족들의 똥을 그려보면서요

 


재미있는게 독후활동에

이 책을 만든 다니카와 슌타로 할아버지 똥, 그림 그린 쓰카모토 야스시 아저씨 똥도 그려져있고

번역하신 김숙 아줌마 똥도 있었어요

ㅎㅎㅎ센스가 돋보여서 더 재미있었는

북뱅크 출판사의 똥


아이들이 정말 깔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볼 수있는 책이에요

가족들과 함께 보시고

가족똥 그려보세요^ㅡ^

l*****4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변훈련하는 울아이에게 딱 좋은 그림책
"배변훈련하는 울아이에게 딱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오늘은<똥> 주제로 그려낸 재미난 그림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30개월우리아이가배변훈련을 해야하는 시기라 그런지똥 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자기몸에서 나온  존재(?)가아무래도 무척 신기한가봐요 ^^ㅎ이 시기에, 똥 을 그저 더럽다고 말해주지 않고 , 피해야할것만이 아닌아주 중요하다는 존재 란 걸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한다고 해요.앞표지에서 배를 살살 문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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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똥> 주제로 그려낸 재미난 그림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30개월우리아이가
배변훈련을 해야하는 시기라 그런지
똥 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자기몸에서 나온  존재(?)가
아무래도 무척 신기한가봐요 ^^ㅎ
이 시기에, 똥 을 그저 더럽다고
말해주지 않고 , 피해야할것만이 아닌
아주 중요하다는 존재 란 걸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한다고 해요.

앞표지에서 배를 살살 문지르며
뭔가 불편해보이는 아이가 보이지요?
그림책은 표지부터 감상해봐야한다는 거 ^^

다니카와 시인의 '똥' 시를
정말 재밌게 담아낸 그림책 , 저와함께 구경해보실까요?


저자 다니카와 순타로

출판 북뱅크

 

 

꼬물꼬물 바퀴벌레가 보이네요.

"바퀴벌레 똥은 작아"

 


바퀴벌레 똥은 작고
코끼리 똥은 크다는 것을
재밌는 일러스트로  표현해냈네요.
오일파스텔 느낌 맞나요?질감 느낌이 독특한
이 일러스트 표현때문인지 더 눈길이 가네요

작다. 크다 반대말에 대해 자연스럽게
우리아이가 알 수도 있겠어요 ^^
본문 글자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기 변화색변화 를 주어서
글 재미도 있어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
다양한 모양을 가진 똥 그림들."
저는 이 페이지를 보고
"우리 류니 똥은 어떤 똥 일까?"
"엄마의 똥은 무슨 똥 일까?"
질문하면서 찾아보기 놀이도 했어요.

 

'똥은 모양이 가지가지야
돌멩이같이 생긴 똥,
볏짚같이 생긴 똥
똥은 색깔도 가지가지야
똥을 먹는 벌레도 있어'

글과 그림이 조화롭게 잘 표현되어 있네요.
아무리 예쁜 사람도 훌륭한 사람도
냄새나는 똥을 눈다는 표현도 재밌었어요.

 

앞표지에 보였던 아이의 표정이 밝아졌어요!

 

배를 문지르며 불편해보이던 아이.
해결을 하고는 편안하게 웃고있네요.
여백의 미를 살린 그림표현들도
참 느낌있었다는 !

 

"똥아
오늘도 힘차게 쑥 나와줘"

 

시원시원한 느낌의 글과 그림들로
아이가 더 집중하며 감상했네요.


재밌게 생긴 똥 그림과 좋아하는 코끼리 그림까지

집중하며 읽은 류니.

끄~~응!!
책속 아이가 변기에 앉아
편안한 얼굴을 하는 모습을 보고 ,
응가를 다 해서 그런가보다 하니 
류니가 응가 누는 표정을 지어주네요
하하하 ^^


책을 다 보고난 후 .
아이와 재밌는 독후활동도 해봤어요.

우리식구의 똥을 한번 표현해보는 활동인데요


 

 

 


밑그림이 그려진 페이퍼에
류니는 알록달록 색깔로
 컬러링 했어요.

 


엄마 아빠 류니똥
알록달록 표현해보기^^

그림책을 재밌게 읽고
연결지어 독후활동까지!
아이와 재밌는 시간 보냈어요.^^

똥 그림책 추천해요♡

YES마니아 : 로얄 l*****e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 : 북뱅크 - 똥
"유아그림책 : 북뱅크 - 똥" 내용보기
요즘 기저귀에 응아를 하면 어디서 배웠는지 똥 ! 이라고 외치는 은채은채에게 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그림책이 있어서 읽어주었어요북뱅크 - 똥 입니다박력있는 제목과 재미있는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아요다니카와 슌타로 글쓰고쓰카모토 야스시 그림을 그렸네요단순하고 간결한 글밥과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그림체덕분에 어린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자신의
"유아그림책 : 북뱅크 - 똥" 내용보기

요즘 기저귀에 응아를 하면 
어디서 배웠는지 똥 ! 이라고 외치는 은채
은채에게 똥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서 읽어주었어요

북뱅크 - 똥 입니다

박력있는 제목과 재미있는 표지가 눈길을 사로잡아요
다니카와 슌타로 글쓰고
쓰카모토 야스시 그림을 그렸네요



단순하고 간결한 글밥과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그림체
덕분에 어린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자신의 몸에서 나온 응아를 무척 신기해하는데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똥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은채에게도 재미난 똥 그림책을 읽어주었어요

단순하고 재미있는 그림체에 
집중하면서 반복적으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똥에 대해 알 수 있고
부끄러워할 존재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었어요
표지에선 한 아이가 응아를 못해서 힘들어하는 표정이였는데
마지막장에선 시원하게 싸고 활짝 웃고있네요
똥싸는건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대단하고 좋은일이라는걸 알려줄 수 있었네요



m*****5 201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서평 : 똥 (다니카와슌타로)
"책서평 : 똥 (다니카와슌타로)" 내용보기
:: 책 서평 이야기 ::똥글 : 다니카와 슌타로그림 : 쓰카모토 야스시옮긴이 : 김숙펴낸곳 : 북뱅크      유아들이 단어 하나만을 들었을 뿐인데도  꺄르르~~~ 웃을수 있는단어들이 몇개 있지요,그중의 하나가  "똥" 인거 같아요.슬이도 책에서 동물들이 똥을 누는 장면을 보면난리가 나요 ㅋㅋㅋㅋㅋ그래서 유독 유아들이 보는 책에 똥에 관련되어 웃음을 유발시키는장면들도 많이 나오
"책서평 : 똥 (다니카와슌타로)" 내용보기

 

 


:: 책 서평 이야기 ::


글 : 다니카와 슌타로
그림 : 쓰카모토 야스시
옮긴이 : 김숙
펴낸곳 : 북뱅크


 

 

 

 

 

유아들이 단어 하나만을 들었을 뿐인데도  꺄르르~~~ 웃을수 있는
단어들이 몇개 있지요,
그중의 하나가  "똥" 인거 같아요.
슬이도 책에서 동물들이 똥을 누는 장면을 보면
난리가 나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유독 유아들이 보는 책에 똥에 관련되어 웃음을 유발시키는
장면들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번 책도 굉장히 단순하게 제목도 한글자,

"똥 "

 

 

 

 

 

 

문장이 많지가 않아요.
아주 짧막하게 한문장으로 되어 있어요.
슬이가 혼자서도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전체적으로 읽어보니
동시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사람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동물 곤충 등의 똥들을 생각(?) 해볼수 있는듯 해요.
얼마전 달팽이는 당근을 먹으면 주황색 똥을 누고
잎을 먹으면 초록색 똥을 누지,
라는 책을 보았는데
그럼 달팽이의 똥은 뭘까? 라고 찾아보기도 했구요.

오늘 슬이가 화장실에서 눈 똥의 색깔과 모양을 가지고
책에서 토론(?)을 펼치기도 했답니다 하하;;;

 

 

 

 

 

똥은 풀과 나무를 자라게 해,
똥을 먹는 벌레도 있어


똥은 거름의 역할도 하고
또 똥을 먹는 벌레도 있다고 나오는 문장에서도
배울점은 아주 많이 있었답니다.

얼마전 읽은 자연관찰책에서 토끼가 처음 싼 똥을 먹는다는걸
배운 슬이가
똥은 무조건 동물,곤충에게
무조건 더러운것만은 아니라는걸
배웠거든요.
그래서 쇠똥구리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더라구요.


 

 

 

 

 

유익했던 점은, 이렇게 활동지를 할수 있는 부분도 있었어요.

북뱅크 직원분들이
참 디테일하게 아이들에 대해 많이 생각해주신다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저희때도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잖아요. 물론 지금 초등학생들이 그런식으로 논술을 펼치지만요.
유아들은 그렇게 할수 없으니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활동지가 들어 있으면
더 재미나게 책 읽고 난뒤의 생각을 펼칠수 있다는 점
마음에 쏙 들었네요 ^ ^


 

 

 

 

 

 


 

a****5 201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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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똥은 작아코끼리 똥은 커다래  글씨도 그림처럼 그려져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벌레와 동물을 이용한 응가크기 비교! 크고 작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소은이도 재밌게 보더라구요!크고 작은 똥도 있고, 모양이 다양하고 색이 다양한 똥도 있지!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누고 예쁜 사람도 똥을 누지!다 읽고나서는 재미있었는지 또 읽어달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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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똥은 작아

코끼리 똥은 커다래

 

 

글씨도 그림처럼 그려져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벌레와 동물을 이용한 응가크기 비교! 크고 작다는것을 알기 때문에 소은이도 재밌게 보더라구요!


크고 작은 똥도 있고, 모양이 다양하고 색이 다양한 똥도 있지!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똥을 누고 예쁜 사람도 똥을 누지!

다 읽고나서는 재미있었는지 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 응가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먹은것에 따라, 동물들에 따라 응가가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소은이도 어서 변기에 응가를 해서 매일 응가를 관찰해 보는 날이 올 수 있길!

 

 

이달의 사락 q**********p 201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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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어른들은 단번에 더럽다. 냄새난다. 이런 느낌으로 다가올 테지만아이들은..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까르르.. 웃음을 터트릴 것이다. ^^내가 어릴적에도.. 내 아이가 어릴 적에도.. 몇 십년 후에 내 손자 손녀가 애기 시절일 때도모두 그러할 것임에 분명한 단어 '똥' ^^ 표지부터 재미난 똥 이야기 책^^글/그림/옮긴이의 이름 옆에 각각의 똥 그림이 있다.본인의 똥이 그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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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어른들은 단번에 더럽다. 냄새난다. 이런 느낌으로 다가올 테지만

아이들은..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까르르.. 웃음을 터트릴 것이다. ^^


내가 어릴적에도.. 내 아이가 어릴 적에도.. 몇 십년 후에 내 손자 손녀가 애기 시절일 때도

모두 그러할 것임에 분명한 단어 '똥' ^^




표지부터 재미난 똥 이야기 책^^


글/그림/옮긴이의 이름 옆에 각각의 똥 그림이 있다.
본인의 똥이 그리할 것이라며 ㅎㅎ

그리고 사뭇 진지한 표정의 아이의 얼굴~!  ^^ 너무 진지해서 더 귀여운

 






표지를 열면 좌측에. 이 책의 내용이 다 나와 있다.

바퀴벌레 똥은 작지만 코끼리 똥은 커다랗고

모양도 가지가지, 색도 가지가지.. 똥이 하는일과 똥관련 곤충~

그리고 백만번 공감가는 예쁜 사람 똥도 냄새가 나고

아무리 훌륭해도 똥을 누고 ^^
바퀴벌레 똥은..은 크게 읽고... ~.. 작아~는 작게 읽으면... 아이들이 까르르.~

근데 왜 하필 바퀴벌레 였을꼬.. 쩝;


 
바퀴벌레랑 대조되는.. 코끼리의 똥은.
글씨도 커다래~.. 소리도 크게.. 읽어주면. 빵 터지는 대목~

여러가지 똥들.

당신의 똥은 어떤 상태이십니까? ㅎ


 



아무리 예뻐도.. 당연히... 냄새는. 나는 똥
잘먹고 잘싸는 것만큼 건강의 근원이 없다 하였다. ^^

건강한 똥을 누며 건강하게 삽시다!... 이게 책의 교훈인걸까~ ^^

 







이 그림을 보면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내리고
변기에 앉아서
응가~.. 라는 동요가 생각난다.



 






그리고 같이 들어 있던 워크지???

여기에 우리 식구 똥을 그려 보아요~

앞서 표지에 있던 것처럼 작가.옮긴이의 똥이.. 아래에 그려져 있다. ^^

누나는 요맘때 그림을 제법 그렸는데


욘석은 그쪽 방면엔 관심이 없다. ㅎ.

그래서 색칠도 한가지로 자기 맘대로 ^^

본인이 가장 좋아하시는 파랑색으로~

아빠랑.. 본인의 똥은 모두 파랑으로 그려내심.

엄마랑 누나 똥은 엄마 작품! ㅎ

 

 

 

e****n 201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