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집사 25 시간날 때마다 리뷰를 차차 쓰구 있는데 오늘 시간이 나서 흑집사 25 리뷰를 써봅니다 >_< 25권 표지에 있는 캐릭터는 이번에 새로 나온 신캐인것 같군요 주인공이 어떻게 될 지 전개가 궁금하면서도 상상이 안 가지만 무엇보다 사신조들의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_< 그걸 토보소 야나 선생님이 어떻게 풀어 나갈지 매우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흑집사 25권 파이또~~~~>_< |
|
흑집사25권. 왠지 과학자로 보이는 인물이 표지에 등장한다. 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전편 바이올렛과 관련되어 있는 것일까. 점점 흑집사가 재미없어지고 작화붕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팬덤의 위치에서 물러나서 이를 욕하고 애정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개탄스러운 일이다. 흑집사는 언제나 재미있었거늘 대체 왜 사람들은 이 만화에 대한 관심이 증발해가고 있는 것일까. 재미있다, 재미있다. 흑집사25. |
|
흑집사 25권 리뷰입니다 흑집사 여전히 재밌어요 재밌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늘어지는 느낌ㅜㅜㅜ 제가 이 에피소드가 취향이 아니라 그런가 그런생각이 드네요...ㅜㅜ 그래도 여전히 재미는 있습니다. 얼른 다음권이읽고싶어지네요 |
|
현재 방영 중인 녹색마녀편을 본 후 이후의 내용이 궁금해 만화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일본 만화 답게 원작 작화가 정말 좋아요!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이 되는 25권 애니만 보신 분들이라면 만화책 구매 무조건 추천 드립니다!!!!!!! |
|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25권입니다. 좋아하던 만화 수집하기 시작하면서 항상 리스트상위에 있던 만화인데 이제서야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기가 정말 많은 작품이었죠! 그림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
흑집사에 등장하는 미나(Mina)는 소마의 유모이다. 소마의 첫사랑이기도 하며, 소마는 미나가 제브에게 납치 당한 줄 알고 그녀를 구하러 했으나 자신을 구하러 찾아왔다는 소마에게 썩은 표정으로 "바보 아냐?"라는 막말을 퍼부었다. 사실은 카스트 제도와 소마의 응석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제브와 결혼했다. 게다가 이 사실을 소마가 알면 상처받을 것이라는 협박으로 아그니를 부려먹었다. 다행히 정신적으로 성숙해진 소마는 진실을 안 후에도 미나를 원망하지 않았다. 나중에 뒷세계를 어지럽힌 죄로 라우와 란마오에게 응징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