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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정글속의 야수 라서 뭔가 제목만으로 생각해 봅니다.그럼 어떤 남자 가 정글에 조난 당했는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 타잔복장을 하고 정글의 짐승들 과 살기위한 전투를 벌이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오히려 제목은 현실의 야수 를 표현한것 보다는 무언가 안좋은 일이 벌어질것 같은 생각과 불안감 즉 내면의 불안정함을 제목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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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바트럼 은 줄여서 메이 라고도 많이 불리는데 여기 나오는 주인공이 친하게 지내는 여인 입니다.사실 주인공은 운명을 깊게 믿는 사람인데 그래서 자신에게 뭔가 큰 사건이 일어날것 이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그것이 무언지는 모르는데 오래 친하게 지내오던 메이가 죽었을 때에야 자신에게 중요한 큰 사건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단순한 스토리인데 이해가 좋고 좋은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