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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약본 이라는 게 있습니다.원서 내용이 긴 소설이나 사전 문학 작품 중에서 내용이 너무 길면 원래 그 작품이나 저서를 사랑해서 계속 읽어온 사람들이 아니라면 처음에 그 작품을 접하는데 읽는데만도 고역이기 때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냥 이것은 잊지 않고 알아두면 좋다 하는 상식 선에서 긴 내용중에서 중요한 내용만 추린 축약본이 있는데 황금가지 역시 축약본이 존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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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신앙 이나 어떤 민족의 전설이나 신화 등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어떤민족 의 생활은 어떻다더라 같은 여러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마치 백과사전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즉 당시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다룬다는 느낌이 강하면서 마치 사전보다는 에세이를 읽는 느낌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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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가 직접 집필한 책인데 문학 이라고 보기에는 내용이 방대해서 백과 사전이라고 봐야 더 적합할듯 합니다. 인간이 믿는 것이나 인간 혹은 남성 혹은 여성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하지만 백과 사전이라는 것이 책의 내용에서 하나의 주제만 가지고 소개하는 것은 아닌 만큼 읽기에는 좋습니다. |
|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155권은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의 황금가지 The Golden Bough 입니다 읽어 본 적은 없는 작품이었지만 황금가지라는 제목은 익숙하게 들어본적이 있어서 구매해 보았는데 어마어마한 양의 페이지 수에 깜짝 놀랐습니다 음성 파일로 천천히 들어 보려고 합니다 |
| 스코틀랜드의 인류학자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가 저술한 황금가지라는 제목의 책 내용이 궁금하여 구매했습니다. 이 책을 완성하고자 여생을 바쳤다는 작가 소개글에 걸맞게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는 책입니다. 제목과 표지를 보고 바로 떠올릴 수 있듯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룬 내용이에요. 터너의 황금가지 그림을 언급하는 것으로 작품이 시작되느니만큼 신화 내용에 사전지식이 있어야 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