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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인물도 아니며 요즘으로 치면 배를 절개하고 태어난 인물인 카이사르가 쓴 책이라고 합니다.카이사르가 로마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둘째 치더라도 그는 군사 전략 가 이고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여기저기 다른 나라의 이동도 필수 있던바 카이사르가 보고 느낀것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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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분량이 많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전쟁을 이야기 하면서도 꼭 전쟁이 주제가 되지는 않는다는 점으로 유럽 곳곳에서 보고 들은 내용이 들어있기도 합니다.어찌보면 여행의 주제처럼 느껴지는 내용도 있지요. 옛날의 전쟁은 전쟁터로 출전해도 전쟁지역까지 이동하는데 배타고 물을건너고 산을 건너야 했으니 현대전과는 다르게 굉장히 이동중에만 시간도 많이 소요되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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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카이사르 라는 인물은 로마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전략적인 군인이자 정치가 이면서 양면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가 활동했던 로마는 세계의 강대국 중 하나였기 때문에 그는 역사에 남게 되었고 로마의 역사에도 엄청 큰 파급력을 가져온 인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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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우스 카이사르 (Julius Caesar)저자의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 내란기'전자책 접하게 되어 리뷰 남깁니다. pc뷰어 양면 보기 설정에서는 약 505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쪽 359페이지 부분까지가 본편 이야기였고, 다음으로 안데르센 동화 18편이 차례대로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이야기는 한글 해석없이 전체 영문으로만 되어 있는 편집 구성이었습니다. 또한 음성파일이 추가 지원되고 있어서 입체적인 감상이 되어 유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