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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소설가 들의 작품을 서점에서 찾다보면 유명 소설가 누구누구의 땡땡땡 단편집 이라는 모음집이 많습니다. 게임에서 보면 데모버전 같은것이 있지요. 데모는 게임의 전체 에서 일부만 플레이 해볼수 있는 버전 입니다. 물론 단편소설은 이미 완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게임의 데모와는 좀 다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생각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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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수록된 작품중에 월요일 혹은 화요일 이라는 소설은 단순 합니다. 그저 평일 어느날 왜가리는 하늘을 날아다니지만 인간이 움직이는 모습을 감상하고 있습니다.원래 어느 일상이라고 하여도 모든 사람에게 그날은 각각 다른 의미가 있을것이기에 행동도 모두 다름을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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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모음집 입니다. 여러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버지니아 울프 의 특유의 느낌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즉 월요일 혹은 화요일은 단편소설모음집의 제목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단편 작품이라서 오히려 읽기는 자연과 비교하면 더 편한 기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느낌이 약간 씩 다른 단편 소설 이고 이것은 의도된 작가의 집필입니다. |
| 월요일 혹은 화요일 Monday or Tuesday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버지니아 울프 특유의 실험적이고 몽환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단편집이에요.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포착해요. 원서와 원어민 음성 제공으로 독서와 청취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
| 역시나버지니아울프작가님이라는생각이드는좋은작품입니다.......월요일 혹은 화요일 Monday or Tuesday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171) - 원어민 음성 낭독!한번씩꼭읽어봣으면좋겠습니다.... |
버지니아울프작가님의작품은역시언제읽어도좋은것같습니다,,,,,,,,,,,월요일 혹은 화요일 Monday or Tuesday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171) - 원어민 음성 낭독![ EPUB ]추천해요!!!! |
| '월요일 혹은 화요일 Monday or Tuesday'의 리뷰입니다. 오디오북으로 원어민 음성 듣기가 가능한 책입니다. 'Monday or Tuesday', 'A HAUNTED HOUSE','A SOCIETY','MONDAY OR TUESDAY','AN UNWRITTEN NOVEL'등 20세기 대표작가 중 한 명인 버지니아 울프의 여러 단편을 접할 수 있습니다. 원서지만 단편이라 부담이 적고, 추가 원서로 '안데르센 동화 18편' 모음집도 실려있어 실속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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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 Monday or Tuesday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었었는데 좋은 기회에 오디오북으로 같이 들었어요~ 프롤로그 Monday or Tuesday A HAUNTED HOUSE A SOCIETY MONDAY OR TUESDAY AN UNWRITTEN NOVEL THE STRING QUARTET BLUE & GREEN KEW GARDENS THE MARK ON THE WALL * 부록: 오디오북-원어민 음성 듣기 |
| 20세기 영국의 문학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버지니아 울프. 대표작인 자기만의 방을 읽고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져서 이 단편소설 모음집을 구매했어요. 책의 제목과도 같은 월요일 혹은 화요일, 그리고 파랑과 초록이라는 단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렇게 짧은 글로 이렇게 아름다운 여운을 느낄 수 있어 행복했어요. 하늘 아래 자기의 길을 알고 날아가는 왜가리, 유리를 비춰 초록색 빛의 웅덩이를 만들어내는 빛. 글로 그림을 그리는 것만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