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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체호프 의 집안은 원래 우리나라 의 노비. 머슴 같은 집안과 유사했지만 체호프의 윗대의 조상이 성공해서 가문이 다시 일어섰고 반면에 안톤 체호프의 아버지 때는 다시 가문이 몰락 상태 있다가 안톤 체호프가 극작가로 크게 성공 하면서 다시 가문이 유명해 졌다고 하는데 연극무대에서 세익스피어 만큼이나 안톤 체호프의 작품은 유명하고 무대에 많이 오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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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마지막 부분에 바냐 가 바닥에 주저앉아 절망에 휩싸여 통곡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슬프면 눈물이 나오고 눈물을 다 흘리면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건강에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사람에 따라서 다 다름 입니다.울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여기서 바냐가 통곡하는 것은 자신의 처지가 흡사 앞과 뒤가 마치 절벽 같은 곳에 자신이 서있는것 처럼 자신이 생각하기 때문 인데 이 소설 속 내용이 실제 본인이라고 생각해도 운다고 해도 스트레스가 딱히 해소되지는 않을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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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나오는 멘트중에 운명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시련이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오히려 단순한 말이면서도 바냐 라는 남자의 일생을 표현한 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바냐 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결혼 안한 남자 이지만 숲을 사랑하고 숲에서 계속 살아가고자 하지만 일상이 그렇지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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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소설에서 바냐 아저씨 로 불리는 데 이저씨 라고 불러주는 대표적인 인물은 죽은 누나와 매형사이에서 태어난 딸 입니다.그런데 이 매형이라는 인물은 바냐 아저씨는 처음에는 몰랐지만 이후에 이 매형이란 인간의 본성을 알게 되는데 요즘 기준으로 봐도 매형이라는 남자는 인간적인쓰레기 라는 말에 잘 부합되는 인물 입니다.이것때문에 많은 정신적 상처를 받는 바냐 아저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