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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산속에 친구와 놀러온 사람들이 이야기의 처음시작을 함께 합니다.이들은 물도 보고 하는 도중 산에서 이름모를 큰 저택을 발견하는데 저택에는 누군가 옛날에 남긴 일기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물론 남이 남긴 일기는 원래는 읽어보는 것은 예가 아니지만은 이 큰 규모의 저택이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알게 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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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는 은둔자는 환상과 현실이 퓨전되어 있는것을 보고 두려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사실 환상은 일반인 도 볼수 있습니다.사실 너무 허기졌을때도 환상이 보이기도 하고 페인트 칠을 하면 페인트 종류에 따라 그 냄새가 굉장히 독한 경우가 있는데 이런 냄새에 오래 접하고 있으면 환각증세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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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은둔자가 있고 누이가 있는데 그들의 이야기가 알려진 것은 필사본을 통해서 라는 것입니다.여기서 필사본 이라는 것은 간단히 말해서 손으로 원본을 베껴쓴 것입니다. 사실 여기 소설 에서는 단순히 남자와 그의 누이 에 대한 이야기가 여기 적혀있다고 하였는데 원래 필사본 이라는 개념은 그 범위가 굉장히 넓어서 유명 문학 작품 중에는 원본 이 사라지고 필사본으로만 전해지는 작품들이 상당수 세계에 존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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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Maker 출판에서 나온, 윌리엄 호프 호지슨 (William Hope Hodgson) 저자의 <경계지의 집 (The House on the Borderland)>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서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보기 설정에서는 약 274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전반부 126페이지 부분까지가 본편 이야기 부분이었고, 나머지 부분은 부록으로 안데르센 동화 18편 모음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전체 영문 처리된 이야기였는데, 원어민의 음성으로 mp3 오디오 파일이 지원되어서 읽기 및 듣기 공부용으로 좋아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