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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가 생존해있던 시기 의 문학의 분야는 시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것을 신을 찬미할때도 신의 이름이 들어간 시들이 많이 있었고 그랬기 때문에 시가 유행이었다고 볼수 있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 라는 책에서 나오는 그리스로마의 신들의 위대함이나 아름다움 을 찬양하거나 할때 시가 하나의 수단이 되는 것도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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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의 시학 에서 시를 평가하는 기준은 다르지만 아리스토텔레스 자신은 희극 보다는 비극적인 내용의 시가 더 우월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무언가 사랑을 묘사한 시가 있다면 사랑이 이루어지는 내용의 시 보다는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거나 헤어지는 내용의 시 즉 남이 보기에는 비극 적인 내용의 시가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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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가 제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한 내용이 많은데 그중에서 시 라는 것 그리고 시가 만들어지는 것 시에 대해서 인간의 접근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오히려 시 라는 것은 단순하면서도 음이 있는 것이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오히려 접근법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
|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le) 저자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The Poetics of Aristotle)'전자책 관련 리뷰 남깁니다. pc뷰어 양면 설정기준에선 약 18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앞쪽 41페이지 부분까지가 본편 이야기 분량이었고, 42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는 안데르센 동화 18편이 수록되어 있었습니다. 원어민 음성이 담긴, mp3파일 링크가 안내되어 있어서, 음성을 들으면서 작품 무난하게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