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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라는 시점에서 가상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 소설이지만 이 소설은 의외로 난이도가 높은 분야 압니다.특히 상상력이 뛰어나다 글솜씨가 없으면 이야기가 재미없고 글솜씨는 있는데 상상력이 없으면 이야기가 너무 딱딱해 지는 소설이 됩니다 그래서 공상과학 소설은 작가의 솜씨를 알수 있는 기회의 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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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작가 라 함은 줄거리를 만들고 거기에 뼈대를 세운후 글을 통해 소설을 완성하는데 작가에게는 정신건강이 중요합니다.이게 왜 그런가 하면 사실 우울증 비슷한게 이 커트 보니것 에게도 있었을 것입니다.부모님이 좋은 모습으로 작별을 한것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그래서 오히려 대단 합니다.커트 보니것 의 인생을 보면 순탄한 인생 같지는 않아보이는데 이런 작가로써 활동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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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지금의 인구와는 다르게 인구가 한정되어 국가가 관리하는 것처럼 나오는데 마치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 에 대한 여러 전설들을 사람들이 주장할때 미래사회에 그들이 인간을 통제하기 쉽게 인구를 제한적 으로 줄여서 관리한다는 전설론도 있는데 그런 사회를 상상해서 쓴 소설이 아닌가 생각도 되는 소설 입니다. |
| BookMaker 출판에서 나온 커트 보니것 (Kurt Vonnegut) 저자의 [2BR02B] 작품 구입할 수 있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에서는 약 160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앞쪽 15페이지 부분까지가 작품 분량이었고, 나머지 부분은 부록으로 안데르센 동화 18편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원어민의 음성으로도 작품 감상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같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