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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알게 해준 주식공부 책이였다. "작전세력"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고
거래량이 얼마나 중요한지와 손실이 발생했을 때 반드시 해야하는 손절매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추천종목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면 망한다는 것과 그 날고기는 펀드매니져들도
돈을 잃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주식은 어떤면에서는 도박과도 같으므로 손실과 이익에 대해서 기준을 정해놓고
철저히 지켜야 한다. 승리의 확률이 50%만 넘는다면 가능성은 충분하다.
자본금도 한정해야 한다. 총재산의 10~20%내외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주가는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 - 진리 |
| 이 책은 전업투자자를 위한 책입니다. 따라서 저처럼 차트를 지긋하게 볼 수 있는 상황이 안 되는 투자자에게는 그리 적합한 책이 아닙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을 대하는 마음가짐 같은 것은 참고할만하네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큰 욕심을 버리고 작더라도 확실하게 이익을 챙길 수만 있다면 충분히 짭짤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2%는 하루에 크게 30%까지도 왔다갔다하는 장의 움직임에 비하면 오히려 소박할 수도 있는 목표입니다. 하지만 매일 2%씩 한달이면 원금의 40%를 벌어들일 수 있는 만큼 만만하게 볼 금액이 아니죠. 초보자들의 특징이 매도에 약하다는 것을 볼 때 이런 저자의 주장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작더라도 확실한 이익을 취한다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보니 매수자세보다는 매도자세를 무척이나 강조하고 있습니다. 매수는 신중히, 매도는 빠르게하라는 조언도 있구요. 2%를 달성하면 즉시 그날 거래를 쉬고 이익금은 바로 인출하라는 것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개를 끄덕거리게 만드는 부분이 있는 반면에 실제 매매기법에 대해서는 설렁설렁한 편입니다. 그래서 몇번씩 읽어봐도 따라할 수 있는 자신감이 들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은 어느 정도 할 수 있고, 장의 흐름이 조금이라도 보이는 중급이상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저자가 정리한 주식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11가지 공통점을 소개합니다. 1)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안다. 2) 하루 종일 주식과 씨름하지 않는다. 3)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손절매를 한다. 4) 같은 실수는 두 번 하지 않는다. 5) 매매 시점에서 머뭇거리지 않는다. 6) 한 종목에 전부 투자하지 않는다. 7)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더 빠르다. 8) 귀가 얇지 않다. 9) 종목 선정은 남의 손을 빌려도 결정은 스스로 한다. 10) 흥분하지 않는다. 11) 철저한 원칙 하에 성공을 이끌어낸다. (2006.3.12.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주식투자에서 귀가 얇아지면 남들 돈 버는 데 들러리만 될 뿐이다. 누가 나에게 투자 금액의 2배를 벌 수 있는 정보를 주겠는가? "뭐, 좋은 종목 없어?" 이런 말은 하지도 말고, "무조건 사둬!"라는 말은 듣지도 말자. 나에게까지 들리는 정보는 대부분 역정보라고 생각하자. 작전종목이란 것에 휩쓸려 대박은커녕 쪽박을 차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어느 누구도 내게 돈 되는 정보를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되며, "설마 친군데 나쁜 정보를 알려주겠어" "방송에서 나온 말인데"라며 '설마'라는 꼬리표를 달아서도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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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도서 느낌
주식투자에 도움이 될까 하고 이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
내 개인적으로는 이 책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다..
제목부터 도서를 많이 팔려는 생각으로 의식하고 썼다는 기분이 든다
나의 계좌로 매일 2% 옮기라는 제목을 붙여 놓고..
바로 밑에는 넝마주를 버리고, 우량주를 잡으라고 하는데..
내가 이제까지 봤던 우량주중에는 하루에 2% 씩 오르는 주식은 없다..
여기 책처럼 된다면 한달에 40% 수익률이고.. 1년이면 400% 수익률이다..
과연 이 책의 제목처럼 할수 있는 주식 투자자가 있을지 의문이다..
주식에 대한 이런저런 내용에 대해 설명은 했지만 기본적으로 봐야 하는 도서인지 기술적으로 봐야하는 도서인지
중점이 없어서 모르겠다..
마지막장까지 도서를 읽고나서의 느낌은 "어떻하라는 얘기인지?" 라는 의문이 들정도였다..
그리고 다음에 도서를 쓸 때는 하제누리 라는 필명보다는 자신의 책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질수 있는 실명으로
다시 도전했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많았던 책이다..
기억나는 내용은 별로 없어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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