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와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터라 반갑게 구입한 책이었다. 요리책인가 했더니,그뿐아니라 너무도 재밌는 문화이야기에 아이 곁에서 나또한 무척 흥미있게 읽었다.동화라는 틀에 녹여낸 정보서 랄까? 그 새로운 형식때문에 딱닥한 정보책을 싫어 하는 우리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책을 읽은 후 외식 할 때면 곧잘 낯선음식에도 반갑게 아는체하는 아이 때문에 흐믓하다. 요리 레시피를 보고 이것 저것 음식 만들기에도 도전해 보았다. 그림도 생동감 있고 참 좋다. 공들여 만든 흔적이 역력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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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전 세계의 대표적인 요리들을 꼽아 알려주면서도 그 나라의 특징을 잘 소개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책에 나온 요리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일곱 가지의 요리 중 제가 먹어본 것은 네 가지입니다. 그 네 가지 모두 감탄할 만큼 훌륭했습니다. 바로 마파두부(중국), 까르보나라(이탈리아), 부리또(멕시코), 그리고 쌀국수(베트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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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6살 되고 세계지도에 관심이 많이 생겼지. 친구들 비행기 타고 일본, 동남아 갔다 왔다고 선물 사올때마다 지도 보면서 나라를 확인하잖아. 그래서 엄마가 지도, 여행관련된 책들도 많이 찾아보고 구입했지. 엄마는 린이랑 책 보는 시간이 가장 즐겁고 기대돼. 오늘은 어떤 책을 가지고 올까. 요즘 어떤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말이야. 최근에 린이가 커서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했지. 왠지 요리 못하는 엄마보다 양가 할머니는 요리사니깐 그런 결정했나 싶기도 하고. 요리 관련 그림책 많이 들고 오는 널 보면서 엄마도 요리에 관심이 생겼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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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국가의요리와요리방법을소개하는책이다 각국가의문화재소개가생각보다좀적어서 아쉬웠지만스토리로이어져서재밌게읽을수 있는책인거같다 요리방법은해먹기엔좀어려운거같다 더다양한재료나요리에대해소개가있었으면더 좋았을거같다 요리가실사가아닌것도조금아쉽다 그림이다보니주관적으로그림을보고요리를상상해야 한다 다문화관련권장도서로도추천되어있어서 읽어볼만한책인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