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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최고의 입문서~ 더 브레인(The Barin)
"뇌과학 최고의 입문서~ 더 브레인(The Barin)" 내용보기
2000년 초반 인기를 끌었던 세친구라는 시트콤에 나오는 '세친구'처럼 학창시절부터 진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 둘이 있다. 각자 바쁜 생활 속에서 가끔씩 셋이 모여 술자리를 가지면 학창시절 추억들을 안주 삼아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 중 한 친구는 말하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그 친구가 안주삼아 이야기 하는 학창시절 기억 중 내 기억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곤 한다. 가끔은 술자
"뇌과학 최고의 입문서~ 더 브레인(The Barin)" 내용보기


 2000년 초반 인기를 끌었던 세친구라는 시트콤에 나오는 '세친구'처럼 학창시절부터 진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 둘이 있다. 각자 바쁜 생활 속에서 가끔씩 셋이 모여 술자리를 가지면 학창시절 추억들을 안주 삼아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 중 한 친구는 말하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그 친구가 안주삼아 이야기 하는 학창시절 기억 중 내 기억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곤 한다. 가끔은 술자리에서 "내 기억이 맞다. 네 기억이 맞다." 하고 언성을 높일 때도 있다. 과연 누구의 기억이 맞을까? 그 해답을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 The Brain"을 통해 한발짝씩 다가갈 수 있다.


 "더 브레인 The Brain"은 미국공영방송인 PBS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옮겨 방송화면과 여러 실험 사례, 도표 등을 통해 뇌에 대해 쉽게 대중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가독성이 좋은 뇌과학 입문서라 할 수 있겠다.


1장 "나는 누구일까?"에서는 미완성으로 태어난 뇌가 유년기, 청소년기, 성년기, 노년기를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20년 전까지만 해도, 뇌 발달은 유년기에 거의 다 완료된다는 것이 정설이었지만 인간 뇌의 형성 과정이 25세까지 계속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성인기가 되어서는 뇌의 발달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뇌가 가소성이 있어서 영국 런던의 택시 운전사 연구를 통해 성인의 뇌가 고정되기는커녕 전문가의 눈에 띌 정도로 심하게 변화할 수 있음을 설명해 주고 있다(경험은 뇌를 변화시키고, 뇌는 그 변화를 보전한다). 또한 노년기에는 노화 과정을 멈출 수는 없지만 계속 자극하고 활용하면 뇌도 단련이 되어 계속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략) 우리는 고정된 존재가 아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우리는 미완성 작품이다.
 
                                                                                     - P 52





 3장 "누가 통제권을 쥐고 있을까?"에서 우리는 선택의 순간 자유의지를 가지고 자유롭게 선택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과 함께 컵쌓기, 눈동자 크기에 따른 매력적 모델 찾기 등 여러 실험 들과 무의식 중의 살인사건 등 사례를 통해 우리의 통제권은 우리의 자유의지가 아닌 뇌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기로 결정하는 순간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뇌의 모든 뉴런 각각은 다른 뉴런들에 의해 조정되기 때문이란 것이다. 생각해 보면 무의식적으로 하는 운전이나 자연스럽게 행해지는 수 많은 습관들이 나의 자유의지에 따라 행해지는 게 아니라는 뇌에서 무의식적 자동화하여 조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 거대한 복잡성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간단한 사실을 이해하기에 충분할 만큼의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자각 능력이나 통제 능력을 훨씬 벗어난 힘들에 의해 조종된다.

                                                                                      - p.139




6장 "미래에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될까?에서는 뇌의 가소성에 따라 우리의 하드웨이를 수정할 길을 열어줄 수 있고, 기술의 발달로 뇌를 마이크나 카메라 등 주변 장치들과 디지털화하여 연결할 수도 있으며, 뇌와 기계 접속 기술의 발달로 장애를 가진 팔, 다리 뿐만아니라 시각 등 여러 감각들로 인간의 몸을 확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알코어 재단에서 냉각 보존 중인 시신들의 불멸 가능성, 인공지능, 의식의 업로드 등 미래에 우리의 모습, 뇌과학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금 우리 종은 우리 자신의 운명을 주무를 수단들을 발견하는 중이다.
 우리가 누가 될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 p.289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 The Brain"은 뇌과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여러 연구와 사례를 통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이해를 돕는 가독성 높은 대중 뇌과학서로 책을 읽다보면 우리 인간은 자율 의지 없이 뇌에 연결된 무수히 많은 뉴런들에 의해 조정된다고 이해 할 수도 있지만, 저자의 말대로 결국 "우리가 누가 될지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말에 동감을 하게 된다. 뇌 과학과 기술은 지금도 계속 진화 중이라고 한다. 앞으로 우리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가 이루어질지 자못 궁금하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18.12.24. 신고 공감 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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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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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뇌과학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뇌과학 분야 중 몇 가지 지식으로 삶의 해법을 터득하기 위한 일종의 자기 계발 용도로 활용되고 있죠.이 책에선 뇌과학을 주로 실험 내용으로 넓게 훑고, ‘우리는 누구인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등의 인문학적 질문도 가끔(하지만 깊게) 던집니다. 과학과 철학의 아름다운 조합이죠.그럼에도 TV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쓰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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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뇌과학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뇌과학 분야 중 몇 가지 지식으로 삶의 해법을 터득하기 위한 일종의 자기 계발 용도로 활용되고 있죠.
이 책에선 뇌과학을 주로 실험 내용으로 넓게 훑고, ‘우리는 누구인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등의 인문학적 질문도 가끔(하지만 깊게) 던집니다. 과학과 철학의 아름다운 조합이죠.
그럼에도 TV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쓰였기 때문에 대중적이어서 무척이나 쉽고 재미있게 적혀있습니다. 뇌과학에 흥미가 있다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뇌과학 입문서입니다.

‘나’를 인식하는 주체는 뇌입니다. 만약 신체 일부가 없어지더라도 ‘나’는 유지됩니다. 결국 ‘나=나의 뇌’를 의미합니다.
뇌의 시각에서 세상은 신비롭게 보입니다. 눈, 귀 등의 신체 부위에서 느낀 오감은 모두 전기신호로 바뀌어 해석됩니다.
실제 세상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며 어둡고 공허한 파장의 세계입니다.
이토록 다채로운 세상은 암전된 공간에서 만들어낸 해석의 결과물에 불과합니다.
1.4kg의 뇌는 톱니바퀴 조합으로 이루어진 기계와 같습니다. a를 넣으면 항상 b의 결과가 나옵니다. 하지만 실제 우리는’선택‘ 합니다.
결론은 고뇌의 과정으로 다르게 결정됩니다. 이는 ‘의식’의 역할인데, 수동적인 뇌에서 어떻게 탄생하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뇌에서 톱니바퀴는 뉴런이라 부릅니다. 세상과 상호작용으로 생성되어 ‘나’를 형성합니다. 상대방으로 자신을 쌓아 올립니다. 만약 상대가 없다면’나‘도 없습니다.
현재 뇌과학은 지각변동의 분기점에 서있습니다. 뇌를 복제하거나, 컴퓨터에 업로드하거나, 개조할 수도 있죠.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컴퓨터 성능은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상상만 하던 미래는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의식과 미래는 철학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복제, 데이터화, 개조된 뇌는 과연’나‘일까? 스스로를 정의하자면 의식, 무의식을 뜻하기도 하지만 기억의 총체이기도 합니다.
동일한 기억의 개체, 인위적으로 수정된 뉴런이 보편화된 미래 세계를 가정해 봅시다. 스스로를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요?
이러한 질문은 우리로 하여금 미래에 대해 내적으로 고심하게 해줍니다.


요약하자면 이 책은
과학적인 ‘뇌’를 탐구하고,
인문적인’나‘를 인식하며,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도록 고무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o***i 2024.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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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뇌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우리가 떠올리는 지식은 사후에 조작된 것. 우리는 뇌 밖의 세상, 실체를 정확하게 볼 수 없고 뇌가 조작하고 합성하는 대로 인지할 수 있고 뇌가 만들어 내는 세상과 실제로 존재하는 세상이 많이 다르다는 내용이 특히 흥미로웠다. 그동안 읽고 싶은 책 리스트에는 뇌과학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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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뇌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우리가 떠올리는 지식은 사후에 조작된 것. 우리는 뇌 밖의 세상, 실체를 정확하게 볼 수 없고 뇌가 조작하고 합성하는 대로 인지할 수 있고 뇌가 만들어 내는 세상과 실제로 존재하는 세상이 많이 다르다는 내용이 특히 흥미로웠다. 그동안 읽고 싶은 책 리스트에는 뇌과학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 책은 내가 처음으로 읽은 뇌과학 책이다. 그래서 그전에 가지고 있었던 많은 궁금중이 해소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t******m 2018.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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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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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계의 칼 세이건이란 찬사를 받고 있는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은 요즘 (고맙게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책, 좋은 책의 기준은 접근성이 어렵다고 느끼는 어떤 분야를 흥미롭게 그리고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고 풀어내주고 소개해준다는 것. 그런데 만만치 않아 보이는 깊이감도 반드시 장착하고 있는 그런 책들. 중의 하나다.목차를 보자면나는 누구일까(나의) 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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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계의 칼 세이건이란 찬사를 받고 있는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은 요즘 (고맙게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책, 좋은 책의 기준은 접근성이 어렵다고 느끼는 어떤 분야를 흥미롭게 그리고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고 풀어내주고 소개해준다는 것. 그런데 만만치 않아 보이는 깊이감도 반드시 장착하고 있는 그런 책들. 중의 하나다.

목차를 보자면

나는 누구일까

(나의) 실재란 무엇일까

누가 통제권을 쥐고 있을까

나는 어떻게 결정할까

나는 네가 필요할까

미래에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될까 이다.

‘나’와 ‘우리’에 대한 이야기인데 ‘뇌’라는 지점에서 출발하고 인식하고 자각하며 깨닫고 배우고 성찰의 동기를 부여해주고 그리고 지식을 준다.

뇌과학에 관한 책을 몇 권 접했지만(사실 제대로 읽고 이해했다고 말하긴 양심상 어렵다) 이 책은 흥미롭고 재밌고 그러니까 읽기가 어렵지 않다. 내 인생에서 뇌만큼 경이롭고 중요한 게 없을 것 같단 결론인데 한편으론 이렇게 정교하고 첨예한 장치가 내 머리 바로 여기 내 눈 뒤쪽에 존재하고 있단 사실이 두렵기도 하다. 제대로 알고 있다는 것과 그것을 다루는 건 별개의 문제니까 말이다.
h****k 2021.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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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뇌과학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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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저자는 저명한 젊은 뇌과학자로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의 부교수이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의 뇌가 우리라는 인간을 나타내기 위해서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은 해봤을 것 같은 기본적인 질문 여섯가지에 대해서 뇌가 어떤 식으로 동작하게 되는지에 대해 설명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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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저자는 저명한 젊은 뇌과학자로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의 부교수이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의 뇌가 우리라는 인간을 나타내기 위해서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은 해봤을 것 같은 기본적인 질문 여섯가지에 대해서 뇌가 어떤 식으로 동작하게 되는지에 대해 설명해줘서 뇌과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j*******e 2019.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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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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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갖게 되고 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남녀 성차가 있다는 사실에 꽤 놀랐으며 우리의 마음이라는 것도 뇌의 작용이라는 사실이 굉장히 놀라웠다. 우리가 뇌를 콘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의 감정과 마음까지도 콘트롤이 가능하다는 것이니까.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점점 좀 지루해지는 감도 없지 않았다. 그래도 뇌에 대한 많은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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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갖게 되고 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남녀 성차가 있다는 사실에 꽤 놀랐으며 우리의 마음이라는 것도 뇌의 작용이라는 사실이 굉장히 놀라웠다. 우리가 뇌를 콘트롤 할 수 있다면 우리의 감정과 마음까지도 콘트롤이 가능하다는 것이니까.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점점 좀 지루해지는 감도 없지 않았다. 그래도 뇌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해 준 책이었다. 

k*******p 2018.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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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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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레인을 읽고  고등 아이가 생기부 작성하겠다고 해서 주문해줬어요 요즘 심리학 관련책과 뇌 과학책에 궁금증이 생기고 호기심이 생기나봐요 보고서 쓰는걸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데 재미있게 읽고 아이가 만족할 만큼 잘 쓴 보고서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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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레인을 읽고  고등 아이가 생기부 작성하겠다고 해서 주문해줬어요 요즘 심리학 관련책과 뇌 과학책에 궁금증이 생기고 호기심이 생기나봐요 보고서 쓰는걸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데 재미있게 읽고 아이가 만족할 만큼 잘 쓴 보고서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s******9 202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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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추천할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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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서로 나온 뇌과학 책을 몇 권 읽어봤는데 다소 내용의 깊이감이 부족했던 아쉬움이 있었어요. 책 자체를 탓하는 게 아니고, 아마도 읽는 기간동안 저의 지식 수준이 조금은 높아졌기 때문인 것 같아요. <더 브레인>은 저에게 뇌과학 분야 지적 수준을 좀 더 높여준 책인 것같아요. 대중서 같으면서도 뇌와 연관된 다양한 카테고리의 내용이 담겨있어요. 뇌과학 전문가분께서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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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서로 나온 뇌과학 책을 몇 권 읽어봤는데 다소 내용의 깊이감이 부족했던 아쉬움이 있었어요. 책 자체를 탓하는 게 아니고, 아마도 읽는 기간동안 저의 지식 수준이 조금은 높아졌기 때문인 것 같아요. 
<더 브레인>은 저에게 뇌과학 분야 지적 수준을 좀 더 높여준 책인 것같아요. 대중서 같으면서도 뇌와 연관된 다양한 카테고리의 내용이 담겨있어요. 
뇌과학 전문가분께서 추천해주신 책인데,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6 202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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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에 대한 내용들을 쉽고 재밌는 내용들과 자료 사진들로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게 해줘요. 너무 자세히 들어가지는 않지만 자세히 설명해줘서 이해하기도 쉽고 재밌어요. 뇌과학 책을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책 자체도 흥미로워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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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에 대한 내용들을 쉽고 재밌는 내용들과 자료 사진들로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게 해줘요. 너무 자세히 들어가지는 않지만 자세히 설명해줘서 이해하기도 쉽고 재밌어요. 뇌과학 책을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책 자체도 흥미로워요. 굿굿

YES마니아 : 로얄 b*********0 202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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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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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참 내 생각이 뜻대로 안될때도 많고 난 왜 이럴까 후회할때도 많고 내가 내 자신이 이해안될때도 많아, 도대체 인간의 뇌는 어떻게 생겨먹은것인지 궁금해지다가 이 책을 사게까지 되었는데요.유명한 책인것 같아 사서 읽어봤는데 내 뇌를 더 잘 이해할수 있게 된것 같아 좋은 책이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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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참 내 생각이 뜻대로 안될때도 많고 난 왜 이럴까 후회할때도 많고 내가 내 자신이 이해안될때도 많아, 도대체 인간의 뇌는 어떻게 생겨먹은것인지 궁금해지다가 이 책을 사게까지 되었는데요.
유명한 책인것 같아 사서 읽어봤는데 내 뇌를 더 잘 이해할수 있게 된것 같아 좋은 책이됐어요.
YES마니아 : 로얄 l**********2 202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