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를 공부한 지 오래되었지만 스페인어로 된 동화나 문학을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했다. 이 짧고 강렬한 고전은 물건이 아니라 사랑과 희생이 진정한 의미를 만들고 가장 값진 선물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읽고 나면 반전과 감정의 여운이 강하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