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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너무 좋아하는 6살 딸래미.... 이제 21개월 둘째 녀석도 서서히 스티커 놀이에 입문을 했답니다. 스티커도 손을 사용하는지라 소근육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고.... 손은 제2의 두뇌라고 까지 하니 그래 열심히 스티커 놀이를해보자꾸나.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요술 손가락 스티커북 들어 보셨나요???? 조물조물 손놀이를 통해 아이의 두뇌 성장을 돕고 감성을 키워 주는 감각 발달 놀이책이랍니다.
감각 발달 놀이책 요술손가락은요.... 공주, 애완동물, 요리 스티커북 탈것, 공룡, 동물원 스티커북 한글, 수, 알파벳 스티커북 장소꾸미기, 동화나라, 역할놀이 스티커북 IQ, EQ, 창의력 스티커북 이렇게 총5종류의 시리즈로 되어있답니다. 저희집에 온 녀석은 바로 첫째 녀석이 무지 좋아라 해주고 있는 공룡이 들어가있는 탈것, 공룡, 동물원 스티커북을 만났답니다.
제목과 함께 쪽수가 적혀있고.... 무엇보다도 다른 page의 스티커와 구분이 될수있는 점선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하더라구요. 그리고 절취선이 있어서 깨끗하게 뜯어서 옆에두고 사용할 수 있어서 할때마다 뒤적거리며 찾지 않아도 된답니다.
동물원에 가면 맨처음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야하잖아요. 이책에서도 친구들에게 입장권을 한 장씩 붙여주는 활동부터 시작하네요.
홍학끼리 서로 뽀뽀 한다며 저렇게 붙이더라구요. 그리고 홍학 다리에 하얀색 스티커가 붙어있었나봐요 그걸 떼더니 콧물이라며 코 밑에 저리 붙이고서 활동하더라구요. 엉뚱한 수현이 때문에 배꼽잡고 신나게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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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라 21개월 둘째 녀석도 같이 붙여주었네요. 누나가 하는거 보고는 하고 싶은지 자꾸 참견을 하더라구요....ㅎㅎ
수현이가 유치원 간 사이에 재훈군은 동물들 이름도 익힐겸해서 스티커를 붙여가며 놀았답니다. 사파리안의 사자, 호장이, 곰 스티커도 붙이고... 얼마나 좋아라 하는지.... ![]() 코가 긴 코끼리에게도 먹이 주는 활동도 했답니다. 과일이며 채소 이름도 익히고 참 좋았어요.
아기 동물들....물에서 활동하는 악어와 하마, 그리고 마지막엔 친구들이 동물원을 구경하고 나오면서 동물 가면 스티커 붙여주는 활동으로 마무리를 한답니다. 정말 실제로 동물원 투어를 하듯 동물원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올때까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며 스티커를 붙일수 있답니다.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공룡 편 공룡에 관심이 많은 수현양 유치원 가방에 손바닥 만한 책도 매일 들고다닌답니다. 공룡스티커북은 아기 공룡이 태어났어요로 시작한답니다. 어미나 낳은 알과 새끼 공룡 스티커도 붙여주고..... 사실 공룡은 저도 수현이도 본적이 없으니깐 상상하면서 스티커를 붙였답니다.
어떤 공룡이 초식 공룡인지 스티커를 붙여가며 알아보았답니다. 높은 곳에 있는 나뭇잎을 먹는다면서 비스듬하게 붙이는 수현양. 이런거 보면 그냥 붙이지 않고 나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붙이는걸 알수 있겠더라구요. ![]()
초식 공룡에 이어 육식 공룡까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울수현양 육식 공룡하면 티라노사우루스가 딱 떠오르나봐요. 젤 먼저 티라노사우루스를 찾더라구요. ![]() ![]()
수현이도 공격을 당한 공룡에다가 막 붙이더라구요. ![]() ![]()
모형과 책에 있는 공룡과 비교해가며 보는 수현양.
하늘을 나는 공룡 파충류 들도 알아보고,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들은 어떤 공룡들이 있었는지..... 가장꼬리가 긴 공룡, 가장 작은 공룡, 가장 큰 공룡, 가장무거운 공룡, 가장 빠른공룡, 가장 똑똑한 공룡, 가장 뇌가 작은 공룡, 최초로 화석이 우주로 간 공룡들을 알아보면서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도 있답니다. 눈과 손의 협응력까지 길러주는 감각 발달 놀이책 요술손가락 넘 맘에 들어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탈것 편 자동차, 비행기, 배 그리고 씽씽카 등..... 여러 종류의 탈것들이 등장한답니다. 탈것에 스티커로 바퀴를 달아주면서 시작한답니다.
며칠전 길을 걸어가는데 좀 시끄러운 차 한대가 시끄럽게 지나가더라구요. 무슨소리인가 해서 보더니 수현이가 절 부르면서 물어보더라구요. 길거리 청소기차라고 했더니 넘 신기해 하더라구요.
알아보기도 하고....꽉막힌 고속도로도 표현해보고, 군인이 타는 차, 경주용 차 그외 다양한 차들도 스티커를 붙여가며 알아볼 수 있답니다.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은 이렇게 뗐다 붙였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답니다. 잘못 붙여서 다시 떼어 냈더니 깨끗하게 떨어지더라구요. ![]() ![]()
아이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데는 스티커북이 최고인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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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용인씨 정말 좋아하는 아이템이지요. 정말 그간 스티커북을 몇권이나 샀는지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아직까지 무한애정은 변함이 없네요. 그런 용인씨가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을 보고 열광하는 건 당연하겠죠. 책 받아본 순간부터 스티커 붙이겠다고 난리였답니다. 거기다 평소 좋아하는 자동차와 공룡 스티커이다보니 더 신이 나서 룰루랄라~ 한번에 다 붙이겠다고 할까 난감할 정도였답니다. 그럼 어떤 책이기에 용인씨의 무한사랑을 받고 있는지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한번 보실까요?
책은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세권의 책과 스티커를 모아 놓은 한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총 네권을 묶어 놓아서 하나씩 뜯어서 사용할 수가 있지요. 하나의 스티커북을 사더라도 세가지 주제의 다양한 스티커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네요.
![]() ![]() ![]()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책들을 펼치면 각 페이지마다 주제가 적혀 있어요. 대부분 공룡이나 동물, 탈것들의 종류별로 나누어져 있지요. 그런데 공룡책을 보며 세심한 곳까지 신경을 써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선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으로 나누어 유지에 사는 공룡들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바다와 하늘에 사는 종류들도 소개하고 있지요. 그런데 물속에 사는 종류는 수장룡과 어룡이라 하고, 우리가 흔히 익룡이라 알고 있는 하늘을 나는 종류는 파충류라고 하네요. 원래 수장룡과 어룡, 익룡은 공룡이 아니라고 해요. 육지에 사는 종류만 공룡이라더군요. 가끔 어떤 책들을 보면 이 모든 것들을 통틀어서 공룡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의 감각이나 협응력을 키워 주는 것이 우선인 스티커북에서 이런 사소한 정보까지 정확하게 짚어 주어서 놀라웠답니다.
<요술손가락>의 다른 특징을 살펴 보면, 우선 스티커북을 낱장씩 떼어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어떤 스티커북은 앞뒤로 스티커를 찾느라 책장을 넘기는 수고가 필요한데, 그렇지 않아서 편하답니다. 그런데 몇장은 잘 뜯어지지가 않아서 찢어지기도 했어요. 그런데 민감한 용인씨 울고불고 하느라 달래는데 애먹었답니다. ㅎ 그 외에 공룡책에서 마음에 든 부분이 있어요. 스티커를 떼어 내도 공룡의 이름을 알 수 있다는 거죠. 보통의 스티커들이 그림만 떼어내게 되어 있어서 책에 붙이고 나면 이름을 알기가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이 스티커는 공룡의 이름이 함께 적혀 있어서 용인씨가 물어도 쉽게 알려 줄 수가 있더라구요. 작은 부분이지만 이런 것들이 아이들과 활용하기에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탈것이 실린 책이랍니다. 그림이 참 귀엽죠. 용인씨가 가장 좋아한 스티커북이랍니다. 다양한 탈것들과 그런 탈것이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다양한 상황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탈것뿐만 아니라 함께 등장하는 인물들도 스티커로 되어 있어 아이가 직접 상황을 꾸밀 수 있어서 좋아요. 용인씨 역시 이 차는 여기~ 아저씨는 여기~ 혼자 중얼거리며 열심히 붙였답니다.
스티커가 600여장이나 되니 정말 많더군요. 용인씨가 며칠을 붙여도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붙여 놓은 책을 펼치고는 다시 떼어서 자리를 옮기기도 하면서 놀다보니 끝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엔 저리 얼굴에 붙이고서는 괴물놀이까지 한답니다. 용인맘 얼굴에도 하나 붙여 주고선 함께 하자고 하네요.
정말 좋은 책 잘 활용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스티커놀이를 많이 하면 소근육 운동도 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기에도 좋아고 해서 용인씨와 자주 하곤 했지요. 그간 많은 스티커북을 봤는데, <요술손가락> 정말 알찬 스티커북이란 생각이 들어요. 한번 붙인 스티커를 떼어내도 찢어지지 않아서 몇번 활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알맞은 크기의 스티커들이 용인맘 마음에도 쏘옥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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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래미 15개월 정도에 낱개 스티커를 줬는데 너무 잘붙이고 놀길래. 스티커북 세트로 들였어요. 근데 이 스티커가 뗴면서 자꾸 찢어지길래.. 몇번 놀다 아이 안보이는곳에 치웠어요. 22개월인 울딸래미 문화센터에서 스티커 놀이를 잘하길래 다시 들여야 겠다 싶어서 심사숙고한 끝에 들인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이에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은 5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 울아이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버스가 있는 탈것,공룡,동물원 스티커북으로 결정했어요. 요술손가락은 공룡,탈것,동물 이 세권의 스티커붙이는 이야기북과. 스티커만 모아있는 스티커북 이렇게 네권으로 되어있어요. ![]() 제일 처음 탈것을 들여다 보자면.
울딸래미 제일 처음 하는 말이 엄마 아빠 빼고는 버스에요. 그정도로 차를 좋아해요. 그래서 흥미를 끌겸 탈것을 제일먼저 해줬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비행기를 타고 와서 비행기라는 말을 익힐겸 비행기를 제일먼저 붙이라고 주었어요. 울딸래미 주는거 냉큼냉큼 받아 잘하길래 혼자 하라고 스티커 한장을 주었지요. 이책의 좋은점은 스티커 한장을 절취선이 있어 띠어낸후 아이가 들구서 원한는걸 띄어서 붙일수 있다는거에요. 22개월인 울딸래미도 혼자 스티커 한장을 들고 스스로 떼서 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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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버스를 붙이면선 단어공부도 함꼐 되요. 버스를 가르쳐주고, 비행기도 가르쳐 줬답니다.
또 스티커 이야기북에 그냥 배경만 있는게 아니라 모든 페이지에 주제가 있어요. 페이지 맨왼쪽 위를 보면 주제가 써있어요.
우리 동네에 있는 차, 삐뽀삐뽀 불이났어요, 영차영차 일하는차, 군인이 타는차 등 주제가 다양하게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지겨워 하지 않고 항상 재미있어해요. 스티커 모음에는 자동차의 종류 색깔 모두 다르게 다양 하고요. 또 사람 얼굴 표정모두 다 달라서 다양하답니다.스티커모음북에는 각 페이지마다 스티커 이야기북의 페이지가 써있어서 한장씩 찢어 사용하면 너무 편해요.
열심히 비행기랑 버스랑 붙인 딸래미~ 짜잔!!! 멋진 공항 풍경이 완성되었어요.제눈엔 어느 예술작품보다 멋져보여요.
이번엔 공룡이에요. 공룡은 아이들이 이름을 줄줄 외울정도로 사랑한다고 하죠. 울딸래미는 아직 말을 못하는 관계로 붙이기 놀이만 하고 놀았어요. 공룡도 역시 이야기북엔 다양한주제로 되어있어요. 초식공룡 모여라!,육식공룡 모여라!,멋쟁이 스테고사우루스,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등등.... 공룡을 초식공룡, 육식공룡, 물에서 사는 어룡 분류도 해보고. 또 얼마나 컸을까요?는 공룡과 다른 물건과 동물들과 비교도 할수 있게 되어있어요. 제가 들인 수학동화책 보다 수학을 더 가깝게 느낄수 있어요. 거기다가 이야기북과, 스티커 모두에 공룡과 함께 이름이 써있어서 이름 외우고 자세한거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공룡백과가 되요.
마지막으로 동물원 편이에요. 마찬가지로 왼쪽 위편에 다양한 주제들로 이야기 가득이에요. 동물원에 간 친구들 부터 시작해요. 동물원에서 홍학, 원숭이,코끼리,공작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요. 이 요술손가락 스티커놀이를 하면 울아이와 전보다 더 많은 대화를 할수 있더라구요. 동물 울음소리는 할줄아는 우리딸에게 호랑이를 가르키며 어흥도 해보고 강아지는 멍멍도 해보고 스티커를 붙이게 했어요. 근데 저도 모르게 자꾸 아이를 가리치게 되더라구요. 요기라고 저기라고 붙이라는등...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우리딸 스티커 놀이가 재미있는지 열심히 붙이라는 곳에 잘 붙이네요. 한 단어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서 책을 보면 아이가 관심갖으면 냉큼 말해주네요.방석~~~
얼마전에 토끼 먹이준적이 있어요.. 토끼 먹이 어떻게 줬지? 헸더니 입에 당근을 넣어줬다고 얘기하네요.아기토끼에게 우유병을 붙여주는 스티커인데.. 스티커를 붙이면서 그때 이야기도 하고 우유병에 붙은 토끼그림을 보고 그림책에 있는 같은 토끼모양도 찾네요.
울딸래미 남자 그림을 보면 무조건 아빠라고 하고, 여자 그림을 보면 무조건 엄마라고 하네요.. 그림에 사육사가 아기 사자에게 우유병을 주고 있는데..울딸래미 엄마 하면서 우유병스티커를 붙여주네요. 별거 아닌데 괜히 아이의 사랑이 느껴진다며 혼자 뿌듯해하네요.^^
말이 조금 더뎌서 걱정도 하고 내가 말을 많이 안해줘서 늦나 죄책감도 가졌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으로 그런 생각들이 단숨에 날아갔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같이 얘기도 많이하게 되고, 또 아이 혼자 스티커를 떼었다 붙였다 할수 있어서 아이가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수 있고, 사물 인지도 어렵지 않고 즐기면서 익힐수 있어서 너무너무 활용도 높은 스티커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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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사진이랑 다 올렸는데 용량이 크다고 올릴수 없다고 하네요
저의 블로그에 와서 봐주세요
이곳에는 더욱더 선명한 리뷰를 볼수 있답니다
꼭와서 보시고 아이들스티커북 선정시 참고하세요
재미있는 스티커북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보았어요
우리아이들의 생각은 무궁무진해서 그걸 어떻게 표출해내는냐가
관건인데 이책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표출해낼수 있는것 같아요 |
![]() 아이들은 스티커북을 좋아하죠.. 우리아이도 역시 붙이고 떼고하는 놀이를 좋아해요.. 집에 몇개의 스티커북이 있는데.. 요건 한번 붙이면 떨어지지 않았지만 요술손가락은 붙였다 뗐다.. 무한반복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엄마들이 제일 좋은건.. 한권이지만 4권에 책을 만날수 있어요. ![]() 총 4권 주제별 3권, + 스티커북~ 꺄옥 너무 좋죠.. ![]() 요렇게 낱개로 떨어진답니다. ![]()
분류는 탈것, 공룡, 동물원이에요.
요술손가락은 시리즈랍니다. (공주, 애완동물, 요리 스티커북), (탈것,공룡, 동물원 스티커북), (동화나라 스티커북), (한글,수 알파벳), (IQ, EQ, 창의력 스티커)
![]() 아이가 좋아하는걸로 골라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
전 다 맘에 들더라고요.. 서점에 가서 몇권 더 사야겠어요 ㅋㅋ ![]() 탈것들, 동물편, 공룡편 스티커가 엄청 많더라고요..
무려 600장이나 된다고해요 세어 보지는 않았지만.. 한장에 스티커가 엄청 많이 붙어 있어요 ㅋㅋ
비행기, 자동차, 일하는차, 공룡은 날아다는공룡, 육식, 초식 등으로 분류를 해줘서
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공부도 하고 학습도 할수 있는 1석2조의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 소근육 운동하기에 스티커북만한것도 없어요..
요술손가락은 띠었다 붙였다가 가능해서 몇번이고 붙여도 되고요..
접착력도 좋더라고요..
찢어질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
소근육운동 즉 손가락 운동을 많이 하면 두뇌가 말랑말랑..
공룡부분에 스티커는 공룡이름과 식성도 나와서
놀이뿐만 아니라 공부까지 된답니다..
아이혼자서 놀아도 되고요.. 엄마랑 같이 놀면 더 좋죠...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면서 스티커 놀이를 한다면
아이와 엄마와 교감이 강해질것 같다는 생각을 해봐요.. ^^
분류별로 있어서 고르는 재미가 있는 요술손가락..
조만간 서점에 가서 나머지책좀 보고 와야겠어요~~ |
![]()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갖고 싶을 스티커북이다. 공룡 스티커북의 경우 스티커에 각 공룡과 파충류의 이름이 함께 기재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공룡 이름과 공룡을 짝지어 가며 스티커 활동을 할 수 있다.
세권의 책 모두에 활용법이 친철하게 안내되어 있네요. 2-4세 아이들이 다루기에 적당한 크기의 스티커를 아이가 자유롭게 붙이며 이야기도 만들고 상상력도 키워갈 수 있는... 인지 계발과 창의성을 길려주는 데 활용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독후활동으로도 활용하고... 아이와 이야기 만들기를 할때도 활용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 후에도 두루 두루 활용해보려 합니다!!!
스티커를 좋아하고 자동차에 열광하며 공룡과 동물들을 사랑하는 아이를 둔 엄마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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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들도 스티커 광팬들이랍니다~
기본적인 스티커책부터.. 아이들이 안 다뤄본 종류가 없는 것 같아요..ㅎㅎㅎ 넘넘 사랑하는 탈것, 자동차부터 시작해서.. 공룡과 각종 동물을 거쳐서.. 요즘은 우주, 자연, 공주의 세계까지.. ㅋㅋ 아주 두루 섭렵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은 웅진에서 나왔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별로 세 권씩 묶여 있어서.. 아이들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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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사진입니다~ 좋아하는 공룡이 크게 나와서인지.. 동생책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일단은 울 큰 아들이 넘넘 사랑해주는 책이라지요~
한 권 안에 각각의 주제 스티커책 하나하나가 뜯어지도록 구성되어 세 권이 있구요~ 스티커는 하나로 모아져서 별도의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그게 젤 맘에 들더라구요.ㅎㅎㅎ 스티커 찾아서 붙일 때마다 뒤를, 앞을 뒤져가며 손에 들고 책장을 넘기는 수고를 덜어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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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는 아직 의미를 모르고 하기도 하고.. 큰 아이가 넘넘 하고 싶어하기도 해서.. (큰 아들도 06년 12월생이라.. 거의 4살에 가까워요.. ㅎㅎ;) 둘이 같이 활동했답니다..
활동의 주도권은 큰 아이가 쥐었지요..ㅋㅋ; 자기가 스티커도 골라주고.. 동생에게 붙이는 방법도 알려주고..ㅋ
개구리 올챙이 시절 기억못한다고..ㅋ 자기도 아무 데나 아무렇게나 붙이던 시절이 많았으면서..ㅋㅋ; 좀 컸다고.. 차도 차도에 나란히 붙여야하고.. 거꾸로 가도 안되고.. 쫑알쫑알 규정이 왜 그리 많은지..ㅋ; 동생이 붙이면 떼서 다시 붙이기도 많이 하고.. ㅋㅋ;;;
그래도 둘이 나란히 앉아서 도와가며 함께 하는 모습이 저는 넘 이뻤네요~
붙였다 뗐다가 쉬운 스티커여서.. 스티커 초짜인 작은 아이도, 스티커 광팬인 큰 아이도 넘넘 사랑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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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는 붙이고.. 좋아서 박수치고.. 첫째는 이야기를, 스토리를 살을 붙여가며 붙이고.. 둘이 아주 사이가 좋아졌어요.. ^^
한 번 붙이면 잘 안떨어지는 것도.. 아이들 입장에선 곤란할 때가 많지요. 아이들은 처음에, 한 번만에 제대로 하기가 어렵잖아요.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가능한 것도 장점이구요~ 그림이 선명하고 이쁜 것도 장점이구요~ㅎ
무엇보다.. 제한되지 않고 아이의 상상력을 발휘하며 무궁무진하게 붙여볼 수 있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은 저 책만 있으면 꼼짝않고 한 시간 이상 매달려서.. 끊임없이 협동작업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요즘은 공룡에 몰두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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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손가락 스티커북~**
스티커북 이름이 참 예쁘죠?? 요술손가락...^^
감각 발달 놀이책~ 탈것, 공룡, 동물원 스티커북을 2, 4살 아들과 함께 만나보았어요.
스티커가 600장~~^^*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의 가장 큰~~ 특징은... 한권안에 4권이 들어있다는 점이랍니다~!! 주제별 3권(탈것, 공룡, 동물원) + 스티커북 3가지 주제가 다 아이들이 관심있는 내용이라서 좋네요. 이 시리즈에는 또 다른 4권의 책이 있는데요~~ 다 재미있어 보여요.^^*
한 권이었던 책이 똑똑똑~ 4권으로 변신...^^ 정말 쉽게 떨어지더라구요. 재밌는 경험을~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하고... 엄마가 먼저 떼어놓아서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답니다...ㅎㅎ 스티커북답게(?) 비닐 포장이 되서 배송되었어요. 스티커가 하나라도 없어지면 안되니까요...^^*
표지의 그림에서 느껴지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의 느낌... 아이가 스티커북을 보자마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그 시간이 어린이집에 갈 시간이어서다녀오면 하자고 약속했는데요~~ 마트에 갈 일이 있어서 어린이집에서 들어오는 길에 가자고 했더니~ 스티커 놀이해야된다고 빨리 집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필요한 것도 제대로 못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스티커놀이를 했어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놀면서~ 아침에 본 스티커북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제일 먼저 아이의 선택을 받은 건 탈것~!! 그동안은 그림자찾기(?) 식으로 된 자리가 정해진 스티커를 주로 하곤 했어요. 그런데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에는 붙이는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아이가 "어디다 붙여요?"묻더라구요.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이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망설이더니 이내~ 자기가 원하는 곳에 붙이지 시작하더라구요~!! 창의지수UP 생각의 틀에 아이를 맞추지 마세요~!! 그리고 재미있는 건 스티커북은 그냥 스티커를 붙이는 것에 만족(?)하게 되는데... 스티커를 붙이며 아이가 끝임없이 이야기를 하네요.^^ 감정지수 UP 스티커를 붙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우어 보세요~!! 소방차를 붙이며 사이렌 소리를 내구요~~ "엄마 이건 왜 그래요?? 친구가 왜 울어요??" 질문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탈것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아이가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을 읽어내는 게 참 재미있어요.^^
주제별 책과 스티커북 안쪽에 활용방법이 자세히 실려있답니다.^^ 스티커북은 <절취선을 따라 뜯어서 사용하세요>라는 안내문을 따라~~ 뜯어 사용하면 된답니다. 뒤쪽에 있는 스티커북을 뒤척이기가 힘들어 뜯어내 사용하곤 했는데... 스티커북이 한권에 모여있을뿐만아니라~~ 뜯어내 사용하게 되서 편하네요.
주제에 맞는 스티커를 뜯어내서 사용중이예요~~ 스티커가 쉽게 분리되서 아이가 짜증낼 일이 없네요. 스티커를 떼어내기 어려워서 아이가 스티커 놀이에 집중을 못하기도 하거든요.
형이 스티커 놀이를 하는데~~ 동생도 하고 싶어해요.^^* 첫째는 두돌 정도에 스티커를 주었던 것같은데~~ 둘째는 이제 16개월인데... 스티커 놀이를 하게 되었네요. 책이 3권이라 다행이예요~~^^;;; 한 권이었으면 서로 하겠다고 싸웠을지도 몰라요... 상에서 큰아이가 탈 것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둘째는 옆쪽 바닥에서...ㅎㅎ 스티커북에서 스티커가 잘 떨어지는데도 혼자 떼어내는건 어려운 듯하구요~ 엄마가 살짝 모서리가 들어나게 해주면 아이가 잡고 떼어낼 수 있어요. 놀이지수 UP 2~4세 아이들이 다루기 적당한 크기의 스티커예요. 크기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스티커가 코팅이 되어있어서 쉽게 찢어지지 않아서 좋네요. 아이들이 힘조절을 잘 못하다 보니~~ 스티커에 테이프를 붙이는 일이 종종 있었거든요~;;
둘째 아이의 작품...ㅎㅎ 서울동물원에 가면~~홍학이 제일 먼저 있는데...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에도 입장을 하고 나서 제일 먼저 아름다운 홍학을 만날 수 있는 점이 재미있어요.^^
동물원 스티커북~~ 동물원에 놀러온 친구들에게 풍선도 붙여주고 배고픈 원숭이에게 바나나 스티커를 붙여주고~~ 도란도란... 스티커를 붙이며 계속 이야기를 했답니다.~^^* 상상지수 UP 동물원에 놀러 온 상상을 하며 스티커를 붙이도록 해 주세요.
동물원을 좋아하는 아이라~~ 재미있어 하면서 스티커를 붙일 수 있었답니다.
스티커를 손등에 붙이고 얼굴에도 붙이며 놀고 있는 둘째...^^ 다른 때 같았으면 큰아이가 스티커를 뺐었을텐데~ 책도 3권이 있고 스티커도 넉넉해서인지~ 동생도 하라고 이야기하네요~* 요즘 형을 따라하기에 바쁜 우리둘째~~ 이렇게 스티커가 손에 묻고 나면... 다시 붙지 않아서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의 스티커는~ 정말 요술처럼~^^ 떼었다 붙였다가 가능한 리무벌 스티커예요.
나름 예민하신 우리 큰아이... 스티커가 붙인 곳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붙였다가 다시 떼어내고 있네요.^^ 다른 스티커같으면~~ 한번 붙였다 떼어내면 붙지를 않아서~~ 떼어내는 걸 말렸을텐데...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의 스티커는 리무벌~~이라... 맘껏 자리이동을 할 수 있답니다. 학습지수 UP 동물 인지책으로 활용해주세요. 스티커는 붙이고 나면 끝이다?? 아니예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그리고 붙이고 나서도~~ 동물 인지책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동물의 특징들을 스티커를 붙이면서 배우고~~ 스티커를 붙이고 나서는 인지책으로 활용하고~ 정말 멋진책이예요.
밥먹으면서도 자기전에도 스티커 놀이를 하겠다며... 우리 두 형제가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에 쏙 빠졌네요.~^^* 한번 붙이고 끝나는 스티커북이 아닌... 이야기를 하면서 스티커를 붙이고 인지책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올 겨울을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시리즈와 함께 즐겁게 보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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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의 아이책 탈것,공룡,동물원 스티커북~ 2~4세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다양한 종류가 있었지만.. 워낙 자동차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지라.. 탈것,공룡,동물원시리즈를 선택했네요.. 한권이 책에 3가지 아이템 그리고 스티커북까지 4권이 묶여있어요. 나이에 맞게 아이의 관심에 맞게 시리즈별로 나눠있어요. 남자아이라 탈것 ,공룡,동물원 스티커북을 선택했는데요. 다음에는 공주 애완동물 요리 스티커북을 사줄려구요. 어린아이때부터 너무 성별에 따른 편파(?)적인 교육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지라...고르게~~경험해보게 하고 싶더라구요. ㅋㅋ 사실..이번 스티커북도 한동안 열심히(?) 해야 완성될듯해요.. 마지막권의 스티커북에서 스티커를 떼어냅니다. 600장의 스티커가 모여있어서 이 스티커북만으로도 꽤 두껍다 생각했었답니다. 그런데..한장씩 잘라서 편리하게 쓸수 있더라구요. 스티커북은 한권씩 가볍고 휴대하기 좋아서 전 외출할때 책과 필요한 스티커부분만 떼어서 외출하기도 해요. 아이가 지루해할때 한번씩 꺼내서 주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하면서 놀더라구요. 외출할때 아이가 보챌때..먹을거만 주곤 했었는데요..이책 한권만 갖고 나가면..얼마나 좋아하는지.. 완전 효자(?)랍니다. 그리고 완성된 탈것 스티커북은..지금 아이와 이야기하는책이 되었답니다. 자동차 이야기 .. 공룡스티커북은..엄마도 몰랐던 공룡이름과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에게 자연과학 학습서도 될것 같아요. 동물원 스티커북은 아이와 다녀온 동물원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하나하나 완성하니까 아이가 즐거워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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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0
울 사랑하는 수아예담군의 스티커 북이랍니다. 맘에 든 이유는요.. 600여장의 스티커가 한 권에 들어 있다는 것이지요.. 게다가 한권이지만 그 안에는 주제별3권과 스티커 북까지 네권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엄마들은 알다시피..아이들이 스티커 욕심이 많잖아요.. 한권을 사면 형제가 있는집은..아주 난리가 난답니다.ㅠㅠ
이 책에서 말하는 요술손가락.. 아마도 우리 아이들이 재밌게 놀고 만지고 붙이고 이야기 나눌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첫 장을 열면 탈것 외에 나머지 책들이 딱~ 한권인것처럼 되어있어요.. 그런데 이 네권들이 딱딱딱딱~잘 떨어지네요.. 나중에 하나로 모아서 정리하기도 좋고..또 형제끼리 안 싸우고 나눠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이건 우리 둘째 예담군에게 엄마가 준 선물인데요.. 형인 수아군이 눈물을 뚝뚝 흘리는거에요.. 자기건 없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공룡 하나만 가지면 안 되냐고 엄마한테 통 사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담군에게.. 형한테 형이 좋아하는 공룡을 줘도 예담군은 두권이나 더 있다고 했더니 선뜻 양보하더군요^^ 그래서 공룡파트는 수아군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스티커 북에 있는 공룡은 모두 떼어서 수아걸로 만들어 주었어요. 어떻게했냐고요?
이 스티커 북의 장점은 바로 떼기 쉽다는 것이지요! 이 책의 매력을 찾자면 .. 바로 이야기 거리들이 많고요.. 그림들이 너무 생동감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연신 우리 수아군 수다를 떨면서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공룡을 붙이고 비교해주더군요.. 솔직히 엄마 눈에는 육식 초식공룡과 날수 있는지 없는지 밖엔 구분이 안 되는데 비슷한 공룡들도 다양한 이름대로 불리는 것을 다 찾으면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 스티커의 좋은점.. 떼었다 붙였다가 가능해요.. 수아가 자기가 해놓은것 망친다고 좀 투덜 거렸지만.. 제가 찍은거 보여드릴께요^^
정말 신기하고 좋더라고요.. 스티커가 잘 떼어지고 붙여지니 아이들도 이야기하면서 이리저리 붙이면서 이야기 할 수 있고요..
울 예담군은.. 스티커가 너무 소중해서 아예 엄마가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네요..ㅋ 수아군은..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뚝딱~ 붙이곤..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이야기하기 바쁘고요^^ 정말 재밌는 스티커북 잘 만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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