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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발달 놀이책 요술 손가락 한글,수,알파벳 스티커북
웅진 주니어
웅진 주니어에서 재밌게 학습할수 있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시리즈가 나왓어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시리즈는 총 5가지에요
그중에서 한글 ,수 알파벳 스티커북을 울아이에게 선물해 주었답니다. 한권으로 4권을 만나보는 요술손가락 시리즈 구성이 참 알차죠
수,알파벳, 한글 3권과 스티커북 한권의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각 한권씩 구성되어잇어 아이와 공부하기 참 편리하답니다. 스티커북도 따로 편집되어있어 바로바로 붙이며 할수있어 좋더라구요
작은 아이와는 수 스티커북을 함께 해보았어요
![]() ![]() 수세기도해보며 스티커를 붙여봣어요
![]() ![]() 요술손가락 책이 색감이 참 예쁘고 스티커도 붙였다 뗏다 할수잇어 울 작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곰돌이 스티커를 하나둘 세어보며 붙이면서 수감각을 익혓네요
큰아이와는 알파벳 스티커북을 해보았어요 ![]() ![]() 요즘 영어를 공부하는지라 그동안 배웠던 알파벳을 찾아 읽으며 붙여보았어요 ![]() ![]() 먼저 아는 단어를 찾아 먼저 붙여보고 모르는 단어는
같이 공부하며 붙여보앗네요
요술 손가락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통해 공부할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조물조물 손놀이는 아이의 두뇌성장에 참 좋다고 하잖아요 스티터를 떼고 붙이는 작은 활동부터 아이들의 뇌성장 발달에 도움을 준답니다.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은 다양한 시리즈가 나와잇어 다른것도 해봐야겟어요 스티커가 무려 800장이라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맘껏 해볼수 있어 너무 좋답니다. 단순히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아이들이 재밌께 공부할수 잇는 학습과정으로 연결되어잇어 더욱 좋았답니다. |
![]() 요즘 예담이가 푹 빠져서 하루종일 스티커북에 집착을 한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잘때까지 스티커북을 가지고 와선 붙혀달라고 예담이맘에게 온답니다,
다행이도 스티커북이 종류가 어려가지라 이것저것 붙혀주고 있는데 그 와중에 알게된 웅진출판사에 출판된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이랍니다,
종류가 4가지가 있어요,
유아들이 2-4세인 아이들이 붙혔다 땠다 할수 있고 한참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사물에 대한 인지력과 기억력을 도와주더라구요
요술 손가락 스티커북의 4가지 종류
![]() ![]() ![]() ![]() 예담이는 4가지 종류의 스티커북 중에 요즘 한창 좋아라하고 호기심이 많은 알파벳과 수,한글에 대한 스티커북을 만났답니다, ![]()
요술 손가락 스티커북이 좋은 이유는 스티커와 스티커를 붙히는 책이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타 브랜드의 스커북을 보면 한권에 스티커가 같이 있어서 붙힐때 좀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 책은 따로 되어 있어서 아이한테도 좋고 같이 스티커놀이를 하는 엄마한테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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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먼저 접한 예담이,
알파벳은 잘 하는데 아직 한글익히기를 안했네요,
그래서 이제 4살도 되고 해서 올겨울에 워밍업식으로 천천히 한글에 대해서도 접해주고 싶었는데,,
스티커북으로 먼저 흥미를 가지게 하니 좋은것 같아요
처음부터 가나다라,를 갈켜주면 아직 어린예담이가 한글에 거부를 할것 같아서 사물에 대해 말하면
스티커를 붙히는걸 했어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한글도 읽어주면선 눈동장 찍듯이 알려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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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나다라,,,모음자음 같이 읽으면서 한글을 익히도록 했어요
한글은 가도 몰랐는데,,,요즘엔 나,하,아는 확실히 알게되었답니다,
요술 손가락 스티커북을 엄마랑 함께 붙히면서 잼나고 좋은지,,,공부를 하고 나면 항상 이렇게 최고라고 손가락을 올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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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스티커북엔 그 밖에 몸에 대한 명칭과 가족구성원들의 명칭을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스티커북에서 있는 똑같은 글자를 찾아서 붙혀보라고 했더니,
똑같은 글자를 찾아서 붙히는걸 너무 잘하더라구요
한글은 이렇게 훈력하면 금방 익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하루에도 몇번씩 요술 손가락 스티커북을 가지고 와선 함꼐 하자고 하는 예담이,,
하나씩 알아가는 예담이를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대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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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이가 젤로 자신있어 하는 알파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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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예담이가 혼자서 알파벳을 다 붙혔답니다,
알파벳을 확실히 아는 예담이(아직 소문자는 모르지만)
혼자서 붙혀놓고 읽기 연습하는 예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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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도 제법 아는 예담이지요,
스티커북으로 영어단어도 배우고 붙히는 재미가 솔솔한 요술 손가락 스티커북 ![]()
요즘엔 단어 보다 색상에 대해 더 잘 받아드리더라구요
그래서 색상을 영어로 스티커로 붙히면서 공부하는 장면을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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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
수는 스티커북으로 정말 예담이는 덕을 보고 있어요
숫자를 1.2.3을 셈을 했는데, 이젠 하나,둘,셋,,,,,,열을 알게 되었어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으로 알아가고 있는 수개념,,,
어떻게 갈켜야할지 난감했는데,,,,,,스티커북으로 너무 쉽게 익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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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나 수는 사실 예담이가 몰랐는데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을 만나면서 많은걸 알게 되어 너무 고마운 스티커북이랍니다,
스티커북을 어렸을때부터 붙혀오면서 인지력이나 기억력이 참 좋아진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이번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을 만나서 학습하면서
인지력과 기억력 뿐만 아니라 손가락에 힘이 생겨서 삐뚤삐뚤이 아니 반듯하게 붙히는 모습도 배웠답니다,
앞으로 계속 예담이는 스티커북 사랑은 쭉,,,,,,,,,,,,이어질듯 해요,
요즘엔 다른 종류의 스티커북을 소개해주는 뒷페이지를 보면서 사달라고 하는데,,
조만간 예담이가 접하지 못한 다른 종류 3가지 스티커북도 사줘야할듯 해요 |
![]() 한권에 한글,수,알파벳을 스티커로 학습할 수 있어요. 각 권을 따로따로 떼어낼 수 있어 편리해요. 요즘 저희 아이 홈스쿨로 한글,수 공부하는데, 좋은 교재가 될거 같아요.
![]() 스티커북에 절취선이 있어서 뜯어서 사용할 수있어요. 깨끗하게 절취되어 스티커가 찢어지는 일이 없어요.
![]() 단순히 페이지수만 표시한게 아니라 구분선까지 표시되어 있어 아이 혼자 충분히 할 수 있어요.
********* 요술손가락 한글,수,알파벳 스티커북을 체험하고 나서 *********
문제풀이식 학습지들은 아이가 쉽게 질려하고, 너무 학습의 의미가 강해 아이에게 역효과가 나곤 했는데, 요술손가락의 한글,수,알파벳은 스티커양도 풍부하고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학습할 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나게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한권에 주제를 달리해서 다양한 영역별로 접근하게 한것도 너무나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스티커북이 따로 한권으로 되어 있어 일일이 해당 페이지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덜어 주네요. 절취선으로 깔끔하게 절취할 수 있어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부분을 먼저 시작해도 전혀 지장이 없네요. 요술손가락 한글,수,알파벳 스티커북이야말로 아이 스스로 주도적인 학습을 하게 하는 거 같아 기대이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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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붙히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서점에 갈때마다 빈 손으로 나오질 못하고 늘 스티커북은 한 권씩 꼭꼭 챙기게 됩니다.다양한 스티커북을 만나보았지만 이처럼 방대하고 주제별로 잘 꾸며진 스티커북은 없었던것 같아요~^^ 한글,수,알파벳 스티커북이 각각 한 권씩 총 3권에 스티커북이 별도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찾기도 편하구요~스티커북에서 한 장씩 떼내어 하기에도 좋습니다. 주제별3권의 책과 스티커북 총 4권이 따로따로 분철되어 들어 있으니 외출시에도 챙겨서 가기에도 좋더라구요~처음엔 두툼한 책등 두께에 집에서만 해야겠구나싶었는데 따로 분철되어 있으니 편했습니다.그리고 아이들과 해보니 한번 붙혔다가 다시 떼어내도 다시 잘 붙더라구요~~ 그것도 정말 편하고 좋았네요~ 수 같은 경우는 수의 개념을 배울수 있게끔 도와주는데요~ 하나 둘 부터 시작하여 차례를 익히고 더하기 빼기의 개념도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우선은 열가지의 수까지 했는데요~스티커도 한 장씩 곧잘 떼고 눈치껏 숫자를 떼내어 붙히면서 숫자의 개념도 일찍 깨치게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영어같은 경우는 위의 누나가 하나하나 다 읽어주고 알파벳도 알려주고 하니깐 좀 더 수월하더라구요~ 아홉살 먹은 누나도 동생의 스티커북이 탐이 나는지 누나도 조금 해볼께~할 정도랍니다. 한글도 요즘 통문자로 조금씩 알려주고 있던 터라 반가워하면서 붙히게 되었네요~ 아직 기역 니은등등 자음과 모음은 안가르쳐줬는데 스티커 붙히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매일 매일 하려고 합니다.어제는 나들이길에 스티커북의 스티커 한 장이랑 수 책을 가지고 나갔는데 금세 차안에서 해버려서 집에 오자마자 또 할 정도였네요~ㅎㅎ 아이가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을 넘 좋아합니다. 자기가 스티커북 시리즈의 다른 것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는 그것도 사달라고 성화입니다. 이번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할까 생각중이네요~~^^ 딸아이를 위해서는 공주,애완동물,요리 스티커북을 아들아이를 위해서는 탈것 공룡,동물원스티커북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요술 스티커북~~아이가 흥미를 갖고 재미나게 해줘서 고마운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요즘 빠져지내는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이에요~~^^ 한글과 수에 이어 영어에도 관심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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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는 아이나 어른이나 좋아하지 않을래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완소아이템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제 왠만해서 스티커에 별 흥미 없을 줄 알았더니 요술 손가락 스티커북을 보시더니 또 흥분하십니다. 딸래미도 엄마도...ㅋ
요술손가락 스티커북은 시리즈로 나와 있는데 저와 우리 아이는 <한글, 수, 알파벳>을 봤어요. 요술손가락이라고 이름 붙인데는...아마도 아이들이 스티커를 뗏다 붙였다 하면서 손가락 조작능력을 키우게 하고 스티커를 붙임으로써 완성되는 장면이 마치 마술같은 느낌, 요술같은 느낌을 주기때문이 아닌가 ... 혼자 생각입니다. ^^;; 이름이 참 예뻐서요..ㅎㅎㅎ
공주를 주제로 한 스티커북으로 하려다가 안그래도 핑크홀릭이라 집에만 오면 핑크색 옷으로 갈아 입고 왕관 머리띠까지 끼고선 "엄마, 나 이쁘지?"를 입에 달고 사는지라 좀 자제 시켜 주어야겠단 엄마맘에 선택했는데...왠걸요, 책 뒷면에 시리즈를 소개해 놓은 걸 보더니 당장에 공주 스티커에 반해서는 사달라고 조르십니다... 이럴 때 대략 난감이라고 하는 거 맞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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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 느낌은 스티커북치고 꽤 두껍다.였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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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책속의 책처럼, 양파껍질 까는 것처럼 주제별 스티커북 세 권과 스티커를 모아 놓은 책 한 권, 이렇게 총 4권으로 묶여 있더라구요. 혹시나싶어 뜯어 봤더니 이렇게 깔끔하게 잘 떨어지네요.^^ 4권을 감쌌던 책표지도 너무 예뻐서 못 버리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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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4권들이 인물되시겠습니다. ^^ 책표지들이 참 알록달록하니, 아기자기하니,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하네요. 그림이 참 예쁘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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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본적이고 쉬운 내용으로 시작하네요. 아이들의 흥미와 하고싶어하는 의욕이 마구마구 생기게 만드는 첫 페이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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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편은 ㄱ, ㄴ, ㄷ,순서대로 각각의 글자로 시작하는 말과 그림들이 제시 되어 있고 해당하는 스티커를 붙이는 식으로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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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편도 역시 A, B, C순으로 각각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와 그림들이 나와 있고 스티커로 붙여가며 놀이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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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영어'편은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다 하고 나서도 마치 한글 사전, 영어 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겠고, '수'편은 워크북처럼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할 수 있겠더라구요.
스티커만 따로 책으로 모아둔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더라구요. 보통은 스티커북 한 권 안에 가운데 부분에 스티커 모음종이가 끼워져 있거나 맨 뒤에 여러 장 있어서 스티커 붙이기 할 때마다 뒤로 넘겼다가 앞으로 와서 붙이기도 번거로웠고 또 스티커 모음 종이를 뜯어 내면 따로 돌아다녀서 덜 붙인 스티커 찾기도 힘들었었는데 말이지요. 스티커만 한데 책으로 묶어 놓으니 필요한 페이지를 펴 놓고 뗏다 붙였다하면 되니 참 편리하다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스티커가 많다 보니(600여장...) 스티커북이 꽤 두꺼운데 이럴 땐 낱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도록 절취선도 만들어 놓았네요. 뜯어지기도 참 잘 뜯어 지더라구요, 스티커가 하나도 안 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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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글과 영어 모두 글자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그런지 맨 앞표지의 한글 낱자 붙이는 것과 알파벳 붙이는 걸 엄청 반기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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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알파벳 창문은 예쁘다면서 더 좋아하시구요. 예쁜걸 너무 밝히셔요, 우리 공주님은...^^:; ![]()
컬러를 영어로 말하고 우리 말 뜻으로도 알고는 있지만 아직 글자에는 많이 노출이 안되어서 그런지 약간 어려워 하더라구요. 하지만 스티커북이니까, 재미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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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엄마랑 번갈아 가면서 색깔이름 읽기, 다음으론 엄마는 영어로 읽고 현서는 우리말로 읽고. 간단하지만 요런 거 우리 현서 요즘 참 좋아하는 놀이거든요.^^ 쉽고 글밥이 적은 한글책도 한 줄은 엄마가 한 줄은 자기가 읽으면서 재미를 찾고 있는 중이라서요~
아.....그리고...... 알파벳북 뒷면에 있던 다른 스티커북 시리즈 소개하는 그림. 마침 맨 위에 공주 스티커북이 있었네요. "와, 엄마, 이거 너무 예쁘다, 이거 내일 꼭 사 줘~" "..." "이거 꼭 사 줘~" "그래..." ㅜㅜ ![]()
그리고는 그림이 예쁘다며 바로 가위를 찾아 오리기에 돌입하셨습니다. 뭐 말려도 말을 들어야지요...고집쟁이....ㅋ ![]()
다 붙이고 나니 총 20장이더군요. 그것도 몰랐는데 "엄마,우리 한 번 세어 볼까?"하는 바람에 다 세어 봤네요. ^^;; 다행히도 더 어릴 때는 스티커북을 사 주면 단 이틀 만에 스티커붙이기를 끝내 버렸는데 이젠 좀 커서 그런지 아니면 스티커 말고도 흥미를 줄 만한 놀 거리가 많아 그런지 하루만에 끝내 버리고 그러지는 않아서 엄마 입장에선 좀 다행이다 싶습니다. ^^;;
조금씩 조금씩 한글이나 영어, 수 놀이를 하면서 환기(?)시켜줄 때 꺼내 보여 주려구요. 물론 아이가 꺼내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꺼내 줘야겠지만요. ㅎㅎㅎ
참, 스티커가 고급스럽단 이야긴 빼먹을뻔 했네요. 그냥 스티커보다 조금 두꺼워서 그런지 접착력이 좋더라구요. 엄마가 한 번 삐뚤게 붙였더니 "똑바로 붙여야지!!"하는 아이의 야단을 듣고 다시 떼어 붙였는데 가장자리가 일어나지도 않고 잘 붙더라구요. 일단 한번 붙으면 찢어질 때까지 떨어지지 않던 스티커, 뗐다 붙였다 된다면서도 막상 뗏다 붙여보면 가장자리가 일어났던 스티커들과는 좀 다르더라구요.
한글, 수, 알파벳 스티커북은 요거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 |